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7일


오늘 아침 같이 구름이 잔뜩 낀 흐릿한 날씨가 좋아졌어요.
바람 살랑 살랑 불어 대는 비가 오지 않는 잔뜩 흐린 겨울 날씨가 좋아요.
오랜만에 포스트를 하려니 선뜻 손이 움직이지 않네요.
할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바쁘기도 바쁘고 정신 없이 연말이 휘몰아쳐 지나 가고 있네요.

  • Favicon of http://moongsiri.tistory.com BlogIcon 딸기뿡이 at 2006.12.28 03:17

    저 놀러왔어요 ^^v
    친구와 조촐한 파티덕분에 달콤한 와인을 계속 마셔댔더니 머리가 아직도 아파요 흑.

    아. 그리고 일주일 지났지만 지난 생일 축하드려요. 선물은 근데 뭘 받으셨을까? ^^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at 2006.12.28 16:37

      반가워요. ^^
      머리가 아프시다니 혹시 와인을 마시다 잠시 필름이 끊겼을때 박치기라도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버렸어요. -_-;;;;;
      생일 선물은 생일이라고 회사에서 강제로 뺏어온 씁쓸한 레드와인 한병이 생각 나네요.

댓글 남기기
◀ PREV 1···501502503504505506507508509···901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