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 베네치아 역을 등지고 왼쪽 길로 쭉 따라 나오다 보면 처음 나오는 광장에 있습니다. 약 5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이탈리아 여행 중 베니치아(베니스)에 이틀 정도 머물렀습니다. 숙소 비용이 비싸다보니 고르고 골라 찾아간 곳입니다. 역에서 거리도 가깝고 wifi 도 되고 불편한 점이 있다면 엘리베이터가 없어 약 4층 높이의 계단을 케리어를 들고 올라가야 한다는 점이 었는데 남자다 보니 이런 점은 일단 감수 하고 예약 했습니다.


역시 체크인 시간 보다 일찍 도착하게 되어 프론트 데스크 뒷쪽 방에 짐을 맡겨 두고 베네치라 관광을 하고 돌아와 방을 배정 받았습니다. 이 곳은 카드 결제가 되지 않고 현금만 받는 곳인데 여권을 맡기고 숙박을 한 후 체크 아웃시 결제를 해도 되고 체크인시 여권을 맡기지 않고 현금 결제를 해도 됩니다. 전 현금이 부족 했지만 여권을 맡겨 두는게 내키지 않아 현금을 찾아서 바로 맡겨둔 여권을 받았습니다.


이 곳 광장까지 왔다면 숙소에 도착 한 것 입니다.


광장에서 아래의 건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오른쪽 오렌지색 건물 1층입니다. 이곳에서 체크인을 하고 숙소로 이동 합니다. 숙소는 이 건물이 아니라 광장에 있는 다른 건물로 카드키로 출입이 가능 합니다. 외출시 카드키는 프론트에 맡겨 달라고 하더군요.



짐 맡겨 두는 곳엔 자판기가 있습니다.


wifi 는 무료로 사용 할 수 있고 신호 세기도 빵빵 하긴 하지만 속도가 조금 많이 느립니다. 하지만 끊기진 않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사용 한다면 사용엔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숙소 창문



온풍기가 설치 되어 있어 겨울인데 춥지 않았습니다.



침대 머리맡의 수납 공간. 공간이 넓지 않은 2인실이었는데 이렇게 공간을 활용해 두었더군요.


침대는 깨끗하고 매일 청소해 줍니다.


욕실에 있는 샤워부스와 화장실 세면대 모두 깨끗합니다.









금연이라는 군요.




깔끔한 숙소 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게 큰 단점이긴 하나 이 점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괜찮은 곳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이 곳에서는 창으로 베니스의 수로를 볼 수 없습니다. 


  1. Favicon of https://sejin90.tistory.com BlogIcon 이세진 2013.01.15 17:54 신고

    우왓~ 저도 베네치아 여행할때 여기서 묵었는데.. 반갑네요.^^

    • Favicon of https://banggae.com BlogIcon BANG 2013.01.15 18:00 신고

      오~ 멀리 베네치아에서 같은 숙소에서 묵은 인연이네요. 반갑습니다. ^^
      오늘 날씨가 흐려 베네치아가 갑자기 궁금하네요. 있는 내내 흐린 날씨였었거든요.

    • Favicon of https://sejin90.tistory.com BlogIcon 이세진 2013.01.15 18:10 신고

      우와, 진짜요?
      저도 베네치아에서 날씨 흐려가지고 ㅋㅋㅋ
      비도 추적추적 오고 ㅠㅠ

      그래도 예쁘더라구요.
      그래서.. '아~ 날씨 좋았으면 더 좋았을 뻔했는데..' 아쉬워했던 기억이..

      괜시리 사소한것 하나하나가 모두 반갑네요. ^^

    • Favicon of https://banggae.com BlogIcon BANG 2013.01.15 19:30 신고

      언젠가 쨍 한날 다시 가보고 싶어요. 비가 와서 길이 잠긴 날도 궁금 하고요. ^^

  2. Favicon of https://wlfmd9988.tistory.com BlogIcon 염쥐 2013.01.15 20:57 신고

    가보고 싶은 곳중 하나군요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banggae.com BlogIcon BANG 2013.01.16 00:12 신고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3. 2013.03.04 01:17

    베네치아 숙소 검색하다가 좋은 포스팅 잘봤어요:) 호스텔은 한번도 안가봤는데 걱정되는게 짐 보관이거든요.. 열쇠가 있는 사물함같은게 있나요? 베네치아 가기전에 피렌체랑 밀라노에서 쇼핑을 할 계획이라 신경이 쓰여서요ㅠㅠ

