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2005 #1 - 귀향

올해도 어김없이 추석 귀향길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아침 정신없이 퍼붓는 비와 바람 속에서도 꿋꿋히 집에서 나와 버스에 올랐습니다.




예매해 놓은 차시간을 정확히 알고 출발 하지 않은 덕분에 아슬아슬 도착해 버렸습니다.




본격적인 귀향의 시작 처음에 조금 막히더니 그래도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평소 3.5시간 거리를 4.5에 도착했으니 말입니다.




차시간에 딱 맞게 도착한 바람에 식사를 해결하지 못해 빵과 커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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