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익스프레스에서 판매 중인 캣도어. cat door라고 입력 하면 여러 제품이 검색 된다. 


구입한 제품은 아래와 같다. 사진의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문 열림을 조절 할 수 있다. 문을 열리지 않게 하거나 들어 올 수는 있는데 나갈 수는 없게 하거나 등으로 조절 할 수 있다. 
아파트에서 베란다에 고양이 화장실을 두고 베란다 문을 열어두면 실내가 추워지니 고양이도 화장실을 편하게 갈 수 있고 사람도 춥지 않게 겨울을 나려고 구입한 물품이었다. 제품을 구입하고 수령 하는 것은 문제가 않은데 이 제품을 사용 하려면 문에 구멍을 내야 한다는 것이다.





샷시에 구멍을 낼 순 없으니 비닐로 바람 구멍들을 막고 고양이 출입문 윗쪽도 막아 줬다. 작업이 끝나니 보기 에는 좋지 않지만 없는 것 보다는 훨씬 낫다. 고양이도 몇 번 왔다 갔다 하더니 고맙게도 잘 이용 한다. 작년 겨울 내내 잘 사용 하다가 올해 또 설치 할 예정이라 포스팅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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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sw.tistory.com BlogIcon 잘생긴팝콘 2017.10.24 09:44 신고

    역시 알리!ㅋ

  2. Favicon of http://swsw.tistory.com BlogIcon 잘생긴팝콘 2017.10.24 09:45 신고

    에드센s 수입은 잘나오시나요? ㅠㅠ

    • 2017.10.24 12:02

      비밀댓글입니다



- Macbook Air 2013 MID 배터리 교체 (알리에서 구입한 배터리 교체 글)


알리에서 구입한 맥북 배터리를 사용 한지 한달째. 상태가 좋지 않다. 아래 캡쳐 파일의 마지막 두라인을 보면 한달새 사이클은 16번.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니 사이클도 빨리 올라 간다. Health 는 한달 만에 90%로 떨어졌다.





맥북 배터리 사용량 그래프를 보면 9시 정도에 100% 완충 상태 이다. 이후 가벼운 웹서핑등을 사용 하였는데 3시간 정도 만에 맥북 전원이 꺼졌다. 배터리 사용량 경고도 없이 전원 Off 로 진입해 버린다.



기존에 쓰던 배터리 상태가 한달 쓴 알리 배터리 보다 좋다. 
결론은 알리에서 함부로 배터리 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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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Air 2013 MID 를 사용한지 51개월째다. 배터리 문제만 빼면 아직 빠릿 한 것이 업그레이드의 유혹도 없을 뿐더러 고장도 없으니 배터리를 교체 해보기로 했다. 배터리 사이클 371, Health 는 84% 정도로 양호 한 것 같지만 사용 시간이 많이 줄었다.





우선 알리에서 맥북 배터리 구입하자.
LMDTK new Laptop Battery For APPLE MACBOOK AIR 13.3 2013 A1466 MD760 MD761 A1496




배송된 배터리는 이 모양으로 왔다. 누가 박스를 밟은 건지 상태가 별로다. 정품이 아니라 큰 기대는 없었지만 상태가 이 모양일 거라는 생각은 못 했다. 그래도 한번 교체 해보기로 했다.











교체 방법은 여기서 확인 할 수 있다.
iFixit Guide - MacBook Air 13” Mid 2013 Battery Replacement

공구는 배터리에 포함 된 것을 사용해도 되지만 상태가 별로 좋지는 않으니 개인 소유 드라이버를 사용 하기로 했다.



맥북 바닥의 나사들은 별모양 드라이버 5번으로 모두 열 수 있다.



맥북 바닥의 뚜겅은 나사를 모두 제거하면 큰 어려움 없이 열리며 뚜껑을 열고 나면 몇년 동안 쌓인 먼지들을 확인 할 수 있다.







