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진씨. 마지막 말투 그대로.... 정말 존경합니다.




이계진씨.. 국회 의원이라는 직함이 참 어울리지 않는군요.
이건 뭐 주관도 없고 여당인가 야당인가에 따라서 이랬다 저랬다 하는 사람이었군요. 이런 사람이 국회의원이라고 앉아 있으니...
 
국회의원이 어떤 자리인가 무었을 해야 하는 자리인가를 잘 모르시는 듯 해요. 입바른 소리로 홈페이지 타이틀 처럼 깨끗한 정치와 발전하는 원주의 일꾼이라고 말하고 뒤에서는 자기 자신의 이익과 자기가 속한 단체의 이익을 챙기기 급급하군요.

개인 홈피이지(http://www.leekejin.com/)도 닫아 놓으셨더군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 줄도 알아야 할텐데 국민을 대표하시는 국회의원 이계진씨께서는 일단 숨고 보시는군요. 숨어 있다가 좀 잠잠해지면 슬그머니 다시 나타나시려고 그러시나요?

이계진씨, 이상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데... 그러면 안됩니다.

MB 정권이라 그런지 쥐만 있는게 아니라 박쥐도 있었군요. 흠

정말 이런 줏대도 철학도 생각도 없는 사람이 다시는 뽑히지 말아야 할텐데....
최원희 같은 사람이 다시 뽑히는 걸 보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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