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inkwell mini 설명서

고양이 카페에 들렀다가 보게된 고양이 분수대를 보고 찾아 보게 된 petsafe 의 drinkwell mini 다. 조금 더 큰 분수대를 고려 했었는데 이정도 크키라면 1~2마리 정도는 문제 없이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아 구매 했다. 

국내에서 판매하는 것들은 가격대가 조금 비싸 직구를 고려하기도 했었으나 어뎁터 전원 문제 때문에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이제품은 직구 가격이나 국내에서 구입하는 가격이나 큰 차이가 없었으며 어뎁터도 220v 지원이라 구입 하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다.


- 박스




- 내용물


- 220V 어뎁터 



- 필터 장착



- 작동사진
하우징에 물을 채우고 분수대에도 물을 채우면 사진과 같이 물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설명서를 자세히 읽지 않아서 처음에는 유량 조절기 밑으로 물 수위가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 해야 하는 것을 제대로 인지 하지 못했다. 물 수위가 떨어지면 모터가 탈 수도 있다고 한다.

유량 조절기 밑으로 물 수위가 떨어져도 하우징 부분에는 물이 가득차 있다. 이부분의 물은 단지 물이 떨어지게 하는 역활을 할 뿐이고 애완동물이 마시는 물은 분수대에 계속 채워 주어야 하는 것 같다.


- 단점
1.2L의 물을 다 마실때까지는 관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줄 알았더니 주기적으로 유량 조절기 아래로 수위가 떨어지지 않는지 확인을 해 주어야 한다.
1주일마다 물통을 닦아 주어야 한다. 기기의 특성상 예전 물통 보다는 닦아야 할 부분이 많고 분해까지 해야 한다.
꼭 필요하지는 않다고 하지만 숯 필터를 교체 해 주어야 한다. (추가적인 비용 발생 가능)

- 장점
전에 쓰던 물통을 치운 뒤 예전보다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 같다.





박스와 예전 물 그릇 사진
















작년 쯤 아마존에서 구입한 고양이 화장실. 


이 화장실은 24시간 쉴세 없이 돌아기며 자동으로 화장실을 청소해 준다. 일년쯤 사용해보니 배변중 작지만 소음이 계속 발생 하는 것도 고양이에게 스트레스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화장실이 항상 깨끗하면 좋겠지만 24시간 내내 작동하는 것은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다. 24시간 내내 기계가 회전하면서  화장실의 수명도 그만큼 줄어들 것이라는 생각과 사용되는 전력량은 사실 작겠지만 역시 고려 대상 이었으며 모래가 하루 종일 걸러 지면서 생기는 먼지 역시 줄여 보고 싶었다.

사실 고양이가 화장실에 들어갔을때 센서로 전원을 차단하는 방법을 생각해 봤으나 만들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 포기 했다. 센서로 움직임을 포착해 일정시간 동안 전원을 차단하면 될 것 같았으나 조금 더 쉬운 방법을 찾게 되었다.

구입하기 전에 스케쥴에 따라 전원을 통제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것을 확인 하고 샤오미에서 스마트 플러그를 배송비 포함 약 15달러 조금 안되는 비용으로 구입했다.

수령하고 나서 확인해 보니 샤오미 스마트 플러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집에 무선 공유기가 있어야 하고 스마트폰에 전용 앱을 설치 해야 하고 샤오미 계정을 만들어야 하는데 계정 생성 후 사용 위치를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하면 스마트 플러그 추가 메뉴가 나오지 않으니 꼭 사용 위치를 중국으로 해야 한다.



전원 어댑터 모양이 아래와 같이 생겼으나 유럽형 플러그를 추가로 보내 줬다. 추가로 보내준 플러그를 앞에 끼웠는데도 전원 꽂는 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모양의 한국형 콘센트와는 접촉이 되지 않아 추가로 플러그를 구입했다.



스마트폰과 연동 후 스케쥴 기능 (timer)을 확인해 보니 최대 10개만 등록이 가능해 2시간이 지나면 30분씩 기계가 작동하도록 등록 했다.  시간 순으로 등록을 했었는데 다시 앱을 열어 보니 정렬이 이상하게 되어 버렸다. 


이제 하루 10번 30분씩 전원이 켜져 기계가 작동하게 설정 되었으며 고양이 화장실도 조금 쉴 수 있게 되었다. 며칠 지켜 보니 다행히 고양이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적응 한 것 같다.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기능을 구현 할 수 있어서 만족 하긴 했지만 timer 등록이 10개 밖에 등록이 되지 않는 것이 아쉽게 느껴지며 아직까지 문제가 되진 않았지만 스마트 플러그에 발열이 약간 있는 것 같다. 





