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합부 플라스틱 파손 (Ballsocket Set)
인터넷에서 Ballsocket 이라고 검색하면 부품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간단한 설명서도 첨부 되어 있습니다.




위 설명서의 3번 단계에서 설명대로 하면 도장이 벗겨지고 자전거 프레임이 고장이 날 것 같아 니퍼로 튀어나온 부분을 조심해서 잘라 주었습니다.




6번과 7번사이에 설명이 빠진 부분이 있는 데 브레이크 라인이 빠지지 않으면 볼소켓을 분리 할 수 없습니다. 브레이크 라인을 빼는 방법은 해외 사이트에서 찾았습니다.

뒷바퀴 부분의 브레이크 라인을 절단 후 손잡이 부분의 브레이크 라인을 풀어 주고 그림대로 라인을 빼면 볼 소켓을 분리 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을 고려하지 않고 시작했기 때문에 난감했습니다.
손재주가 없거나 사서 고생하고 싶지 않은 분들께서는 샵에 맡기시는 것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같이 구매한 스트라이다 거치대. 조립설명서가 없어서 조금 당황했으나 어렵지 않게 조립했습니다. 하지만 별모양 나사를 조립하는 공구가 없는 분들은 스패너 같은 공구라도 있어야 합니다.






머리를 눌러 짜는 방식의 물비누는 사용하다 보면 비누가 비누통을 타고 흘러 굳어 버리기도 하고 손을 씻기전에 더러운 손으로 만지게 되니 위생상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구입했습니다. 물론 편의성의 증대가 가장 컸고 세정액을 다 쓰면 주방 세제용도나 다른 물비누를 빈통에 채워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또 샤오미가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퀄리티를 뽑아 주기도 하는 것이 마음에 들기도 합니다.


  • 상품 스펙



  • 배송된 상품의 패키지 (다른 포장이 없이 상품 박스에 송장이 붙어 와서 불만)




  • 모터 (10000 회 수명이라는데 하루에 10번 내외로 쓴다고 하면 약 30개월 2년 내외로 될 것 같습니다.




  • 머리 부분에 표시등이 있는데 전지 교체 시기가 되면 빨간불로 배터리 부족 알림이 됩니다.







사용한지는 3주 되었는데 편하고 깔끔합니다. 물비누는 정도 사용 하였습니다.
나중에 물비누를 다 사용하면 물비누통을 새로 구입 하지 않고 활용 가능한지 테스트 해서 이 포스트에 추가로 내용을 올려 볼 생각 입니다.


+ 추가 (20180801)
2인 사용시 물비누는 2~3달 사용가능 하며 비누통을 분리해 윗부분을 비틀면 뚜껑이 열리며 재활용 가능 합니다. 
일반 물비누 1 + 물 2 를 조합하면 거품형 비누가 된다고 합니다.
아이깨끗해 리필 제품을 구입해 채워서 사용해도 됩니다.



이사 후 전기 요금 명세서를 받아 보니 전에 살던 집보다 전기 요금이 20~30% 쯤 더 많이 사용 되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이리 저리 찾아 보다 결국엔 형광등에서 전기가 낭비 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거실에 설치된 형광등만 45w*6개 = 270w 
주방 35w*2개 + 45w = 115w
각방 총 315w

LED로 교체 비용이 비싸기도 하고 해서 잘 안쓰는 방들은 형광등을 하나씩 빼두기로 하고 가장 사용이 많은 곳의 형광등을 하나씩 LED등으로 교체 하기로 했습니다.

LED 등으로 교체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형광등과 호환되는 LED 등으로 교체 하는 방법인데 삐~ 하는 소음이 발생하기도 한다고 해서 형광등의 틀은 유지하고 안정기와 형광등만 LED 안정기와 LED등으로 교체 하는 방법으로 시도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제품을 검색해 봐야 하는데 고려할 사항들이 많습니다.

