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서 OmniFocus 2 (legacy support edition) 을 사용 하고 있었다. OmniFocus 2 for iOS (Universal) 버전이 나오기 전에 구입 한 앱이라 OmniFocus 측에서는 OmniFocus 2 (legacy support edition) 라는 이름으로 앱을 계속 업데이트 해 주고 있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동안은 이 방식이 유지 될 거라고 생각하고 기존 버전의 Omnifocus 앱을 사용 하고 있었는데 어제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확인 했다.





위 사진의 표시를 따라 들어가면 OmniFocus 2 (legacy support edition) 는 2017년 7월 19일에 앱스토어에서 삭제 되었다. 기존 응용 프로그램의 소유자는 OmniFocus 2 for iOS (Universal) 을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그리고 인앱 구매영역에서 할인을 확인하여 무료로 유니버셜 에디션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설명대로 앱스토어에서 OmniFocus 2 for iOS (Universal) 을 다운 로드 받아 보자.

다운로드를 받은 후 인앱 구입 메뉴에서 무료 업그레이드(기존 앱 사용) 을 무료로 구입 할 수 있다. 아래 사진은 이미 무료 업그레이드로 구입한 화면이며 기존 OmniFocus 2 (legacy support edition) 사용자는 무료로 Standard 버전을 구입 할 수 있다.




위의 방법대로 새로운 OmniFocus 2 for iOS (Universal) 을 설치 하여 OmniFocus 2 (legacy support edition)  는 삭제 할 수 있었다. 


더 이상 지원 되지도 않고 앱스토어에서도 내려 가고도 거의 두달 정도 되어 이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 제대로 공지가 되지 않았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설정앱에서 공지가 표시 되었다고는 해도 평소에는 신경 쓰지 않는 부분이었으니 말이다. 차라리 다른 앱의 경우처럼 앱 을 내리기전에 업데이트 형식으로라도 이 앱은 더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으니 새로운 앱으로 갈아 타시라는 공지를 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 



iCloud에 백업하는 장비가 하나밖에 없고 백업 용량도 3기가가 조금 넘는데 매번 저장공간이 부족하다며 백업이 안 되는 증상이 여러 달 이어졌다.
iCloud에 백업된 것이 있는 장치가 없는데 백업에 1.6GB가 할당되어 있다. Apple 서비스 센터 080-333-4000 에 전화를 도움을 요청.

아래 사진과 같이 백업 용량이 1.6GB 차지하고 있는데 오른쪽에 백업 공간을 사용하고 있는 장비는 보이지 않는다.



상담원과 통화 후 백업 공간 삭제.






상담원이 위의 백업 공간은 예약된 저장 공간이라고 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백업을 시작하면 백업 크기만큼 아이클라우드에 예약된 저장공간을 먼저 만들고 그 곳에 시간을 들여 백업 파일들을 업로드 하게 된다고 한다. 백업을 도중에 중단하거나 백업이 완료 되지 않으면 위와 같은 증상이 발생하며 추후에 백업을 완료 하면 완성된 백업으로 남는다고 한다.



그래서 백업 도중 백업을 취소하고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 해 보기로 했다. 
백업하다 도중에 중단했는데 어느 기기에서 예약된 저장공간을 사용하는지 확인이 되며 완료되지 않음이라는 메세지도 표시가 되었다.



완료되지 않은 백업도 삭제가 가능하다.


Apple iCloud 시스템이 몇 달만에 바뀐 건지는 모르겠지만 최초 내 증상은 어느 장비에서 예약된 저장공간을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도 되지 않았으며 지울 수 있는 방법도 없었다. 이럴 경우는 전화를 해서 해결 할 수 밖에는 없다고 한다.









코다휠. 
차에서 음악이나 아이폰의 시리를 좀 더 편하게 사용 하려고 구입 한 제품이다.

전용 케이블을 사면 좀 더 편하긴 하지만 이미 아이폰 4s까지 사용하던 케이블이 아이폰 5에서 사용이 불가능하게 되었고 30pin 에서 lighting 으로 바꿔주는 젠더는 가격이 너무 비싸고 또 lighting에서 언제 다른 방식으로 바뀔지 어찌 알겠는가..?