    • Favicon of https://banggae.com BlogIcon BANG 2013.03.11 13:20 신고

      이 곳에 짐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있긴 하지만 따로 열쇠가 있는 사물함 같은 건 없어 보였습니다. 저희는 방안에 중요 물건들을 따로 가져간 자물쇠로 잠궈 두고 다녔었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주소 : Viale del Piave, 5, 37135 Verona, 이탈리아

전화 : +39 045 804 9049

위치 : 지도를 보고도 찾기 힘들었습니다. 이쪽 호텔로 넘어가는 건널목이 한 곳 뿐이라 같은 기차를 타고 내린 다른 외국인 들도 같이 헤메더군요. 쉽게 찾는 법은 베로나 역을 등지고 오른쪽으로 걸어 나오다 보면 작은 다리가 하나 있고 그 다리를 건너면 주유소가 있는데 주유소를 지나면 나오는 건널목을 건너 오른쪽으로 걸어 가다 굴다리를 지나자 직진하지 말고 왼쪽 건물 사이로 들어 가는 길로 들어 가야 합니다.


별 4개 짜리 호텔 치고는 가격도 저렴하고 역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다고 해서 선택한 호텔인데 역까지 가는 길은 대중 교통도 없고 시간은 10분 이상 걸렸습니다. 베로나 시내로 들어 가려면 역까지 되돌아가 버스를 타고 시내로 가거나 그냥 시내까지 걸어 가는 방법 뿐입니다. 두 방법다 시간은 비슷하게 걸린 것 같네요.


묵었던 방 시설은 부족한 것 없이 잘 꾸며져 있습니다. 방도 꽤 넓습니다. 하지만 가격때문인지 욕실은 없습니다. 또 하나 당황스러웠던 점은 이 곳 시설이 오래 되어서인지 금속으로 된 세면대 수도꼭지에서 물이 조금씩 흘러 나오고 처음 틀때 녹물이 흘러 나오더군요. 


또한 이곳역시 WIFI 는 무료 이나 로비에서만 된다고 합니다. 다른 층에는 WIFI 가 설치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방에 PC에 연결 해서 사용 할 수 있는 LAN 이 설치 되어 있어 가져간 휴대용 공유기로 무선랜을 방에서 사용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곳도 콘센트 꽂을 수 있는 곳이 화장실 밖에 없더군요. 


도시세 청구 합니다. 인당 하루에 2유로씩 체크 아웃시 결제 하면 됩니다. 카드로도 결제 가능 하더군요. 체크인과 체크아웃 할 때 빼곤 직원들과 마주칠 일이 없었는데 체크 아웃시 홈바 금액을 청구 했더군요. 사용한적이 없는데 영수증을 제대로 안 봤으면 그대로 결제 하고 나올 뻔 했습니다. 사용 안했다고 말하니 확인도 안하고 그냥 삭제해 버리더군요...?


가격대비 나쁘지 않은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4일동안 묵었는데 도시세 16 포함 304 유로 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듯.
항상 마음은 이곳에 있지만 마음이 몸을 컨트롤 하기는 쉽지 않은 법이죠.

1. 곰치국

곰치라는 생선을 원래는 버렸었다는데 요즘은 맛있게들 먹는다고.
물컹한 거 좀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못 먹을 것도 같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정말 맛있다~ 이 정도는 아니었지만 일 인분 만원에 얼큰하게 김치와 생선이 가득 들어 있는 해장국 괜찮았음. 날씨가 좀 추울 때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은 그런 맛?





2. 삼척의 한 항구에서 회를 시켰는데 멍게도 조금 주고 아래 사진 만큼 회를 주더라고 거기다 매운탕이랑 밥까지 포함해서 4만 원에!!!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빗소리 들으며 맛있게 소주를~ 제일 맛있는 맥주는 시원한 맥주고 맛있는 소주는 회랑 바닷가에서 먹는 소주~





3. 이 지역에서 또 유명한 물회 집이 있다고 추천해 줘서 찾아갔는데 역시 괜찮았음.
왜 그랬는지 사장님 첫인상은 별로였는데 그래도 맛있다니까 한번 맛은 보고 싶어서 다시 갔었는데 맛있었음.
소면이랑 감자전도 주고 밥도 한 그릇 주고 해서 만원.




+ 소면




4. 우리 동네 주꾸미 집에서 주꾸미 + 왕새우
이거 먹다가 갑자기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먹었던 새우들이 생각이..
언제 노량진 다시 가봐야 겠음!


