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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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빌2
내 취향이 아니다.
영화 나름 대로는 뭐 괜찮다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내 취향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다.
뭐 감독인 쿠엔틴 타란티노 (Quentin Tarantino)의 표현 방법의 하나겠지만 말이다.

마지막 부분은 정말 예술 이었다.
아마도 감독이 일본 만화 "북두의권"을 보지 않았을까 싶은 장면
가슴부분을 쿡쿡 찌루고 다섯발자국 인가를 걸어가면 심장이 터져 죽어버리는 그런 기술을 배워 버린 주인공 짱이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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