여러가지 이유에서 매력적인 상품으로 보여서 구매 했다.

아이폰 전용 앱이 앱스토어에 있다.
버튼을 누르는 방법 별로 속성을 지정 할 수 있으며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은 프로그램으로 지정 할 수 있다.

나는 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시리를 호출하고
버튼을 살짝 한 번 누르면 음악 재생
버튼을 빠르게 두 번 누르면 다음 곡 재생
버튼을 빠르게 세 번 누르면 이전 곡 재생으로 설정 하여 사용 하고 있다.

버튼을 누르면 사진을 찍는다 던가 녹음을 하는 등의 기능으로도 사용 할 수 있다.




아이폰5를 3년 정도 사용하다 최근 아이폰 6S로 기기 변경 했다.
6S 구매 후 휴대전화 실리콘 커버를 며칠 사용해보긴 했었지만 원래 상태로 쓰는 것이  낫겠다 싶어 다시 커버를 제거 하고 사용하다 보니 렌즈가 바닥에 닿는 경우가 많았다. 사실 3년 정도 사용한 아이폰 5도 외부 카메라 부분이 흠이 많아 보호 하는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아이폰 렌즈 범퍼를 팔고 있었다.

렌즈 링을 끼워 렌즈가 직접 바닥과 닿지 않게 보호해 주는 용도밖에 없지만 몇주 사용하고 있는데 쓸 만 하다 싶다. 튀어 나온 카메라가 더 튀어 나와 보이긴 하지만 렌즈가 바닥면을 향하게 놓일 때 렌즈가 닿을까 싶어 신경 쓰이는 부분이 없어져 좋다.

20150519 아이폰 강화 유리 사망



1. 아이폰5 강화유리 교체 영상
접착제 사용하고 경화기로 건조 하는 항목 확인

2. ifixit (전면부 (홈버튼,전면 카메라 제외)) - $59.95

3.아마존 전면부 ($26.91) - 배대지 이용 필요

4.ali 전면부 ($21.90)

아이폰 5 전면 강화 유리가 파손된지 2주만에 전면부 교체는 완료 되었다. 여러가지 선택지가 있었으나 가격등 여러 부분에서 가장 매력적인 ali 에서 전면부 패널을 구입했다. 가장 저렴한 강화 유리만 교체 하는 방법은 강화 유리 교체 동영상을 보고 나니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문 한지 약 2주후 중국에서 우편물이 도착 했다. 추가로 데드 픽셀이 있던 아이폰 5 카메라도 같이 구입 했다. 약 5~6 달러 졍도 였던 것 같다. 



전면부 패널은 튼튼하게 포장 되었다. 


가격에 비하면 아주 깔끔한 외관.


ifixit  사이트에서 가이드를 보면서 따라하면 큰 어려움 없이 교체 할 수 있다. 다만 카메라 모듈 교체는 보드를 분리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롭기도 했지만 교체하고 보니 데드 픽셀이 하나더 늘었다. 전면 패널은 정상적인 제품이라 한동안 아이폰 5를 더 쓸 수 있을 것 같다.

iPhone 5 Rear-Facing Camera Replacement (카메라 교체) - 보드를 들어 내야 교체가 가능하다.

iPhone 5 Front-Facing Camera and Sensor Cable Replacement

iPhone 5 Home Button Replacement (홈버튼 교체)

iPhone 5 Home Button Ribbon Cable Replacement

iPhone 5 LCD Shield Plate Replacement

iPhone 5 Front Panel Replacement





  1. 이경현 2015.06.03 01:50 신고

    초대장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grandtower@hanmail.net





지난 주 금요일 아침 핸드폰이 갑자기 꺼졌다 켜졌다를 계속 반복했다. iPhone 6 가 출시 한다더니 이제 핸드폰을 바꿀때가 되었구나 싶기도 했지만 당장 핸드폰을 사용 할 수 없으니 문제가 커졌다. 

수동으로 껐다 켜 보기도 하고 초기화를 시켜 icloud 복원을 해보기도 했으나 반복되는 재 부팅으로 인해서 icloud 복원도 쉽지 않았다. 약 1년전 배터리를 교체 했었기에 배터리 문제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 했는데 조금 검색을 해보니 배터리 문제일 수 있다는 의견이 많았다. 센터를 가면 보드 문제라고 하기도 하는데 대부분 배터리 교체로 해결 했다는 의견 이었다.

