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홀로 본 영화 Ethernal Sunshine


아무 정보 없이 본 영화 였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짐 캐리,케이트 윈슬렛,일라이저 우드,커스틴 던스트 등이 출연진 입니다.
짐 캐리 주연의 영화라는 것만 보고 선택을 했는데 케이트 윈슬렛과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 출연했던 일라이저 우드,
커스틴 던스트까지 .. 으흣

스포일러 주의..




누구나 아픈 기억을 지워 버리고 싶은 적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와 행복했던 기억들은 그 대상이 떠나 버리면 아픔으로 변해 버릴 수도 있지만
소중한 추억이 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짐캐리 점점 멋진 얼굴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1.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6.11.17 16:19 신고

    소중한 추억이 될 수도 있지만..
    아픈 건 아픈 것.



지난주 뒤늦게 보았던 "웰컴 투 동막골" 무척 재미 있었습니다.
개봉한지는 꽤 된 것 같은데 아직도 관람객들이 많았습니다.

전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 영화 입니다.
웃고 즐기는 사이 어느 덧 영화는 끝나 버렸지만 마음 속에 무었인가 한가지 얻을 수 있었던 영화 였습니다.
멧돼지 잡는 장면 정말 압권이더군요. ^^

ps. 영화 내내 뒷자리에서 다리 꼬시고 앉아서 의자를 차주시던 아저씨 제 인내심을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puriae.do BlogIcon 푸리아에 2005.09.17 01:22 신고

    쉬리,실미도,태극기 휘날리며, 웰컴투 동막골 ..
    생각해보니 우리나라에서 소위 대박 터트린 영화는 전부 남북문제를 소재로 한 영화들이더라구.
    씁쓸한 현실이지.
    어쨌든 이 영화 나도 참 좋았어.

  2.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5.09.21 10:11 신고

    통일이 된 후에도 이런 영화들이 소재로 나오지 않을까? 역사상 가장 쓰라린 기억 중에 하나 이다보니...



오랜만에 극장에 들러 영화를 보았습니다.
금자씨도 보고 싶었지만 장진 감독의 "박수칠때 떠나라"를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 적인 영화 평점은 ★★☆☆☆ 입니다.
피를 흘리며 엎어져 있는 시체와 함께 영화는 시작 되는데 장진 감독 스타일의 유머와 풍자가 있긴 하군요. 혹시 포스터의 카피인 "2005. 검찰의 전설이 온다!"도 역시 풍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뻔한 반전과 스토리로 대실망 이었습니다.
살인 사건도 CSI 라스베가스에서 한번쯤 봤던 것 같은 내용의 사건이고 비슷한 결론 입니다.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puriae.do BlogIcon 푸리아에 2005.08.21 13:41 신고

    음. 별로였어?
    기대하고 있던 영환데 ..
    그럼 극장에서 보지 말아야 하나 .. 고민되네.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5.08.21 19:46 신고

      응 별로였어.
      개인적인 생각이니 정말 보고 싶다면 극장으로 달려가. 표를 사고 보면 될 것이야. 토요일 오후 영화였는데도 자리가 많이 비더라고.

주말에 영화 아일랜드를 보았습니다.
선택의 폭이 좁아 아무 정보도 없이 보게 된 영화 였는데 꽤 볼만 했습니다. 세계적인 화두인 '인간 복제'라는 소재에다 액션을 가미한 영화로 마이클 베이 감독에 ,이완 맥그리거와 스칼렛 요한슨이라는 여자 배우가 주연 입니다. 또한 스티브 부세미도 나오죠.

내용은 알고 보시면 재미 없을 듯 합니다.
미래의 어느날 사람들은 밀폐된 공간안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 곳에서 살아 남은 사람들도 오염된 지구에서 구출되어 온 사람들이죠. 그 사람들은 아이를 낳게 되거나 추첨에 의해 '아일랜드'라는 낙원으로 갈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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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br />&#13;&#10;..



아일랜드(The Island,2005) ★★★★☆
  1. BlueCol 2005.07.26 09:36 신고

    쯧. 또 주말에 쳐 박혀서 영화를 봤군. 주말에 돌아당겨야 된다니깐.

  2.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5.07.26 12:49 신고

    무슨 소리야! 극장 가서 봤어!

  3. 뱃살청년 2005.07.29 10:45 신고

    누구랑 궁금하군요
    저도 보고 싶어요
    금자씨 그래서 지금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이벤트 신청란 다 접수

  4.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5.07.29 11:12 신고

    금자씨 개봉 했잖아. 그냥 극장가서 봐 핸폰 + 신용카드 할인 받으면 -4000원 할인 받을 수 있어.

  5. 뱃살청년 2005.07.29 12:01 신고

    신용카드는 없고 핸드폰은
    lalala 힘들테고 돈주고 다봐야줘

  6.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5.07.29 14:26 신고

    핸폰 sktelecom 카드나 ktf 카드 같은거 없어??

  7. 경이 2005.07.29 16:41 신고

    홍군 내가 보여줄게
    밥사 ㅎㅎㅎㅎ

  8.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5.07.31 11:22 신고

    흠.. 홍군 밥이 더 쌀 것 같어 1인분만 따지면 말이야.



