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항에서는 서해안으로 지는 해를 볼 수 있습니다. 전곡항으로 가는 길은 화물차들이 많이 다녀 운전하고 가는 길이 조금 험해 보이긴 합니다. 항구에 도착해 보니 사당역에서부터 광역 버스도 운행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전곡항에서 주차를 하고 등대까지 산책을 할 수 있습니다. 방파제에서 멀리 제부도와 제부도를 드나드는 차들을 볼 수 있습니다. 더 멀리 희미하게 당진도 보입니다.

 

 

 

 

방파제를 걷다 보면 풍력 발전기들도 보입니다. 

 

전곡항 일몰전 잔잔한 바다

 

 

 

 

 

 

일몰까지는 시간이 남아서 주변 식당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전곡종합수산시장이라고 맛집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보기에 깔끔해 보여서 먹을만 했습니다. 식사류라 그런지 인당 부과하는 기본양념 값은 받지 않더군요.

 

 

 

 

 

 

 

전곡항 마리나 클럽하우스 3층에서 멀리 지는 해를 볼 수 있습니다. 제부도쪽으로 하루가 지나 갑니다. 바다쪽으로 보이는 모습도 좋았겠지만 이 날의 일몰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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