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음메일을 확인해 주니 도메인 연장하라는 메일이 와있더군요. 10월 30일 까지 도메인 사용기간이라고.

1년 도메인 연장 비용 10780원을 카드로 지불하고 나니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뿌려 주는 군요.



오늘 비온다고 해서 꽤 많이 올 줄 알았는데..
뭐 그럭 저럭 날씨 좋네요.

요세 너무 피곤하고 생활이 점점 엉망이 되어 버리고 있는 것 같은데 월요일 휴가좀 내고 정리좀 해야 겠습니다.
새로운 11월을 위해서.
우상호 의원 ‘온라인·홈쇼핑 할인금지’ 도서정가제 법안추진??
제정신인지..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2&article_id=0000114891

이런 기사를 읽었습니다..
기사를 읽어 보니 온라인 서점의 무료배송과 적립금 10% 까지의 할인 으로 인해 오프라인 소비자에게 손해가 돌아 간다고?
오프라인 서점이 감소했다고.
그래서 온라인 서점·할인점·홈쇼핑의 도서 할인 판매를 완전히 금지하자고??
솔직히 오프라인 서점이 감소하고 있지만 어차피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이동해가는 것을 이런 식으로 막으려는 것은 시대를 역행 하는 일 아닌 가 싶습니다.

예전 대형 쇼핑몰이나 할인점으로 인해 구멍가게나 작은 슈퍼마켓들이 줄어든 것은 괜찮고 도서에 관련 한 문제 만을 제기한 우상호 의원 알고 보니 한 출판사의 사장 이더군요.

관련기사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5&article_id=0000199448

이 것은 자기 밥그릇 챙기겠다라는 주장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군요.

우상호 의원 하는 짓을 보면 참 무슨 생각을 가지고 국회의원을 하고 있는 지 예전엔 좋지않은 방법으로 군대를 가지 않으려 했던 송승헌을 드라마 찍고 군대를 보내자고 나서서 설쳐 대더니 요즈음도 계속 나오고 있는 송승헌 띄워 주기식 기사도 보기엔 좋지 않은데 말이죠.

도서정가제를 주장하는 우상호 의원과 나머지 23명의 이름도 알고 싶군요.

어차피 정가제를 한다고 하면 온라인 서점들은 발이 묶여 있는 사람들이 계속 온라인에서 구매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반대를 하지 않을 입장이라고 생각 하네요.
이익을 더 얻는 건 온라인 서점들과 그 무었들 이겠죠.
죽어 나는 건 서민들 뿐. ;ㅁ;

정가제를 하려면 진정한 정가제를 하란 말을 해주고 싶군요.

우상호의원 홈페이지
http://www.woosangho.or.kr/bbs/list.asp?BBSName=free&page=1
  1. Favicon of http://ㅔㅁㄴㄴ BlogIcon 뱃살청년 2005.04.15 22:39 신고

    하긴 책이 넘 비싸 어디가서 싸게 사지 이게 인간 심리 아니여
    서점 아저씨들이 불쌍하긴 하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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