재부팅을 반복하다가 어느 순간 재부팅이 멈추기는 했지만 배터리가 정상적인 상태를 보이지 않았다. (충전은 하고 있지만 배터리 퍼센테지가 고정되어 있는 증상)

ibackupbot 에서 확인해 보면 배터리 상태가 정상적이지 않다는 걸 볼 수 있었다. 
CycleCount 도 되지 않고 FullChargeCapacity 는 100 정도.








ifixit 에서 배터리를 다시 주문 하려다가 한국 site 에서도 비슷한 가격에 판매 하고 있길래 조금 더 빨리 배송을 받으려고 했는데 금요일 오후 주문해서 수요일 오후에 배송 받았다. 급해서 주문한 건데 상품평들을 보니 재고 문제등으로 빨리 배송하지는 않는 듯 했다.

결국 1년만에 다시 배터리 교체 후 아래와 같이 다시 iPhone 5는 정상으로 돌아 왔다. 
아쉽게도 iPhone 6는 멀어 졌지만 원래 계획도 1년 더 iPhone 5 를 사용하려 했기 때문에 상관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시원 섭섭 하다.





언제 부턴가 사용중인 iPhone5 의 배터리가 20%가 남았는데 꺼지기 시작하더니 30%에도 배터리가 꺼지는 증상이 발생 했습니다. 꺼진 후에 다시 켜려고 하면 배터리가 부족하다는 메세지가 나오더군요. 알아 보니 이런 증상은 리퍼를 해 준다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리퍼를 받을 수 없는 기간이라 배터리 교체를 알아 보니 배터리 교체는 센터에서 약 88,000 원 정도 하더군요. 이 것도 해외 기기는 센터에서 교체를 해주는지는 문의를 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네요. 사설에서 배터리 교체를 받는 방법도 있으나 인터넷에서 찾아 보니 직접 교체를 해도 어렵지 않을 것 같아 해외에서 배터리를 사서 교체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 배터리 구입 홈페이지는 http://www.ifixit.com 입니다.


- 배터리는 http://www.ifixit.com/Store/iPhone/iPhone-5 약 25 달러 인데 한국으로 직접 배송 가능 합니다. 배송비는 약 10 달러 정도 나오는데 인터넷에서 찾아 보면 ifixit 사이트에서 사용 할 수 있는 10달러나 5달러 쿠폰들을 구할 수 있어 배송비 부담 없이 주문 했습니다.


- 배송은 트래킹이 되지 않는 가장 저렴한 것으로 선택 했는데 9~10일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 교체할 새 배터리




배터리를 교체 하기 전 ibackupbot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보니 배터리 효율도 많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실제 교체하는 날은 FullCharageCapacity 가 900 이하로 떨어져 있었습니다.





배터리 교체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MJ-SGr9cqTo




준비물 (새 배터리,공구)



배터리 교체 동영상을 보며 하나 하나 조심 조심 작업을 했습니다. 배터리 교체 작업의 첫번째 고비입니다. 하단의 나사를 풀고 나서 전면부를 들때는 아래 쪽 부터 조심해서 들어 올리고 틈이 벌어지면 조금씩 틈을 벌려 가며 열어야 합니다.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조금씩 틈을 벌려 나가면 부드럽게 열립니다. 열고 보니 전면부와 본체 사이의 틈에 엄청난 먼지들이 달라 붙어 있었습니다.




전면부를 들어 올리면 상단에 케이블이 연결 되어 있으니 조심해서 약 90도 정도를 유지한채 나사들을 제거하고 케이블들을 빼 줍니다.




나사를 제거하고 케이블을 조심해서 빼 주면 아래와 같이 분리 됩니다. 이제 배터리를 분리 하기 위해 오른쪽 아래 나사를 풀러주고 케이블을 제거 하면 배터리를 분리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교체 작업의 두번째 고비인 배터리를 본체에서 떼어내는 작업입니다. 배터리가 접착되어 있기 때문에 과도한 힘을 주면 역시 기기가 파손 될 수 있기 때문에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떼어내야 합니다. 제 경우에는 접착이 약한 부분을 공략해 어렵지 않게 떼어냈습니다. 떼어 낸 후에는 역순으로 조립하면 됩니다. 조립하기 전에 준비한 청소도구로 청소도 해주니 깔끔해 졌습니다.



