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YAS-109) 사용 설명서 입니다.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올려 둡니다.

 

 

 

공이나 자전거 오토바이 자동차 등에 공기를 주입 할 수 있는 사오미 제품의 사용 설명서 입니다.

2019_10_02_17_25_25.pdf
다운로드

 

파세코_쿨러_워머.pdf
4.12MB

 

파세코 쿨러 / 워머 (PCC-H044AD) 사용 설명서 입니다.

 

필립스 스팀 다리미 GC7833 사용 설명서 입니다.

"

"

아파트에 아래 사진과 같은 선반의 높낮이 조절 방법을 포스팅 해 봅니다.





아래 사진에 표시된 부분을 고무망치등으로 때리다 보면 벽에 붙어 있는 고정 부품과 선반이 분리 됩니다. 제 경우에는 뻑뻑해서 잘 빠지지 않아 고생 좀 했습니다.




선반이 아래와 같이 분리가 됩니다.




분리가 되면 아래 표시된 나사를 풀러 위치를 조정 합니다. 나사를 모두 제거하면 고정 걸쇄가 분리가 되는데 분리를 하고 작업을 할 경우에는 고정 걸쇄 위 아래를 구분해서 결합해야 합니다. 윗부분은 좁고 아래쪽 부분은 넓어지는 부품입니다.




지난 LG 겨울 2 in 1 에어컨을 구입 했습니다. 설치는 1월 중순에 완료 하였고 올 여름 처음으로 에어컨을 한 두달 가동 하는 도중 안방 벽걸이 에어컨 아래 벽지 상태를 보니 색이 변색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거실 스텐드 에어컨 냄새 문제로 AS 를 불러 벽걸이 에어컨도 같이 상태를 봤는데 에어컨을 켠 후 에어컨 내부가 아래 사진과 같이 젖어 있었습니다. 에어컨 드레인 호수와 그 위에 냉매가 지나가는 관이 모두 물방울에 젖어 있는 상태 입니다. 결로가 생긴 것이죠. 상태가 저러니 벽지가 변색되어 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모르고 계속 사용 했으면 벽안쪽이 모두 곰팡이가 생겨 버렸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AS 기사님께 처리해 달라고 요청 드리니 기계 문제가 아닌 부분은 설치 기사가 처리 해야 하는 문제라고 합니다.







다시 설치 기사에게 연락해 일정 잡고 결로 문제 해결해 달라고 하니 드레인 호수를 다른 것으로 교체 하고 테이핑을 아래와 같이 하고 갔습니다. 며칠 사용해 보니 전과 같이 결로가 발생하지는 않았습니다. 
최초 설치시 꼼꼼하게 처리하면 본인들 시간도 절약 할 수 있을 텐데 왜 이렇게 대충 대충 설치하고 고생을 사서 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이 설치 기사님들은 다른 건까지 합쳐 벌써 3번 왔다 가셨습니다.)







- 에어컨 사용 설명서 (17d7dwb2 ,  SJQ061BM2W) 


스위스프로즈 야채분쇄기 및 야채 탈수기.

야채를 탈수하기에는 작은 사이즈라 사용하기 불편한데 야채 분쇄는 매우 편합니다. 전에 사용하던 곰돌이 다지기는 도마에도 상처가 많이 나고 힘이드는 만큼 다지기도 힘들고 세척도 불편했는데 스위스프로즈는 좀 더 손쉽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뚜껑의 세척이 어렵다는 부분입니다. 분쇄를 하다보면 뚜껑의 안쪽 부분에도 분쇄된 조각들이 튀는데 뚜껑의 손잡이 줄 때문에 물에 담궈 세척 할 수 없으니 조심해서 닦아 줘야 한다는 점이죠.





조만간 사용 할 일이 있어 구입한 캐리어 ATE-530. 
튼튼해 보이고 가격도 배송비 포함해 3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구입했다.

택배 상자에 담긴 캐리어를 받고 보니 조립을 해줘야 한다.


부품은 상판과 하판 그리고 나사와 밥그릇과 문.



문이 되는 부분은 생각보다 무게가 있다.


상단과 하단 부분을 고정해 주는 나사. 갯수가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상단 부분과 하단부분을 맞추고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에 나사를 고정해 주면 된다. 




캐리어가 사방으로 뚫려 있어 고양이도 싫어 하지 않는 눈치다.


문까지 설치 완료 한 모습. 작은 밥 그릇이 있어 애완동물이 있는 상태에서 문을 닫아 놓아도 밥 그릇에 신경을 쓰는 것 같다.



문 상단에는 자물쇠를 걸어 둘 수 있는 구멍이 있다.


문은 왼쪽 오른쪽 어느 방향으로나 열 수 있다. 문이 생각 보다 무게가 나가는 것 같았는데 생각해보니 애완동물을 넣고 나면 무게 중심이 맞는 것 같다.






캠핑용으로 샀던 콜맨 캠핑용 오븐에 빵을 구워 보겠다고 시도 했다가 몇 차례 시행 착오를 겪었다. 발효할 때 빵이 잘 부풀지 않는 것으로 봐서는 이스트 때문인 것 같았는데 반죽도 너무 힘들어서 핸드 믹서를 하나 사기에 이르렀다.


전에 쓰던 이스트는 그냥 드라이 이스트라 따뜻한 물에 이스트를 넣어 주는 작업이 필요했는데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는 반죽할 때 잘 섞어 주면 된다. 맛은 덜 하다는데 편하기는 하다.



스토밍 핸드 믹서 (HM833) - 300W 제품이며 설명서엔 5분 이상 사용하면 모터에 무리가 간다길래 4분씩 돌리고 쉬고를 반복해 가며 사용 했다. 파워도 좋고 머랭도 시도해 봤는데 어려움 없이 만들어 진다. 전원 케이블이 좀 짧지 않나 싶었는데 쓰다보니 너무 길어도 번거로 웠을 것 같다.



앞에 세번을 실패를 해서 노하우도 조금 생기기도 했지만 핸드 믹서도 사고 이스트도 바꾸니 수월하게 만들어 졌다. 식빵틀이 없어 다이소에서 산 파운드 틀에 넣고 만들었더니 모양이 엉망이긴 하다. 



스토밍 핸드 믹서 메뉴얼


스토밍 핸드 믹서 (HM833).pdf




OTP 메뉴얼 Backup
국민은행에서 받은 OTP 메뉴얼 입니다. 타 은행 OTP 와도 큰 차이 없으니 참고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