  1. 2010.07.08 11:07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8.06 17:34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8.14 17:19

    비밀댓글입니다

방콕에는 개들이 참 많았어요. 처음엔 저렇게 큰개를 저렇게 막 풀어 놓아도 되는 건가? 싶기도 했는데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개들도 별로 사람을 신경 안쓰고 슬슬 걸어 다니며 대부분 늘어져 있어요.
워낙 동물을 좋아 하지만 처음 봤던 녀석의 덩치에 놀라 손은 못대고 생각 났을때 마다 사진을 찍어 봤어요.
고양이들도 몇 마리 봤는데 사진 찍을 타이밍이 아니라 사진은 한장도 못 찍었네요.


최근 읽었던 어떤 책에선 아무리 순한 개라도 무서워하면 개도 무서워 하는 걸 안다고 해요. 항소만한 개는 없었지만 큰개가 옆에 있더라도 무서워 하지 말고 당당하게 걸으세요. -_-

방콕의 개들

1. 길 한 가운데서 요가하는 개가 아니라 등이 가려운개


2. 비만개



3. 팔자 늘어진 개


4.주인도 아닌데 밥 달라는 개



5. 불쌍해 보이는 개



6. 깔끔한 개

  1. Favicon of http://boribab.tistory.com BlogIcon 오자서 2009.12.30 20:01

    ㅋㅋ 개판이군요~~^^;

    • Favicon of https://banggae.com BlogIcon BANG 2010.01.17 16:22 신고

      개들만 모아 놓아서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네요. ^^

  2. J.HEe 2010.01.07 14:38

    태국사람들은 사람이 죄를 지으면 죽어서 개로 태어난다고 믿는다는군... 그래서 개를 함부로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

    • Favicon of https://banggae.com BlogIcon BANG 2010.01.17 16:30 신고

      응, 불교를 믿는 나라라 윤회 사상때문에 그런 거라고 들었던 것 같아.

1. Lonely planet
가격은 좀 비싸지만 비싼 만큼 유용한 앱 입니다.



장점중의 하나는 현재 위치를 gps 로 찾아 주변에 가까운 관광지나 쇼핑센터 식당등을 표시해 줍니다.
gps로 현재 위치를 찾지 못하더니 무선랜에 한번 붙여 현재 위치를 찾아 주니 그 다음부터는 척척 찾아 줍니다.



저장되어 있는 MAP 이 있기 때문에 wifi 나 데이터 통신이 필요 없이 지도상에서 현재 위치를 찾을 수 있고 주변의 관광지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건 지도상의 현재 위치에 구글맵의 나침판 결합 기능 처럼 볼 수 있었으면 현재 위치를 더 쉽게 찾을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었네요. 일단은 지도가 오프라인 상태로 저장 되어 있어서 유용 했어요.



원하는 곳을 검색해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기능인데 이 기능에서 아쉬웠던 점은 지도로 연결 되지 않아 설명에 주소만으로는 정확한 위치를 찾기가 힘들었었어요.






2. Lingopal 0.99 달러로 저렴합니다.
간단한 회화를 한국어 -> 태국어로 표시해주고 발음도 해 줍니다.
영어 -> 태국어도 가능하고 다른 여러 나라의 말들을 선택해서 태국어로 변환해 볼 수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태국어 발음을 너무 늦게 발음해 무슨 말인지 더 알아 듣기 힘들었어요.



3. Thai Language Guide 이건 무료 였던 것 같네요.
깔끔 합니다. 많은 문장은 없지만 발음이 빠르고 정확하고 읽을 수 있게 표기 되어 좋았네요.





더웠지만 나름의 여유와 활기를 가진나라 방콕에 다녀왔어요. 며칠 동안의 짧은 체류기간이었지만 여행에 대한 생각과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현지인의 말로는 지금이 더울때는 아니었다고는 하지만 추운 날씨보다 더위를 좋아하는 저로서도 땀이 절로 흐르는 무더운 날씨 였어요.

방콕 여행기를 시간 날때마다 틈틈히 정리해 봐야 겠어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1. Favicon of http://boribab.tistory.com BlogIcon 오자서 2009.12.30 20:06

    햐~~
    차들이 참 칼라풀하네요.


가을이라 산에 한 번 다녀 오고 싶어 찾아간 월정사. 강원도에서 11월에 가을의 느낌을 찾기는 힘들었지만 가슴이 탁 트여 시원해 지는 느낌이 잠깐이라도 들어 여행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왔던 곳 입니다.