  1. LED 및 안정기 제조사
  2. LED 색온도 (5700K가 그래도 눈에 피로가 덜하다는데 많이 눈에 띄는 제품들이 6500K 이며 가격도 6500K가 더 저렴 한 듯 합니다.)
  3. 제노다이오드 (LED 보호 장치 유무)


제품을 정했으면 형광등의 길이와 설치시 문제가 될 수 있는 기존 형광등안의 나사등을 고려해서 주문을 해야 합니다. 나사등이 LED 등 모듈 설치에 장애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주문 후 배송된 LED 부품의 사진 입니다.




작업 하기전 먼저 차단기에서 등 전원을 내려 줍니다.





다음은 형광등과 형광등 안정기등을 제거 합니다. 





모든 부품들을 제거 했으면 LED 등을 설치 합니다.
먼저 LED 안정기를 설치 합니다. 기존의 형광등 안정기는 나사로 설치 되어 있었지만아래 사진에 표시된 부분이 자석이라서 힘들지 않게 부착 가능 합니다. 





부착된 안정기의 모습. 기존 형광등 안정기 보다 크기가 작으며 형광등안정기는 나사 위치에만 설치가 가능 했지만 LEd 안정기는 자석으로 부착이 가능해서 위치 조정이 용이 합니다. 





LED 안정기를 전원에 연결하고 풀었던 나사를 조여 줍니다. 색에 맞춰서 흰색은 흰색에 녹색은 녹색에 노란색은 노란색이나 검은색에 연결 하면 됩니다.





안정기 선이 길어서 선정리를 한 모습. 선정리를 하지 않으면 선이 쳐져서 등 커버에 닿습니다.





다음은 LED등을 설치 합니다. 역시 자석이 붙어 있어 위치를 잡고 붙혀 주면 됩니다.





LED등을 적당한 위치에 설치하고 안정기와 연결해 줍니다. 딸깍 소리가 날때 까지 꽂아 주면 됩니다.







차단기의 전원을 올리고 설치가 제대로 되었는지 테스트 해 봅니다. 
취향에 맞는 제품 찾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설치는 생각보다 간단 합니다.








2in1 에어컨을 구입 하면서 실외기 실에 에어컨을 설치 하기 위해 구입한 실외기 앵글입니다.


실외기 실에 바람이 나가는 부분이 높게 설계 되어 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실외기 거치대를 구입해서 설치 해야 하는데 에어컨 설치 기사분들께 추가 비용을 주고 설치 해도 되는데 인터넷에서 구입해서 미리 설치해 놓으면 비용을 절약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에어컨 설치 기사님들이 받는 비용은 5~10만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구입하면 2~3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는데 사실상 여기에 시간을 들여 검색해서 구매 하고 조립하는 인건비가 추가 되는 것이니 에어컨 설치 기사분들이 비싼 값을 받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실외기 거치대 설치 비용이 10만원이라면 얘기가 조금 달라지지만요.




실외기용 앵글을 구입하면 설명서가 같이 동봉되어 있는데 어둡게 인쇄 되어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기술이 필요 한 것은 아니니 어떤 모습으로 조립하면 되겠다라는 생각만 있으면 조립 가능 합니다.


너트와 볼트를 조일 수 있는 도구가 필요 합니다. 저는 전동 드릴용 도구로 조여 줬습니다.






완성돈 실외기용 앵글. 실외기실에 넣어 두면 에어컨 설치 기사분들이 에어컨을 올려 주십니다.






[Log] - 에어컨 앵글 설치 (2014/07/04) 추가로 이전에 설치한 앵글 관련 글 입니다.




주방 싱크볼을 뚫을 일이 생겨서 어떻게 뚫어야 하나 찾아 보게 되었습니다. 찾아 보니 홀쏘(Hole-saw)라는 전동 드릴에 물려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이 있었습니다.
원하는 구멍 사이즈는 10mm 였기 때문에 조금 여유 있게 14mm 스텐용 홀쏘를 주문 했습니다. 더 작은 사이즈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도착한 상품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전동 드릴에 홀쏘를 연결 하고 구멍이 뚫릴 싱크볼 아래 부분에 비닐을 덧 대 두고 싱크볼 위쪽에는 금속 가루들이 튈 수 있기 때문에 페트병을 잘라 전동 드릴을 그 안에 넣고 홀쏘를 돌리기 시작하고 금새 구멍이 뚫렸습니다. 
생각 보다 싱크볼이 두껍지 않습니다. 뚫려진 단면은 꽤 날카롭네요.






