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극장에 들러 영화를 보았습니다.
금자씨도 보고 싶었지만 장진 감독의 "박수칠때 떠나라"를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 적인 영화 평점은 ★★☆☆☆ 입니다.
피를 흘리며 엎어져 있는 시체와 함께 영화는 시작 되는데 장진 감독 스타일의 유머와 풍자가 있긴 하군요. 혹시 포스터의 카피인 "2005. 검찰의 전설이 온다!"도 역시 풍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뻔한 반전과 스토리로 대실망 이었습니다.
살인 사건도 CSI 라스베가스에서 한번쯤 봤던 것 같은 내용의 사건이고 비슷한 결론 입니다.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puriae.do BlogIcon 푸리아에 2005.08.21 13:41 신고

    음. 별로였어?
    기대하고 있던 영환데 ..
    그럼 극장에서 보지 말아야 하나 .. 고민되네.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5.08.21 19:46 신고

      응 별로였어.
      개인적인 생각이니 정말 보고 싶다면 극장으로 달려가. 표를 사고 보면 될 것이야. 토요일 오후 영화였는데도 자리가 많이 비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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