조립 후 배터리 상태를 확인해 보니 CycleCount 가 2로 나오고 FullChargeCapacity는 약 1,400 정도로 표시됩니다. 정확한 정보가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참고용 정도라고 하지만 일단은 배터리가 새 것은 맞는 것 같네요.




교체후 평소 실제 사용 시간이 약 3시간 정도였던 것에 비하면 두배 정도는 늘어 났습니다. 20~30%에 꺼지던 아이폰이 5%까지도 버텨 주네요. 다음 버전 아이폰 까지는 문제 없이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카메라 먼지 제거 방법 입니다. 아이폰 5 카메라 안에 먼지가 들어가는데 빈번하게 일어나는 증상 같습니다. 케이스를 열었을 때 같이 제거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전 다시 열고 작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tHk_6bauK0


  1. 난쟝이 2014.02.12 17:22 신고

    아이픽스잇 사이트에서 구입할때
    fix kit으로 사면 배터리 교체할때 써야하는 공구들이 다들어잇는건가요?
    그리고 쿠폰 어디서 얻으셧는지도 알려주실수잇나요?;;

    • Favicon of https://banggae.com BlogIcon BANG 2014.02.18 18:17 신고

      공구는 사이트에서 추가로 구입 하였습니다.

      쿠폰은 http://www.retailmenot.com/view/ifixit.com 여기서 쿠폰 정보 확인 해서 적용 되는 것으로 사용해 보세요.

Blog에 Google Adsense 에 광고를 만들어 놓고 이동 중에 Adsense 계정 보고서를 확인해 보고 싶을 때 사용 할 수 있는 Google Official App이 나왔습니다. 확인해 보니 13년 8월에 나왔는데 Third party App인 myRevenue를 사용하고 있어서 그 동안 모르고 있었는데 Google Inc에서 만든 App들을 확인하다 발견해 설치해 보았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myRevenue 는 현재 $0.99로 첫 화면에서 오늘 ,어제 ,이번 달 ,지난 달의 결과를 한눈에 보기 좋게 표시해 주어 그 동안 잘 사용해 왔던 것 같습니다.

Download url - https://itunes.apple.com/kr/app/id493572068?mt=8

 

 

 

Google Adsense 는 다른 Google Inc App들이 그러 하듯 무료 입니다. 전에 사용하던 App과 기능은 크게 차이가 없지만 제가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한 접근성이 조금더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 같아 갈아 탔습니다.

Download url - https://itunes.apple.com/kr/app/id680739529?mt=8

 

AdSenseZen -> myRevenue -> Google Adsense 로 Adsense 보고서를 확인 할 수 있는 app들을 이동해 온 것 같은데 Google에서 Google analytics 와 Google Adsense 보고서를 함께 확인 할 수 있는 App을 하나 만들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아이폰 5 에서 사용하고 있는 라이트닝 케이블이 일년이 넘어가니 상태가 좋지 않아 보입니다. 가격이 비싸니 좀 더 오래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니 수축 튜브를 사용해 케이블을 좀 더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방법이 있더군요. 저는 제일 약한 부분만 수축튜브로 보강해 주는 방법을 선택했는데 방법에 따라서 전체 케이블을 수축 튜브로 감싸기도 합니다.

- 준비물 : 수축튜브 6(6mm) 정도라고 함.
- http://bit.ly/Hbi05g (흰색 수축 케이블 판매)
- 배송료 2,500 포함 3,500원 결제

수축 튜브 구입을 위해 이 곳 저 곳 검색을 해 봤는데 위에 첨부된 url 에서 흰색 수축 튜브를 판매하고 있어 구입 하게 되었습니다. 배송비가 튜브보다 비싸 배보다 배꼽이 커 보이는 상황이긴 하지만 라이트닝 케이블이 워낙 비싸니 감수 하고 구매하긴 했으나 판매자 측에서 우편으로 판매하는 방법도 고려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긴 하지만 서로의 입장이 있는 것이니까요.