먼지를 모두 제거 하고 배터리와 보드가 연결된 아래 화살표의 커넥터를 빼야 한다. 이 작업이 배터리 교체 작업의 가장 높은 난이도의 작업이다. 케이블을 들어 올리지 말고 잡아 당겨 빼야 하는데 생각 보다 잘 빠지지 않는다. 힘을 줘서 빼다가 연결 부분의 플라스틱이 조금 파손이 되었으니 스스로 작업을 할 사람들은 이 부분을 특히 조심 하기 바란다.



다음 배터리의 나사들은 아래 육각 모양의 T4 드라이버로 모두 열 수 있다. 나사를 모두 제거 하고 나면 큰 어려움 없이 배터리가 들리니 제거 하고 새로 구입한 배터리를 역순으로 조립 하면 된다.




교체 하고 난 후의 배터리 상태는 아래와 같다. 배터리 사이클 2. 정품이 아니니 가격도 싸고 제품 상태도 별로 좋지 않아 보이니 중국산 비품으로 교체 시에는 고려 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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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 신발 드라이어입니다. 없어도 특별히 불편 할 것은 없지만 있으면 좋을 것 같아 구입 했습니다. 특히 여름 장마철 비에 젖은 신발을 말릴 때 라던가 아니면 발에 땀이 많은 사람들 혹은 겨울철 눈때문에 젖은 신발 말리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외형은 아래 사진과 같으며 별도의 전원 버튼은 없으며 220V 전원에 연결하면 작동을 시작합니다. 



전원을 연결하면 아래와 같이 불이 켜지며 자체적으로 열을 발생 시키며 약 10W정도의 전력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신발에 넣고 1~3시간 정도 작동 시켜 주면 신발이 뽀송하게 됩니다. 



가격도 6-7천원 정도로 저렴하고 신발 관리에도 좋은 제품인데 가장 큰 단점은 전원을 수동으로 꺼야 한다는 점입니다. 켜놓고 잊어 버린다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 타이머가 있다면 좋았을텐데 가격이 올라 가겠죠. 그래서 저는 집에 사용하지 않는 샤오미 스마트 플러그를 연결해서 타이머를 맞춰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시간만 작동하고 꺼지게 한다던지 아니면 신발에 드라이기를 꽂아 두고 하루 중 일정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켜졌다 꺼지게 하는 식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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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수축 튜브를 이용해 아이폰 충전 케이블을 보호하기 위해 시도해 봤습니다.

수축 튜브로 아이폰 라이트닝 케이블 오래 쓰기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 케이블은 파손되지 않고 잘 사용 중입니다.

하지만 맥북 충전 케이블은 수축 튜브를 씌울 수 없는 구조라 아래 사진과 같이 볼펜 스프링을 끼워서 사용 하고 있었는데 오래되다 보니 녹이 쓸기 시작해 지저분해 졌습니다.

그래서 찾아 보게된 케이블 세이버란 제품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등의 사이트에서 cable saver 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제품은 간단한 설명서와 제품이 들어 있습니다.


조립은 간단하고 고정은 일단 된 것 같긴한네요. 조금 더 사용해 봐야 겠지만 케이블 커넥터 쪽 반대쪽엔 구멍이 조금 여유가 있어 케이블을 험하게 쓰지 않는 이상 어느 정도 보호가 될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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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tbit charge hr 은 as 기간 중이라면 밴드에 문제가 있을 경우 새 제품으로 교환 해 주기 때문에 as 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해 이 방법을 추천 한다.


fitbit charge hr 의 밴드 교체가 필요해 찾아 보니 밴드만 따로 판매 하는 곳이 있었다. 
배송된 구성품은 밴드와 나사를 풀 수 있는 드라이버 하나.











교체는 생각보다 간단 했다. 기존 밴드에서 재 활용해야 할 부분들을 모두 분해 한 후 새 밴드에 장작 해 주면 된다.






메인 부품을 분해 할 때만 힘 조절을 잘 해서 분해 하면 된다. 나사만 제거 하면 어려움 없이 분해 할 수 있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메인 부품을 조립하고 나사를 조인 후 시계 밴드 핀과 고리를 끼워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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