코다휠. 
차에서 음악이나 아이폰의 시리를 좀 더 편하게 사용 하려고 구입 한 제품이다.

전용 케이블을 사면 좀 더 편하긴 하지만 이미 아이폰 4s까지 사용하던 케이블이 아이폰 5에서 사용이 불가능하게 되었고 30pin 에서 lighting 으로 바꿔주는 젠더는 가격이 너무 비싸고 또 lighting에서 언제 다른 방식으로 바뀔지 어찌 알겠는가..?

여러가지 이유에서 매력적인 상품으로 보여서 구매 했다.

아이폰 전용 앱이 앱스토어에 있다.
버튼을 누르는 방법 별로 속성을 지정 할 수 있으며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은 프로그램으로 지정 할 수 있다.

나는 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시리를 호출하고
버튼을 살짝 한 번 누르면 음악 재생
버튼을 빠르게 두 번 누르면 다음 곡 재생
버튼을 빠르게 세 번 누르면 이전 곡 재생으로 설정 하여 사용 하고 있다.

버튼을 누르면 사진을 찍는다 던가 녹음을 하는 등의 기능으로도 사용 할 수 있다.




아이폰5를 3년 정도 사용하다 최근 아이폰 6S로 기기 변경 했다.
6S 구매 후 휴대전화 실리콘 커버를 며칠 사용해보긴 했었지만 원래 상태로 쓰는 것이  낫겠다 싶어 다시 커버를 제거 하고 사용하다 보니 렌즈가 바닥에 닿는 경우가 많았다. 사실 3년 정도 사용한 아이폰 5도 외부 카메라 부분이 흠이 많아 보호 하는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아이폰 렌즈 범퍼를 팔고 있었다.

렌즈 링을 끼워 렌즈가 직접 바닥과 닿지 않게 보호해 주는 용도밖에 없지만 몇주 사용하고 있는데 쓸 만 하다 싶다. 튀어 나온 카메라가 더 튀어 나와 보이긴 하지만 렌즈가 바닥면을 향하게 놓일 때 렌즈가 닿을까 싶어 신경 쓰이는 부분이 없어져 좋다.


자동으로 청소되는 고양이 화장실로 바꾼 후 (http://www.banggae.com/916).

고양이 화장실은 펠렛 에서 모래로 채워지게 되었다. 그 후 집 구석구석 모래 알갱이가 굴러 다니게 되었고 대책을 마련해야 했다.


원목 화장실이 좋아 보였는데 원목 화장실은 가격도 좀 비싸고 새로 산 화장실을 커버 할 수 없다는 판단이 들어 매트 쪽으로 눈을 돌렸다. 

그 중 눈에 들어 온 것은 벌집 롤매트.


벌집 롤매트


필요한 길이를 재고 색상을 선택하니 비용은 2만6천원. 
120*25cm = 3,500 원 * 7 = 23,500 + 2500(택배비) = 26,000 원

원리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매트를 밟고 나오는 동안 고양이 발 안의 모래가 벌집 모양 사이로 빠져 나가도록 한 것으로 예상외로 효과가 있었다. 










매트 무늬 사이로 떨어진 모래는 진공 청소기로 빨아 들이면 청소 하기도 깔끔하다.




캠핑용으로 샀던 콜맨 캠핑용 오븐에 빵을 구워 보겠다고 시도 했다가 몇 차례 시행 착오를 겪었다. 발효할 때 빵이 잘 부풀지 않는 것으로 봐서는 이스트 때문인 것 같았는데 반죽도 너무 힘들어서 핸드 믹서를 하나 사기에 이르렀다.


전에 쓰던 이스트는 그냥 드라이 이스트라 따뜻한 물에 이스트를 넣어 주는 작업이 필요했는데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는 반죽할 때 잘 섞어 주면 된다. 맛은 덜 하다는데 편하기는 하다.



스토밍 핸드 믹서 (HM833) - 300W 제품이며 설명서엔 5분 이상 사용하면 모터에 무리가 간다길래 4분씩 돌리고 쉬고를 반복해 가며 사용 했다. 파워도 좋고 머랭도 시도해 봤는데 어려움 없이 만들어 진다. 전원 케이블이 좀 짧지 않나 싶었는데 쓰다보니 너무 길어도 번거로 웠을 것 같다.



앞에 세번을 실패를 해서 노하우도 조금 생기기도 했지만 핸드 믹서도 사고 이스트도 바꾸니 수월하게 만들어 졌다. 식빵틀이 없어 다이소에서 산 파운드 틀에 넣고 만들었더니 모양이 엉망이긴 하다. 