수축 튜브가 배송되어 오면 라이트닝 케이블에 덧대는 방법은 간단 합니다. 적당히 수축 튜브를 잘라내고 원하는 위치에 위치 시킨 후 열풍기로 튜브를 수축 시켜 주면 됩니다. 열풍기가 없다면 성능 좋은 헤어 드라이기나 라이터 (그을음이 남습니다.)를 사용하면 됩니다.



해외 여행시 유용했던 스마트폰 앱들과 기타 팁들을 정리해 보기로 했습니다. 


1. 통신사 문자 발송 앱 - 해외 여행시 해외 유심을 사용하기도 했었으나 한국으로 문자 메세지를 무료로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이 방법을 사용 했었습니다. 로밍을 했을때 문자 수신은 무료입니다. 보통 데이터 요금 폭탄을 맞을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 차단을 하거나 데이터 로밍 옵션을 끄고 다녔습니다. 이럴경우 단문메시지는 수신이 되지만 mms등은 수신이 되지 않습니다. mms 수신 문제는 어쩔 수 없지만 발신은 대부분의 통신사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요금제에따라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 제 경우에는 skt를 사용 중이 었고 skt 모바일 tworld 앱으로 무료 문자를 100개를 사용 할 수 있었고 wifi가 되는 곳(hotel,민박,패스트푸드점,스타벅스등) 에서 문자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로밍된 핸드폰에서 문자를 발신 할 경우는 300원 정도의 요금이 부과 되었던 것 같은데 wifi가 되는 곳에서 이 무료 문자를 사용 하면 무료로 한국에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앱 다운로드 링크

- 모바일Tworld



모바일 Tworld모바일 Tworld





2. Citymap2go - 해외 여행을 하며 데이터 로밍을 염두해 두지 않았기 때문에 몇가지 오프라인지도 들을 찾아 보았었는데 그 중 제일 활용성이 높고 사용하기 편했던 입니다. wifi가 되는 곳에서는 원하는 지역의 오프라인 지도를 선택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지도들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표시해 줍니다. 지도를 실행 시키면 gps로 오프라인 지도상의 위치를 표시해 줘서 길찾기가 편합니다. 또한 호텔의 위치 방문할 관광지 대중교통수단등의 위치를 미리 지도상에 표시해 놓을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편리합니다. 


앱 다운로드 링크

- Citymap2go






3. 숫자키자물쇠- 치안이 좋은 곳을 여행할 때는 문제가 없지만 치안이 좋지 못한 곳을 여행 할때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광객 티가 나거나 오히려 타겟이 될까봐 걱정이 될 수도 있겠지만 손쉬운 타겟이 널렸는데 왜 굳이 귀찮게 자물쇠를 따려 하겠습니까? 가방을 들고 도망가지 않는 이상 가방을 열고 귀중품을 가져 가는 도둑을 막기에는 좋은 방법 중 하나 입니다. 케리어나 가방에 달아 놓으면 열쇠로 여는 모델이 아니라면 크게 불편하지도 않고 좀 더 마음 편한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숫자키 자물쇠숫자키 자물쇠



4. Booking.com 앱 - 예정된 모든 호텔을 다 예약 하지 않고 일정이 길어 그때 그때 일정에 따라 숙소를 예약 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앱입니다. 호스텔들도 올라와 있고 공인 유스호스텔에서 숙박할 예정이 아니라면 다름 예약사이트들과 가격도 차이 나이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약전 조식 유무나 무선인터넷 사용가능 유무등에 대해 미리 확인 할 수 있으며 이용자들의 후기등을 확인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지도상에서 호텔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도 정확하게 알려 줍니다. 해외 사용이 가능한 신용카드만 있으면 인터넷이 되는 곳 어디서나 예약이 가능 합니다. 

