집에서 놀고 있는 전동 드라이버를 활용 한 청소 도구 만들기.

준비물 : 적당한 다이소 청소용 솔, 철물점 (너트,와셔,볼트등)


다이소에서 적당한 청소용 솔을 구입합니다. 사진의 제품은 1,000원. 



청소용 솔을 만들기 위해 필요 없는 부분은 제거 합니다. 다행히 뚜껑이 접착제를 이용해 붙어 있지 않아 큰 어려움 없이 분리 됩니다.




요즘 동네 철물점을 찾기 힘들지만 철물점에서 너트와 볼트, 와셔 등을 구입 합니다. 이것도 천원입니다. 




전동 드라이버를 이용해 다이소에서 구입한 솔에 구멍을 뚤어 철물점에서 구입한 볼트등으로 전동드라이버에 연결해 사용 할 수 있게 고정해 줍니다.




만들어진 청소용 솔은 아래 사진과 같이 전동 드라이버에 연결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보쉬 전동 드라이버를 사용 중이었는데 드라이버 뒷부분 모터에서 노란 불꽃과 연기가 나기 시작 했다. 찾아 보니 모터가 고장이 나면 이런 증상이 나타 난다고 한다. 

편하게 AS를 받을 수도 있지만 조금 더 싸게 교체 하는 방법은 인터넷에서 모터를 구입해 교체 하는 방법이 있었다. 

먼저, 

보쉬 충전 드릴 분해 영상을 한번 보고 모터 교체가 가능 한지 확인 하자.

동영상을 보면 드릴을 분해 후 모터를 분리해서 역순으로 조립하면 되는 간단한 순서. 이 모델(BOSCH 10.8-2-LI)은 모터의 납땝이 필요 없어 더 간단하다.
가지고 있는 전동 드라이버의 모터를 인터넷에서 찾아 보니 삼만원 남짓. 

새 모터와 아래 사진의 T9 사이즈 드라이버만 있으면 보쉬 전동 드라이버의 모터를 교체 할 수 있다.




분해된 전동 공구는 새모터를 교체 후 역순으로 조립하면 될 줄 알았는데 아래 사진에 표시된 모터에 연결되는 전선 처리가 잘 되지 않아 케이스가 닫히지 않는 상태가 반복되었다. 결국 닫긴 했지만 처음 부터 선처리를 생각하고 분해 했으면 시행 착오가 덜 했을 것 같다.



선처리를 마무리하고 케이스를 닫고 배터리를 연결 해 작동 되는지 확인 한 뒤 정상 작동 확인.


- 보쉬 전동공구 사용 설명서


인터넷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 신발 드라이어입니다. 없어도 특별히 불편 할 것은 없지만 있으면 좋을 것 같아 구입 했습니다. 특히 여름 장마철 비에 젖은 신발을 말릴 때 라던가 아니면 발에 땀이 많은 사람들 혹은 겨울철 눈때문에 젖은 신발 말리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외형은 아래 사진과 같으며 별도의 전원 버튼은 없으며 220V 전원에 연결하면 작동을 시작합니다. 



전원을 연결하면 아래와 같이 불이 켜지며 자체적으로 열을 발생 시키며 약 10W정도의 전력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신발에 넣고 1~3시간 정도 작동 시켜 주면 신발이 뽀송하게 됩니다. 



가격도 6-7천원 정도로 저렴하고 신발 관리에도 좋은 제품인데 가장 큰 단점은 전원을 수동으로 꺼야 한다는 점입니다. 켜놓고 잊어 버린다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 타이머가 있다면 좋았을텐데 가격이 올라 가겠죠. 그래서 저는 집에 사용하지 않는 샤오미 스마트 플러그를 연결해서 타이머를 맞춰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시간만 작동하고 꺼지게 한다던지 아니면 신발에 드라이기를 꽂아 두고 하루 중 일정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켜졌다 꺼지게 하는 식으로 말이죠. 