스토밍 핸드 믹서 메뉴얼


스토밍 핸드 믹서 (HM833).pdf






Images


Summary
  • Self-cleaning litter box for single or multi-cat household
  • Quietly cleans...
  • Unit moves one full rotation per hour, doesn't startle cat and keeps litter clean 24/7
  • Easy to remove litter bin can be lined with recycled bag or nothing at all! Save hundreds annually compared to others with special bags or trays estimated yearly to maintain.
  • No tools required for assembly; no moving parts for optimal safety







집을 하루 이틀 정도 비울 때 화장실 상태가 항상 고민이라 자동으로 청소 되는 고양이 화장실을 알아 보기 시작했다. 
괜찮아 보이는 제품은 아래 사진의 리터 로봇으로 한국에서 정식으로 수입해서 판매 하는 제품이고 평도 괜찮았는데 가격이 70만원 정도라 포기. Amazon 에서는 약 $350 정도에 가격이 형성 되어 있는것 같은데 배송비, 관세, 부가세, AS를 고려하면  70만정도 나올 것 같다. 



자동 청소 되는 화장실도 비슷한 가격대의 여러가지 모델이 있었지만 PetSafe Simply Clean Continuous-Clean Litter Box 이 가장 무난한 것 같아 선택 후 주문.

Aug 22, 2015 - $74.99 에 Amazon 에서 구입.
배송비 :  $53.20 한화 63,500 (화장실 부피가 크다보니 배송비가 예상 보다 많이 나왔다.) 





- 구성품 



110v 제품이라 새로운 어뎁터나 강압기가 필요 하다.





통안에 모래를 넣어두면 아래의 통이 한시간에 한 번씩 회전하며 배설물은 벨트에서 걸려져 배설물 통으로 이동하는 방식.
한 시간에 한 번 통이 회전한다고 해도 눈에 보일 정도로 회전하는 것이 아니라 거의 회전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도는 정도.

모래는 한 5리터 이상 들어 가는 것 같고 작동은 잘 되는 것 같은데 약간의 소음이 있으며 아주 작은 조각의 배설물은 밸트에서 걸러지지 못 하는 것 같다.
완벽하게 깨끗한 상태를 유지해 주지는 못하지만 화장실 냄새와 지겨운 화장실 청소 그리고 하루 이틀 정도 집을 비울 때 화장실 걱정은 덜 수 있을 것 같다.

고양이가 새로운 화장실에 적응 하는 방법이라는 영상을 봤는데 그 내용은

  1. 기존 화장실을 유지 하고 먼저 새로운 화장실을 전원을 끄고 기존 화장실 근처에 설치해 준다.
  2. 기존 화장실을 고양이가 사용해도 청소하지 않은 상태로 둔다.
  3. 새로운 화장실을 고양이가 사용하기 시작하면 전원을 켜도 된다.

덕분인지 전에는 펠렛을 사용 했었는데 큰 문제 없이 모래에 잘 적응 했다. 우리집 고양이는 모래 위에 펠렛을 뿌려 놓으니 바로 들어가 사용하기 시작 했는데 펠렛을 뿌릴 때는 벨트에 걸릴 수도 있으니 꼭 전원을 끄고 시도해 보기 바란다. 전원을 켜기 전에 펠렛을 모두 제거 하는 것도 잊지 마시길.


  1. Favicon of http://zzangmioo.tistory.com BlogIcon Skyline.Silvia 2015.09.18 07:34 신고

    와~소리가 넘 크진않나요? 가끔 소음이 심해 냥이가 무서워 안들어간단글을 오래전에 본것같아서요~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15.09.18 12:31 신고

      평소에는 주의 깊게 듣지 않으면 들리지 않을 정도의 작동음만 나는 데 아주 가끔씩 화장실 작동 중에 평소보다 큰 소리가 나서 고양이가 놀라기도 하더군요.
      이 곳 저 곳 만져 주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긴 하는데 시간이 조금 나면 이 소리가 나는 이유를 찾아 봐야 겠어요. (정상적인 작동에서 나는 소리는 아닙니다.)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15.10.12 12:53 신고

      주기적으로 나는 큰 소음은 설치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소리가 신경쓰여 몇 번 만져 주니 작동음 정도만 나네요. :)

  2. Favicon of http://zzangmioo.tistory.com BlogIcon Skyline.Silvia 2015.09.18 18:01 신고

    네 또 후기 남겨주세요 자주 들를께요~

  3. Favicon of http://zzangmioo.tistory.com BlogIcon Skyline.Silvia 2015.10.12 13:13 신고

    감사합니다^^

11번가에서 정품 NIKE 운동화를 구입했다.
해외 배송 제품이라 일주일 정도 시간이 지난 뒤 운동화가 배송 되었다. 

