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주말에 일을 했어요.
오늘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 살짜쿵 끝내 버렸지만요.
무었 인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건 참 좋은 것 같아요.
그 일이 자신이 좋아 하는 일이라면 더욱 좋겠죠.

몸무게가 계속 빠지고 있어요.
오늘 몸무게를 재 보니 2주 전보다 3kg 정도가 빠진 듯 해요.
평균 몸무게 산출 하는 공식이 있던데 (자신의 키 - 100) * 0.9 를 하면 된 다던데 계산해 보니 평균 체중 보다 조금 덜 나가네요.
지금이 정확히 70kg 이니 여기서 더 빠지면 몇 년만에 60kg 대 진입도 문제가 아니겠어요.
이거 다이어트 비결이라도 올려 드리고 싶은데 특별히 의도 하지 않고 빠지는 거라 비결을 알 수 없어요. 혹 나중에라도 알게 되면...

누가 고기라도 한 점 사줄 사람 없나. ;ㅁ;

몇 년 전에 사용하던 방명록 겸 게시판에 스팸이 생겨 버렸어요.
스팸이라고 할 수도 없는 좀 악날한 방법 이예요.

원래 게시물을 수정해서 광고를 넣어 버린 거예요.


이런 글들이 대 여섯개나 있더라구요.
다행이 예전 DB Backup 된 게 있어서 복구는 시켰지만 참 악날한 방법으로 광고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렇게 마케팅을 한다고 하면 저런 site에서는 더 더욱 구매 하지 않을 텐데 말이예요.

언제나 그랬듯이 주말이 다가 왔다 간다는 말도 안하고 떠나가 버렸네요.
다음 주 부터는 같이 일하시는 분 중 한 분이 교육으로 인해 일주일 동안 자리를 비우셔서 더욱 더 시간이 빨리 갈 것 같네요.

감기 기운이 있어요.
토요일 아침 눈을 떳을때 부터 약간 그렇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점점 감기와 내 몸이 동화가 되어 가고 있네요. 이런 독감 예방 주사라도 한 번 맞아 둘 걸..

이제 곧 11월에 접어 들겠네요.
  1. Bluecol 2006.10.30 17:08 신고

    음..며칠전에 먹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그건 다
    어디 간거여. 감기라. 음..난 안걸렸는데
    이젠 니가 걸리는군. 약해 약해~~~후후후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6.10.30 17:23 신고

      너랑 본지 한 2주는 넘은 것 같은데?
      며칠 전에 먹었다니 무슨 소리야? ;ㅁ;
      제발 이젠 정신 차려야지. 나이가 들었다고 정신 까지 놓아 버리면 어떻해 ㅜㅜ

      빨랑 혼자 사는 외로고 감기 걸린 사내에게 고기나 한접시 대접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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