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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 Self-cleaning litter box for single or multi-cat household
  • Quietly cleans...
  • Unit moves one full rotation per hour, doesn't startle cat and keeps litter clean 24/7
  • Easy to remove litter bin can be lined with recycled bag or nothing at all! Save hundreds annually compared to others with special bags or trays estimated yearly to maintain.
  • No tools required for assembly; no moving parts for optimal safety







집을 하루 이틀 정도 비울 때 화장실 상태가 항상 고민이라 자동으로 청소 되는 고양이 화장실을 알아 보기 시작했다. 
괜찮아 보이는 제품은 아래 사진의 리터 로봇으로 한국에서 정식으로 수입해서 판매 하는 제품이고 평도 괜찮았는데 가격이 70만원 정도라 포기. Amazon 에서는 약 $350 정도에 가격이 형성 되어 있는것 같은데 배송비, 관세, 부가세, AS를 고려하면  70만정도 나올 것 같다. 



자동 청소 되는 화장실도 비슷한 가격대의 여러가지 모델이 있었지만 PetSafe Simply Clean Continuous-Clean Litter Box 이 가장 무난한 것 같아 선택 후 주문.

Aug 22, 2015 - $74.99 에 Amazon 에서 구입.
배송비 :  $53.20 한화 63,500 (화장실 부피가 크다보니 배송비가 예상 보다 많이 나왔다.) 





- 구성품 



110v 제품이라 새로운 어뎁터나 강압기가 필요 하다.





통안에 모래를 넣어두면 아래의 통이 한시간에 한 번씩 회전하며 배설물은 벨트에서 걸려져 배설물 통으로 이동하는 방식.
한 시간에 한 번 통이 회전한다고 해도 눈에 보일 정도로 회전하는 것이 아니라 거의 회전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도는 정도.

모래는 한 5리터 이상 들어 가는 것 같고 작동은 잘 되는 것 같은데 약간의 소음이 있으며 아주 작은 조각의 배설물은 밸트에서 걸러지지 못 하는 것 같다.
완벽하게 깨끗한 상태를 유지해 주지는 못하지만 화장실 냄새와 지겨운 화장실 청소 그리고 하루 이틀 정도 집을 비울 때 화장실 걱정은 덜 수 있을 것 같다.

고양이가 새로운 화장실에 적응 하는 방법이라는 영상을 봤는데 그 내용은

  1. 기존 화장실을 유지 하고 먼저 새로운 화장실을 전원을 끄고 기존 화장실 근처에 설치해 준다.
  2. 기존 화장실을 고양이가 사용해도 청소하지 않은 상태로 둔다.
  3. 새로운 화장실을 고양이가 사용하기 시작하면 전원을 켜도 된다.

덕분인지 전에는 펠렛을 사용 했었는데 큰 문제 없이 모래에 잘 적응 했다. 우리집 고양이는 모래 위에 펠렛을 뿌려 놓으니 바로 들어가 사용하기 시작 했는데 펠렛을 뿌릴 때는 벨트에 걸릴 수도 있으니 꼭 전원을 끄고 시도해 보기 바란다. 전원을 켜기 전에 펠렛을 모두 제거 하는 것도 잊지 마시길.


  1. Favicon of http://zzangmioo.tistory.com BlogIcon Skyline.Silvia 2015.09.18 07:34 신고

    와~소리가 넘 크진않나요? 가끔 소음이 심해 냥이가 무서워 안들어간단글을 오래전에 본것같아서요~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15.09.18 12:31 신고

      평소에는 주의 깊게 듣지 않으면 들리지 않을 정도의 작동음만 나는 데 아주 가끔씩 화장실 작동 중에 평소보다 큰 소리가 나서 고양이가 놀라기도 하더군요.
      이 곳 저 곳 만져 주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긴 하는데 시간이 조금 나면 이 소리가 나는 이유를 찾아 봐야 겠어요. (정상적인 작동에서 나는 소리는 아닙니다.)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15.10.12 12:53 신고

      주기적으로 나는 큰 소음은 설치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소리가 신경쓰여 몇 번 만져 주니 작동음 정도만 나네요. :)

  2. Favicon of http://zzangmioo.tistory.com BlogIcon Skyline.Silvia 2015.09.18 18:01 신고

    네 또 후기 남겨주세요 자주 들를께요~

  3. Favicon of http://zzangmioo.tistory.com BlogIcon Skyline.Silvia 2015.10.12 13:13 신고

    감사합니다^^


amazon에서 가끔 물건을 구입 하는데 한국으로 직배송이 되는 물건 중에 배송비를 배송대행 업체와 비교해서 직배송이 낫겠다 싶은 물건들은 직배송을 시키는데 이 때 i-parcel이라는 곳에서 배송을 담당해 주는 것 같다.

dhl이나 다른 업체에서도 배송을 해 준다고 하는데 나는 항상 i-pacel이었다.

가끔 i-pacel 배송에 대한 불만 글들을 몇 번 보았는데 이 번에 i-pacel에 대한 불만에 어느 정도 공감 하게 되었고 확인해 봐도 업데이트 되지 않는 트래킹 페이지를 확인하는 방법이지만 그래도 한 번 정리해 보려 한다.



amazon 에서 SHIP CARRIER:i-parcel 인 상태에서 TRACKING ID:가 나오면 아래 url 에서 배송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다.
배송상태가 Exported i-Parcel and in transit to country of destination 로 표시 되면 아래 url 에서 local tracking number 를 요청 할 수 있다.
DepartmentClient Service로 선택 한 후 TopicLocal Trakcing Number 로 선택 한 후 정보를 채운 후 What Is Your Inquiry 항목에 please let me know local tracking number. 정도로 입력을 하고 submit 하면 메일로 local tracking number를 받아 볼 수 있다.

메일로 받은 local tracking number 는 cj대한통운이라면 라면 http://bit.ly/1GicdCC 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local tracking number 를 받은 상태에서 배송이 일주일 정도 지체 되었는데 화물이 우선순위에서 밀려 일주일 정도 delay되었던 것 같다. 12/04 일부터 소식이 없던 화물이 어제 인천공항으로 들어 온 것 같다.

통관에 대한 정보는 아래 url에서 확인 해 볼 수 있다.
i-pacel에서 받은 local tracking number를 H B/L 항목에 입력하고 조회 버튼을 누르면 통관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다.

i-pacel 덕분에 많은 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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