중국에서 구입한 작은 캠핑 램프. 스노우픽 녹턴이랑 비슷하다고 하는데 찾아 보니 카피 제품인 것 같기도 하다. 시간당 6g의 가스를 소비 하며 무게는 100g. 만듬새도 나쁘지 않고 밝기 조절도 가능 하다.
많이 밝지는 않으니 분위기 내는 용도로 사용 하면 좋을 것 같다. 크기도 한 손에 들어갈 정도로 작아 미니멀 캠핑용도로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사용 설명서



TV 방송을 보다 구매하게 된 비상용 미니 안전 망치 차 사고가 났을 때 필요할 것 같아 샀다. 차 사고가 나지 않으면 좋겠지만 사고에 대한 대비는 안전할 때 미리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격은 개당 1달러 정도로 샀으며 열쇠고리가 있어서 차 키나 차 안에 비상시 사용할 수 있는 곳에 하나 정도 갖춰 놓으면 좋을 것 같다.



열쇠고리 부분은 사진과 같이 분리되며 분리 시 보이는 칼날로 비상시 안전띠가 풀리지 않을 때 잘라서 제거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자동차 문이 열리지 않을 때 쇠 구슬 부분으로 창문을 강하게 타격해 창문을 부수면 된다고 한다.

- Drinkwell mini 설명서

고양이 카페에 들렀다가 보게된 고양이 분수대를 보고 찾아 보게 된 petsafe 의 drinkwell mini 다. 조금 더 큰 분수대를 고려 했었는데 이정도 크키라면 1~2마리 정도는 문제 없이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아 구매 했다. 

국내에서 판매하는 것들은 가격대가 조금 비싸 직구를 고려하기도 했었으나 어뎁터 전원 문제 때문에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이제품은 직구 가격이나 국내에서 구입하는 가격이나 큰 차이가 없었으며 어뎁터도 220v 지원이라 구입 하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다.


- 박스




- 내용물


- 220V 어뎁터 



- 필터 장착



- 작동사진
하우징에 물을 채우고 분수대에도 물을 채우면 사진과 같이 물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설명서를 자세히 읽지 않아서 처음에는 유량 조절기 밑으로 물 수위가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 해야 하는 것을 제대로 인지 하지 못했다. 물 수위가 떨어지면 모터가 탈 수도 있다고 한다.

유량 조절기 밑으로 물 수위가 떨어져도 하우징 부분에는 물이 가득차 있다. 이부분의 물은 단지 물이 떨어지게 하는 역활을 할 뿐이고 애완동물이 마시는 물은 분수대에 계속 채워 주어야 하는 것 같다.


- 단점
1.2L의 물을 다 마실때까지는 관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줄 알았더니 주기적으로 유량 조절기 아래로 수위가 떨어지지 않는지 확인을 해 주어야 한다.
1주일마다 물통을 닦아 주어야 한다. 기기의 특성상 예전 물통 보다는 닦아야 할 부분이 많고 분해까지 해야 한다.
꼭 필요하지는 않다고 하지만 숯 필터를 교체 해 주어야 한다. (추가적인 비용 발생 가능)

- 장점
전에 쓰던 물통을 치운 뒤 예전보다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 같다.





박스와 예전 물 그릇 사진
















작년 쯤 아마존에서 구입한 고양이 화장실. 


이 화장실은 24시간 쉴세 없이 돌아기며 자동으로 화장실을 청소해 준다. 일년쯤 사용해보니 배변중 작지만 소음이 계속 발생 하는 것도 고양이에게 스트레스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화장실이 항상 깨끗하면 좋겠지만 24시간 내내 작동하는 것은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다. 24시간 내내 기계가 회전하면서  화장실의 수명도 그만큼 줄어들 것이라는 생각과 사용되는 전력량은 사실 작겠지만 역시 고려 대상 이었으며 모래가 하루 종일 걸러 지면서 생기는 먼지 역시 줄여 보고 싶었다.

사실 고양이가 화장실에 들어갔을때 센서로 전원을 차단하는 방법을 생각해 봤으나 만들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 포기 했다. 센서로 움직임을 포착해 일정시간 동안 전원을 차단하면 될 것 같았으나 조금 더 쉬운 방법을 찾게 되었다.

구입하기 전에 스케쥴에 따라 전원을 통제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것을 확인 하고 샤오미에서 스마트 플러그를 배송비 포함 약 15달러 조금 안되는 비용으로 구입했다.

수령하고 나서 확인해 보니 샤오미 스마트 플러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집에 무선 공유기가 있어야 하고 스마트폰에 전용 앱을 설치 해야 하고 샤오미 계정을 만들어야 하는데 계정 생성 후 사용 위치를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하면 스마트 플러그 추가 메뉴가 나오지 않으니 꼭 사용 위치를 중국으로 해야 한다.