난방계량기 정지로 인하여 난방요금을 평균부과 하겠다는 연락이 왔다. 증상은 적산 열량계의 숫자는 표시되어 있지만 난방을 해도 숫자가 올라가지 않는다. 기계가 수명이 다 한 것인지 다른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다 지난번 집에 거주 할 때 관리사무소에서 열량계 배터리를 일괄 교체 한 적이 있었다는 기억이 났다.





-싱크대 밑에 설치 되어 있는 적산 열량계 측정 장치






-현관문 앞에 설치 되어 있는 적산 연량계 





적산 열량계 안에는 3.6v 짜리 배터리가 설치 되어 있다. 보통 이 배터리의 수명이 다해 문제가 발생 한다고들 한다.



싱크대 안의 적산열량과와의 연결 배선은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배터리와 기판의 연결 단자를 확인 한다.





구입한 배터리 (커넥서 극성 타입을 확인해서 주문해야 한다.)






배송된 배터리의 크기는 기존의 것 보다 작았다.




기존 배터리는 크기가 커서 기기 밖으로 빠져 나와 있었는데 교체된 배터리는 연결 후 뚜껑을 닫았을 때 쏙 들어갔다. 이 배터리의 크기가 초기에 설치 되어 있던 크기로 생각 된다.







배터리를 교체하고나서 보일러를 몇시간 틀었더니 숫자가 올라가는 것이 보인다. 이렇게 간단한 작업으로 고칠 수 있는 것인데 관리 사무소에서는 보통 기계 고장이라고 판단하여 기계를 교체 하라고 한다고 한다. 난방 계량기는 전기 계량기 처럼 사업자가 관리 하고 유지 보수 하면 좋을 것 같은데 현재는 집주인이 해야 하는 것인지 관리사무소가 해야 하는 것인지 정리가 안되어 필요 없는 비용의 지출이 발생 하는 것 같다. 계량기 교체 비용 이라던가 계량기가 작동하지 않아 난방비를 내지 않고 사는 가구 때문에 피해를 받는 다른 가구들이라던가 말이다. 최소한 관리 사무소에서 주기적으로 일괄 배터리만 교체 해줘도 발생하는 문제가 줄어 들 것 같긴 한데 이게 해결 방안은 아닐 것 같다.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판매 중인 캣도어. cat door라고 입력 하면 여러 제품이 검색 된다. 


구입한 제품은 아래와 같다. 사진의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문 열림을 조절 할 수 있다. 문을 열리지 않게 하거나 들어 올 수는 있는데 나갈 수는 없게 하거나 등으로 조절 할 수 있다. 
아파트에서 베란다에 고양이 화장실을 두고 베란다 문을 열어두면 실내가 추워지니 고양이도 화장실을 편하게 갈 수 있고 사람도 춥지 않게 겨울을 나려고 구입한 물품이었다. 제품을 구입하고 수령 하는 것은 문제가 않은데 이 제품을 사용 하려면 문에 구멍을 내야 한다는 것이다.





샷시에 구멍을 낼 순 없으니 비닐로 바람 구멍들을 막고 고양이 출입문 윗쪽도 막아 줬다. 작업이 끝나니 보기 에는 좋지 않지만 없는 것 보다는 훨씬 낫다. 고양이도 몇 번 왔다 갔다 하더니 고맙게도 잘 이용 한다. 작년 겨울 내내 잘 사용 하다가 올해 또 설치 할 예정이라 포스팅 해 본다.





  1. Favicon of http://swsw.tistory.com BlogIcon 잘생긴팝콘 2017.10.24 09:44 신고

    역시 알리!ㅋ

  2. Favicon of http://swsw.tistory.com BlogIcon 잘생긴팝콘 2017.10.24 09:45 신고

    에드센s 수입은 잘나오시나요? ㅠㅠ

    • 2017.10.24 12:02

      비밀댓글입니다



- Macbook Air 2013 MID 배터리 교체 (알리에서 구입한 배터리 교체 글)


알리에서 구입한 맥북 배터리를 사용 한지 한달째. 상태가 좋지 않다. 아래 캡쳐 파일의 마지막 두라인을 보면 한달새 사이클은 16번.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니 사이클도 빨리 올라 간다. Health 는 한달 만에 90%로 떨어졌다.





