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명박씨와 한나라당 + 여러 정치인들 또 조중동 때문에 한창 시끄러운 이때 촛불 집회 한 번 나가지 않고 잠수를 타다 돌아 왔어요. :D 서울에 하늘 아래 있는데 가야 된다는 생각은 굴뚝 같았지만 직장 때문에 또는 다른 약속 때문에 피곤하니까... 내 자신에게 이 핑게 저 핑게 대며 내가 아니라도 누군가가 대신 해주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살고 있었어요. 미안해요 다들...

명박씨가 대통령이 되었을땐 정말 우리나라 대다수 사람들(투표를 하지 않거나 명박씨에게 표를 준)에게 실망 했었고 어디 특별히 받아 주는데도 없지만 우리나라에서 살기 싫어 졌었지만 이번 촛불 집회를 보며 우리 국민들에게 감동 받았어요.

투표 할 때 잘했으면 지금 한달째 이 수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고생해도 되지 않을 텐데... (뭐 그땐 다들 이렇게 될 줄 몰랐었겠죠.)
처음 소고기 협상을 할 때 잘 했으면 어제 백분 토론에서 처럼 한나라당의 개소리를 듣지 않아도 될텐데... 협상을 잘 못 해놓고 재 협상을 하려면 더 큰 손해를 보게 된다라니 그러길래 처음 부터 잘 하지 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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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세 세상 정말 좋아 졌다는 늙은이 같은 소리를 혼자 중얼 거리며 YOUTUBE 에서 이 노래 저 노래 찾아 듣고 있어요. 별도의 가입 없이 가지고 있던 구글 계정으로 로긴이 되니 좋아하는 노래들을 담을 수 있어 좋아요. 아 정말 좋은 세상 +ㅁ+

오늘도 힘든 하루 였으니 가볍게 노래를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 해야 겠어요.
 


3. 오랜만의 포스팅이라 몹시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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