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만에 서버 다시 다운 -_-v

6월 4일인가에 서버가 다운되었었으니
거의 3주만이군 ㅎㅎ
오늘은 실수로 서버 전원을 꺼트려 놓고
아무 생각 없이 놀고 있었던 것 같아
이거봐 특별히 물리적인 행동을 가하지 않으면 죽지 않는 서버가
왜 휴가만 가면 죽는지 다시 미스테리로 남게 되었지..

으아악~!!!
갑자기 속이 울렁거리면서 짜증이 물밀듯이 밀려온다.
퇴근 안하고 남친을 기다리고 있던 한 여인이
남친이 오자 남친의 귓볼을 만지작 거리네..
남자는 입이 찢어져라 헤헤헤 -_____________- 거리고 있고
아무리 다른 사람이 나밖에 없어도
내가 다른 곳을 쳐다 보고 있는 듯 해도
제.. 제발 그런 행동은 안보이는 곳에 가서 해달란 말이야!!!
저런 행동을 보고 염장이라고 하나 -_-
아니야.. 염장은 내가 부럽다고 느껴야 염장이지
속에서 울렁거리는 이느낌은 염장이 아니겠지

공공장소에서 과도한 애정행각 자제 합시다 제발


반응형
댓글 남기기
◀ PREV 1···863864865866867868869870871···907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