전원 어댑터 모양이 아래와 같이 생겼으나 유럽형 플러그를 추가로 보내 줬다. 추가로 보내준 플러그를 앞에 끼웠는데도 전원 꽂는 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모양의 한국형 콘센트와는 접촉이 되지 않아 추가로 플러그를 구입했다.



스마트폰과 연동 후 스케쥴 기능 (timer)을 확인해 보니 최대 10개만 등록이 가능해 2시간이 지나면 30분씩 기계가 작동하도록 등록 했다.  시간 순으로 등록을 했었는데 다시 앱을 열어 보니 정렬이 이상하게 되어 버렸다. 


이제 하루 10번 30분씩 전원이 켜져 기계가 작동하게 설정 되었으며 고양이 화장실도 조금 쉴 수 있게 되었다. 며칠 지켜 보니 다행히 고양이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적응 한 것 같다.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기능을 구현 할 수 있어서 만족 하긴 했지만 timer 등록이 10개 밖에 등록이 되지 않는 것이 아쉽게 느껴지며 아직까지 문제가 되진 않았지만 스마트 플러그에 발열이 약간 있는 것 같다. 





코다휠. 
차에서 음악이나 아이폰의 시리를 좀 더 편하게 사용 하려고 구입 한 제품이다.

전용 케이블을 사면 좀 더 편하긴 하지만 이미 아이폰 4s까지 사용하던 케이블이 아이폰 5에서 사용이 불가능하게 되었고 30pin 에서 lighting 으로 바꿔주는 젠더는 가격이 너무 비싸고 또 lighting에서 언제 다른 방식으로 바뀔지 어찌 알겠는가..?

여러가지 이유에서 매력적인 상품으로 보여서 구매 했다.

아이폰 전용 앱이 앱스토어에 있다.
버튼을 누르는 방법 별로 속성을 지정 할 수 있으며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은 프로그램으로 지정 할 수 있다.

나는 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시리를 호출하고
버튼을 살짝 한 번 누르면 음악 재생
버튼을 빠르게 두 번 누르면 다음 곡 재생
버튼을 빠르게 세 번 누르면 이전 곡 재생으로 설정 하여 사용 하고 있다.

버튼을 누르면 사진을 찍는다 던가 녹음을 하는 등의 기능으로도 사용 할 수 있다.




아이폰5를 3년 정도 사용하다 최근 아이폰 6S로 기기 변경 했다.
6S 구매 후 휴대전화 실리콘 커버를 며칠 사용해보긴 했었지만 원래 상태로 쓰는 것이  낫겠다 싶어 다시 커버를 제거 하고 사용하다 보니 렌즈가 바닥에 닿는 경우가 많았다. 사실 3년 정도 사용한 아이폰 5도 외부 카메라 부분이 흠이 많아 보호 하는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아이폰 렌즈 범퍼를 팔고 있었다.

렌즈 링을 끼워 렌즈가 직접 바닥과 닿지 않게 보호해 주는 용도밖에 없지만 몇주 사용하고 있는데 쓸 만 하다 싶다. 튀어 나온 카메라가 더 튀어 나와 보이긴 하지만 렌즈가 바닥면을 향하게 놓일 때 렌즈가 닿을까 싶어 신경 쓰이는 부분이 없어져 좋다.


자동으로 청소되는 고양이 화장실로 바꾼 후 (http://www.banggae.com/916).

고양이 화장실은 펠렛 에서 모래로 채워지게 되었다. 그 후 집 구석구석 모래 알갱이가 굴러 다니게 되었고 대책을 마련해야 했다.


원목 화장실이 좋아 보였는데 원목 화장실은 가격도 좀 비싸고 새로 산 화장실을 커버 할 수 없다는 판단이 들어 매트 쪽으로 눈을 돌렸다. 

그 중 눈에 들어 온 것은 벌집 롤매트.


벌집 롤매트


필요한 길이를 재고 색상을 선택하니 비용은 2만6천원. 
120*25cm = 3,500 원 * 7 = 23,500 + 2500(택배비) = 26,000 원

원리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매트를 밟고 나오는 동안 고양이 발 안의 모래가 벌집 모양 사이로 빠져 나가도록 한 것으로 예상외로 효과가 있었다. 










매트 무늬 사이로 떨어진 모래는 진공 청소기로 빨아 들이면 청소 하기도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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