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ac 2004 새생명 얻기

약 2년 정도 사용한 startac 2004.
개인적으로 핸드폰은 전화기와 문자만 되면 된다는 생각이기 때문에 상당히 맘에 들어 하는 모델 입니다. 게다가 칩을 장착해서 mbank로 후불제 교통카드와 인터넷 뱅킹등을 사용해 왔기 때문에 더더욱 애착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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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를 보면 알겠지만 은색 부분만 덜렁 거릴 뿐 나머지 상태는 양호 했습니다.
케이스만 교체하면 아직 쓸만 할 거라 생각이 들어 모토로라 대리점에 문의를 하니 케이스 교체는 4만원 정도가 든다고 하는 군요.

타통신사로 이동하면 싸게 핸드폰을 구할 수도 있겠지만 나름 SK가 맘에 들어 고쳐 보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4만원이라...

우연한 정보를 얻어 옥션에서 부품을 따로 파는 판매자를 찾게 되었습니다.
대리점 보다는 저렴 하게 고칠 수 있지만 부품 교체시 발생하는 언제나 모든 위험 부담은  나의 것.

구입한 부품


하지만 성공 후 새로운 삶을 살게된 startac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자 제품을 분해 할땐 언제나 침착 하게 한순간에 모든 걸 망쳐 버릴 수 있다는 걸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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