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PAD 2 강화 유리 파손 - 그리 높지 않은 높이에서 살짝 놓쳤는데도 박살이 났다. 강화 유리 리퍼 비용만으로도 40만원 이상이 나가고 사설 수리점에서는 20만원 전 후 반으로 비용이 책정 된다고 한다. 사설 수리시 IPAD 2의 경우 강화 유리 수리시 하단 부분의 wifi 부품에 문제가 생기는 사례가 있다고도 한다.


  2. ebay에서 강화 유리 부품 구입 - 직접 수리를 하기로 마음을 먹고 ebay에서 평가가 좋은 판매자에게 강화유리를 주문 하였다. shipping cost를 제일 저렴한 것으로 선택하여 2주 정도 걸리는 것 같다. 1주일 정도가 지났는데 배송 정보가 안떠 ebay 측에 문의를 넣었더니 판매자가 배송은 했고 국제 배송은 tracking number가 available 하지 않다고 조금 더 기다리란다.

  3. ebay 에서 Shipping 방법을 제일 저렴한 Standard Int'l Shipping 으로 구매 하였는데 물건이 배송이 안 됨. 판매자는 Standard Int'l Shipping 의 경우 tracking 을 확인 할 수 없어 계속 기다리라는 반응. 판매자가 환불이나 항공편을 이용한 재 배송을 해준다고 해서 재 배송을 해달라고 요청 하고 나서 5일간 또 연락 두절. 다시 한 번 ebay 측에 판매자가 연락이 안된다고 메일을 넣었더니 바로 환불.

  4. 동일한 물건을 다른 판매자에게서 구매 하고 이번에는 배송비가 10$나 비싼 USPS Priority Mail International 로 해달라고 요청. 구매시 shipping 방법을 선택 할 수 있는 옵션을 찾을 수 없어 한참을 헤메다 나중에 결제 하기 전 배송 주소 입력 하는 곳에서 발견.



    - 후기 -

    물건을 정상적으로 받고 주의 사항들을 숙지하고 강화 유리를 혼자 갈았지만 강화 유리를 교체 하였지만 강화 유리의 품질이 저급이며 정품 유리와 색상 차이가 많이 났다. 결국 사설 수리점에서 재 교체 하여 돈이 더 들어간 셈이 되었다.

    사설 수리점 역시 정품 유리를 사용하는 곳과 비품 유리를 사용 하는 곳이 있는데 일반 적인 가격은 비품 16만 정품 18만 정도로 처리 되고 있는 것 같다. 용산에 교체 해주는 곳이 많은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용산 다나 컴퓨터라는 곳에서 빅엿을 한번 먹고 일주일 후 다른 곳 에서 정품으로 교체해서 잘 사용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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