상쾌한 공기와 전나무 숲 옆으로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걸을 수 있는 곳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 월정사
도움말 Daum 지도
  1. Favicon of http://www.montreal--florist.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2.10 13:07

    나무가 엄청 큰 숲이군여

주말 후배의 결혼식장에 들렀다 강변북로의 꽉꽉 막히는 차들 사이에서 낑낑대다 뻥 뚫린 자유로를 달려 해질녘쯤 헤이리에 도착했어요. 예전에 누군가 기분 전환하러 가끔 간다고 했던 것 같은데 뭔가 꽉꽉 들어차 있고 답답한 서울에 있다 헤이리에 가보니 정말 눈도 즐겁고 공기도 좋고 기분도 전환 되더군요.

작은 공간의 아기자기한 마을 인 줄 알았더니 가보니 꽤 큰 마을이더군요. 건물들도 획일적인 모습이 아니라 모두 개성 만점의 아름다운 건물들이었고 그 사이를 걷고 얘기하고 구경하기만 해도 괜찮은 곳이었어요.

카페나 식사를 해결 할 수도 있으니 가끔 기분 전환 하러 가기 괜찮겠어요. 차만 막히지 않는다면.... -_-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 헤이리문화예술마을
도움말 Daum 지도

며칠전 다녀온 대관령 양떼 목장 매표소 언덕까지 늘어서 있는 긴 줄을 따라서 3,000원의 입장료겸 체험료를 주고 들어선 양떼목장에는 양들보다 사람이 더 많았지만 양들은 너무 귀여웠네요. 양들을 보러 갔다기 보다는 대관령에 있는 넓은 목장을 보고 싶었는데 어린 양들이 인형 같이 이뻐서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은 것을 뒤늦게 후회 했었네요. 아직 푸르지 않은 목장이지만 경관도 아름 다웠고 마침 5월 1일부터 방목된 양들도 볼 수 있어 좋은 곳이었어요.

입장할때 매표소까지 길게 늘어선 줄만 어떻게 해결해 준다면 더 괜찮았을 텐데 ...
  1. Favicon of http://kimgiza.com BlogIcon 김기자 2009.05.06 16:26

    트랙백이 안돼 손 트랙백 보냅니다.
    http://www.kimgiza.com:8888/4303

  2. Favicon of http://twinkle-mingee.tistory.com/ BlogIcon 반짝반짝 빛나는 2009.05.06 20:25

    저도 대관령 양떼목작 가보고 싶어요.. 양들이 보송보송 토실토실 너무 귀엽네요 >.<

    • Favicon of https://banggae.com BlogIcon BANG 2009.05.07 10:39 신고

      네 좀 더 어린양들도 있었는데 정말 인형 같고 이뻤어요.
      조금더 푸르를때 한 번 다녀 오세요. 무척 좋을 듯해요. ^^


경북 영주에 위치한 부석사.
부석사에 가게될 줄은 몰랐는데 계획 없던 여행의 장점인 근처에 있다가 부석사라는 이름이 머릿속에 맴돌아 힘겹게 찾아가 봤었어요.

긴 이차선 도로를 달려서 도착한 부석사. 주차요금이 생각 보다 조금 비싼 3,000원이라 놀랐었는데 입장료는 생각 보다 조금 싼 1,200원이 더군요. 갈때는 아무런 정보도 없이 갔었지만 나중에 찾아 보니 홈페이지도 있네요. 절 홈페이지는 처음 봤어요!! http://www.pusoksa.org/

12월이라 주변은 겨울 빛으로 물들어 있었지만 부석사로 올라가는 길은 충분히 아름다웠어요. 부석사로 올라가는 포장 되지 않은 길도 좋았고 주변의 다른 계절엔 더 아름다움을 뽐냈을 나무들도 아름다웠어요.

건물들과 주변 경치가 아름다워 숨겨진 보물이라도 찾 듯이 부석사 구석 구석을 돌아 다녔었던 기억이 나네요.
나중에 알았는데 부석사 무량수전 앞에서의 일몰이 참 아름담다고 해요.












  1. integral 2009.01.07 18:07

    흠냐 저도 꼭 한 번 가보고 싶은데 이리저리 미루다보니 ㅡ.ㅜ

    • Favicon of https://banggae.com BlogIcon BANG 2009.01.08 15:49 신고

      올해 계획 중에 부석사 다녀 오기를 추가 해보는게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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