물건을 받자마자 개봉을 해보니 이건 아닌데 라는 기분이 들었다. 뭔가 찜찜하지만 확신은 없는 상태에서 검색을 하며 제품에 대한 정보를 찾기 시작 했다.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은 가품이 의심되었고 판매자에게 전화를 해서 반품하겠다고 통보 했다. 

판매자와 전화통화와 Q&A로 질답을 주고 받았으나 판매자의 입장은 해당 제품은 불량이며 환불 가능하다 였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스스로 가품이다라는 확정은 할 수 없지만 이 상품을 구매 하시는 분들께 아래와 같은 사진의 제품은 정상 제품은 아니다라는 것을 알려 드리기 위함이다. 

배송된 운동화의 마크
(나이키 마크의 시작점이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와 다르다. 판매자의 상품 사진은 공식 홈페이지와 같았다.)



정품 NIKE마크


혹시나 해서 다른 디자인의 NIKE운동화 마크도 찾아 봤다.






20150519 아이폰 강화 유리 사망



1. 아이폰5 강화유리 교체 영상
접착제 사용하고 경화기로 건조 하는 항목 확인

2. ifixit (전면부 (홈버튼,전면 카메라 제외)) - $59.95

3.아마존 전면부 ($26.91) - 배대지 이용 필요

4.ali 전면부 ($21.90)

아이폰 5 전면 강화 유리가 파손된지 2주만에 전면부 교체는 완료 되었다. 여러가지 선택지가 있었으나 가격등 여러 부분에서 가장 매력적인 ali 에서 전면부 패널을 구입했다. 가장 저렴한 강화 유리만 교체 하는 방법은 강화 유리 교체 동영상을 보고 나니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문 한지 약 2주후 중국에서 우편물이 도착 했다. 추가로 데드 픽셀이 있던 아이폰 5 카메라도 같이 구입 했다. 약 5~6 달러 졍도 였던 것 같다. 



전면부 패널은 튼튼하게 포장 되었다. 


가격에 비하면 아주 깔끔한 외관.


ifixit  사이트에서 가이드를 보면서 따라하면 큰 어려움 없이 교체 할 수 있다. 다만 카메라 모듈 교체는 보드를 분리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롭기도 했지만 교체하고 보니 데드 픽셀이 하나더 늘었다. 전면 패널은 정상적인 제품이라 한동안 아이폰 5를 더 쓸 수 있을 것 같다.

iPhone 5 Rear-Facing Camera Replacement (카메라 교체) - 보드를 들어 내야 교체가 가능하다.

iPhone 5 Front-Facing Camera and Sensor Cable Replacement

iPhone 5 Home Button Replacement (홈버튼 교체)

iPhone 5 Home Button Ribbon Cable Replacement

iPhone 5 LCD Shield Plate Replacement

iPhone 5 Front Panel Replacement





  1. 이경현 2015.06.03 01:50 신고

    초대장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grandtower@hanmail.net


amazon에서 가끔 물건을 구입 하는데 한국으로 직배송이 되는 물건 중에 배송비를 배송대행 업체와 비교해서 직배송이 낫겠다 싶은 물건들은 직배송을 시키는데 이 때 i-parcel이라는 곳에서 배송을 담당해 주는 것 같다.

dhl이나 다른 업체에서도 배송을 해 준다고 하는데 나는 항상 i-pacel이었다.

가끔 i-pacel 배송에 대한 불만 글들을 몇 번 보았는데 이 번에 i-pacel에 대한 불만에 어느 정도 공감 하게 되었고 확인해 봐도 업데이트 되지 않는 트래킹 페이지를 확인하는 방법이지만 그래도 한 번 정리해 보려 한다.



amazon 에서 SHIP CARRIER:i-parcel 인 상태에서 TRACKING ID:가 나오면 아래 url 에서 배송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다.
배송상태가 Exported i-Parcel and in transit to country of destination 로 표시 되면 아래 url 에서 local tracking number 를 요청 할 수 있다.
DepartmentClient Service로 선택 한 후 TopicLocal Trakcing Number 로 선택 한 후 정보를 채운 후 What Is Your Inquiry 항목에 please let me know local tracking number. 정도로 입력을 하고 submit 하면 메일로 local tracking number를 받아 볼 수 있다.

메일로 받은 local tracking number 는 cj대한통운이라면 라면 http://bit.ly/1GicdCC 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local tracking number 를 받은 상태에서 배송이 일주일 정도 지체 되었는데 화물이 우선순위에서 밀려 일주일 정도 delay되었던 것 같다. 12/04 일부터 소식이 없던 화물이 어제 인천공항으로 들어 온 것 같다.

통관에 대한 정보는 아래 url에서 확인 해 볼 수 있다.
i-pacel에서 받은 local tracking number를 H B/L 항목에 입력하고 조회 버튼을 누르면 통관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다.

i-pacel 덕분에 많은 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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