호스텔 사이트 전용 예약 앱인 Hostelworld 앱도 있습니다.하지만 이 곳은 예약 비용이 추가되는 경우가 있어 booking.com 과 비교 해보고 저렴한 곳으로 예약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앱 다운로드 링크

- Hostelworld 

- Booking.com


Booking.com Hotel reservations for 275,000+ hotelsBooking.com Hotel reservations for 275,000+ hotels


4. Evergear 앱- evernote 를 좀 더 가볍게 사용하기 위한 앱으로 메모 기능에 충실 합니다. 기본적으로 오프라인으로 동작하며 wif 에서만 evernote에 업로드 하게 할 수 있습니다. 여행시 간단하게 메모 하고 싶은 글이나 사진 정보들을 빠르게 메모 할 수 있으며 각 메모단 지역정보와 작성 시간이 자동으로 입력되어 어디서 메모를 작성 했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앱 다운로드 링크

- Evergear


EverGear for EvernoteEverGear for Evernote



5. DB Navigator - 독일이나 기타 유럽 여행시 유레일 패스를 사용한다면 이 앱을 사용하여 열차 정보를 확인 하고 탑승 할 수 있습니다. 출발지와 목적지 정보만 입력하면 이동 경로나 열차시간등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기차 스케쥴 앱을 몇개 더 사용했는데 다 지워 버려 지금은 확인 할 수 없지만 추후 확인 하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앱 다운로드 링크

DB Navigator


DB NavigatorDB Navigator



6. METRO - 전세계의 지하철 정보를 알 수 있는 앱입니다. 미리 이용하고자 하는 지역의 지하철 노선을 다운로드 받아 두면 오프라인으로 사용 할 수 있으며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지하철 최단 환승등 목적지 까지 가능 여러가지 방법을 알려 줍니다. pda시절 부터 있던 앱이며 무료 입니다. 


앱 다운로드 링크

METRO


MetrOMetrO


7. 슬리퍼 - 호텔이 아니라 호스텔등에서도 숙박하실 분들은 슬리퍼를 하나 챙겨 가시는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샤워하고 나왔을때 운동화를 다시 신을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8. 세제 - 긴 기간 여행을 하실 분들은 가루로된 세제를 챙기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유럽의 호스텔등에는 대부분 코인세탁기가 있습니다.



9.휴대용 충전기 - KBC-L2BS

요즘은 다른 좋은 휴대용 충전기들이 더 많아 졌지만 아이폰과 아이패드 충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아이폰으로 사진도 찍고 길도 찾고 했었기 때문에 이동시 틈틈히 충전이 필요 했었습니다. 두개의 기기를 한꺼번에 충전 할 수 있으며 usb 충전이 가능한 기기들을 충전 시킬 수 있습니다.





KBC-L2BS
종류배터리팩
용량5000mAh
타입보조형
정격출력DC 5V, 500mA 
충전시간약 14시간(USB포트), 약 7시간(AC아답터)
사용기종배터리리튬이온
기기아이폰3G, 아이폰4G, 닌텐도, PMP, 아이패드
전원충전식
크기62 x 70 x 22mm
무게130g
색상화이트
구성품본체, USB포트, AC아답터, 사용설명서



10. 휴대용 공유기 - 시중에 여러가지 제품이 판매 되고 있습니다. LAN-W150N/RIP , Airport express , iptime smart , 유니콘 AP-300R ,  ZIO-TR300N·ZIO-TR150N 등을 비교해 보고 ZIO-TR300N을 구매 하였습니다. 용도는 해외 여행시 스마트폰과 아이패드의 인터넷 사용을 위해서 였습니다. 인터넷이 제공되는 랜포트만 있으면 휴대용 공유기를 연결하여 유선으로 제공되던 인터넷을 무선기기에도 사용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기능이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리피터 기능까지 있었으면 하고 바랬지만 ZIO-TR300N은 리피터 기능은 없습니다.


해외 여행 중 대부분의 숙소에서 무선 인터넷을 제공해 줘서 사용 할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만 몇 번 유용하게 사용했었습니다.





11.

  1. Favicon of http://hending.tistory.com BlogIcon hending 2013.08.06 22:47 신고

    여행갈 때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오프라인 지도 앱도 있는줄은 처음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banggae.com BlogIcon BANG 2013.08.07 14:39 신고

      오프라인 지도 앱을 몇 개 염두해 뒀었는데 Citymap2go 가 제일 유용 했었습니다. 평소에도 가격은 비싸지 않지만 가끔 무료로 풀리기도 하더군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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