맥북 배터리 사용량 그래프를 보면 9시 정도에 100% 완충 상태 이다. 이후 가벼운 웹서핑등을 사용 하였는데 3시간 정도 만에 맥북 전원이 꺼졌다. 배터리 사용량 경고도 없이 전원 Off 로 진입해 버린다.



기존에 쓰던 배터리 상태가 한달 쓴 알리 배터리 보다 좋다. 
결론은 알리에서 함부로 배터리 사지 맙시다.


맥북 Air 2013 MID 를 사용한지 51개월째다. 배터리 문제만 빼면 아직 빠릿 한 것이 업그레이드의 유혹도 없을 뿐더러 고장도 없으니 배터리를 교체 해보기로 했다. 배터리 사이클 371, Health 는 84% 정도로 양호 한 것 같지만 사용 시간이 많이 줄었다.





우선 알리에서 맥북 배터리 구입하자.
LMDTK new Laptop Battery For APPLE MACBOOK AIR 13.3 2013 A1466 MD760 MD761 A1496




배송된 배터리는 이 모양으로 왔다. 누가 박스를 밟은 건지 상태가 별로다. 정품이 아니라 큰 기대는 없었지만 상태가 이 모양일 거라는 생각은 못 했다. 그래도 한번 교체 해보기로 했다.











교체 방법은 여기서 확인 할 수 있다.
iFixit Guide - MacBook Air 13” Mid 2013 Battery Replacement

공구는 배터리에 포함 된 것을 사용해도 되지만 상태가 별로 좋지는 않으니 개인 소유 드라이버를 사용 하기로 했다.



맥북 바닥의 나사들은 별모양 드라이버 5번으로 모두 열 수 있다.



맥북 바닥의 뚜겅은 나사를 모두 제거하면 큰 어려움 없이 열리며 뚜껑을 열고 나면 몇년 동안 쌓인 먼지들을 확인 할 수 있다.







먼지를 모두 제거 하고 배터리와 보드가 연결된 아래 화살표의 커넥터를 빼야 한다. 이 작업이 배터리 교체 작업의 가장 높은 난이도의 작업이다. 케이블을 들어 올리지 말고 잡아 당겨 빼야 하는데 생각 보다 잘 빠지지 않는다. 힘을 줘서 빼다가 연결 부분의 플라스틱이 조금 파손이 되었으니 스스로 작업을 할 사람들은 이 부분을 특히 조심 하기 바란다.



다음 배터리의 나사들은 아래 육각 모양의 T4 드라이버로 모두 열 수 있다. 나사를 모두 제거 하고 나면 큰 어려움 없이 배터리가 들리니 제거 하고 새로 구입한 배터리를 역순으로 조립 하면 된다.




교체 하고 난 후의 배터리 상태는 아래와 같다. 배터리 사이클 2. 정품이 아니니 가격도 싸고 제품 상태도 별로 좋지 않아 보이니 중국산 비품으로 교체 시에는 고려 하시기 바란다.



집에서 놀고 있는 전동 드라이버를 활용 한 청소 도구 만들기.

준비물 : 적당한 다이소 청소용 솔, 철물점 (너트,와셔,볼트등)


다이소에서 적당한 청소용 솔을 구입합니다. 사진의 제품은 1,000원. 



청소용 솔을 만들기 위해 필요 없는 부분은 제거 합니다. 다행히 뚜껑이 접착제를 이용해 붙어 있지 않아 큰 어려움 없이 분리 됩니다.




요즘 동네 철물점을 찾기 힘들지만 철물점에서 너트와 볼트, 와셔 등을 구입 합니다. 이것도 천원입니다. 




전동 드라이버를 이용해 다이소에서 구입한 솔에 구멍을 뚤어 철물점에서 구입한 볼트등으로 전동드라이버에 연결해 사용 할 수 있게 고정해 줍니다.




만들어진 청소용 솔은 아래 사진과 같이 전동 드라이버에 연결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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