어렴풋이 어렸을 적 읽었던 소설이 생각나게 하는 이 영화는 허버트 죠지 웰즈의 1898년도산 동명 소설인 우주 전쟁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께서 다시 만든 영화 입니다.

경고! 읽기 전에 스포일러가 있을지 모르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보기..

지난 주 봤었던 어썰트 13 (Assault On Precinct 13, 2005) 기대를 해서 그런지 몰라도 기대 이하의 영화 였다. 뉴욕 타임즈의 A.O. 스캇은 "단지 리메이크기 때문이 아니라 이 영화를 보지말아야하는데는 다른 많은 이유가 있다, 리세 감독의 이 현대판은 우리가 이미 백번도 더 넘게 본 적이 있는 영화처럼 보인다."라는 평에 절대 공감한다.
영화는 76년 나왔던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 배우들이야 나쁘지 않았지만 별다른 긴장감도 없는 데다 구성도 엉성한 듯한 느낌이 었다.. ★★☆☆☆
 뭘 했는지도 모르게 주말이 훌쩍 지나가고 창 밖엔 장마비만 주룩 주룩 내리고 있네요.

그래도 주말에 영화 한편 봤네요. 헐리우드의 매력남 & 매력녀 브레드 핏과 안젤리나 졸리가 출연 하는 "Mr. And Mrs. Smith"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도 있으니 주의 하시고 Click 하세요 ^^..


영화는 그 둘의 매력 만으로도 충분히 볼만 합니다. ★★★☆☆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puriae BlogIcon puRiaE 2005.06.28 01:42 신고

    흠. 클릭은 나중에 영화를 보고 하겠어.
    어쨌든 나도 이 영화 보고 싶어

  2. KAL 2005.06.28 02:05 신고

    상술이다 뭐다 말도 많지만
    그저 졸리가 나온다믄
    꼭 봐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징.. ㅎㅎㅎ 봐야지 봐야지
    아.. 지금 머핀 세판구웠당 -_-
    초코머핀 바나나머핀 그냥 건포들어간 머핀 ^^;;

  3.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5.06.28 10:54 신고

    puRiaE_클릭해도 별 말 없오. 집에서 뭐해 영화나 보지.
    KAL_세판이라니 빵가게 차린 거야? 맛있겠다 ;ㅁ;



마파도를 보고 왔습니다.
로또 1등에 당첨된 복권을 들고 도망쳐 버린 여자를 쫓아 진행되는 스토리인데 역시 소문만큼이나 영화의 퀄리티는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영화는 이리 저리 흘러가다가 결국 허무하게 끝을 내버리고 말더군요. 차라리 개인적인 생각으론 돈때문에 망가져 버린 돈잃은 사장과 돈을 갖고 도망가버린 여자를 쫓아 진행 되었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영화 중간에 김형자 할머니께서 노래를 부를때 뒷자리에서 따라 부르던 남자분 너무 오버였습니다. -_- 다음 부터는 그러지 마세요;;
  1. Favicon of http://tanato.egloos.com BlogIcon tanato 2005.03.20 23:45 신고

    스토리를 느끼기 보다는 그냥 한바탕 웃고 왔습니다 :)
    뭐 웃기려고 만든 영화 같으니까요 :D(마지막반전은 아주 강렬했어요.)

  2. KAL 2005.03.21 13:29 신고

    흠..극장가서 보기는 돈 아까운것? ㅎㅎ

  3.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5.03.21 16:22 신고

    tanato&gt;반전이라 ^^
    아무 생각없이 보기엔 뭐 그다지 나쁘다고 생각 하진 않네요.. ^^
    KAL&gt;응!

  4. 뿐0 2005.03.24 02:40 신고

    별루엿다구요..
    최근 혹 추천해줄 영화없어여?
    잼난 영화 보고시포...^ㅇ^
    난 좀 &#46095;지만 &quot;말아톤&quot; 강추욧!!
    ^^방개씨도 잘지내시죠??

  5. 뱃살 청년 2005.03.29 21:52 신고

    형 누구랑 봐 궁금하군

  6.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5.03.30 10:17 신고

    뿐0&gt;추천해 줄 영화 다 써놓은 것 같은데;;; 왜 없지.. -_-
    &#39;밀리언 달러 베이비&#39; 추천!
    &#39;말아톤&#39;은 벌써 &#48419;고 ^^
    뱃살 청년&gt;이제 뱃살 청년이냐? 후후

  7. 뱃살청년 2005.04.02 12:09 신고

    이십대도 꺽어지고
    헉 형은 30대네 ㅋㅋㅋㅋ

  8.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5.04.02 23:02 신고

    그런 소리를 공개적으로 -_- 생일이 12월 말이란 말이야.. 만으로 28 ;ㅁ;

오랜만에 영화를 보러 외출을 감행했습니다.
보고 싶은 영화는 콘스탄틴이나 공공의적2, SOW등 이었지만 콘스탄틴은 8일날 개봉이었고 SOW는 벌써 상영이 종료되었는지 상영을 하지 않고 있더군요. 공공의 적2는 사정상 보지 못하였고 결국 예매를 한영화는 '말아톤' 이었습니다.
나름대로 무거운 소재가 될 수있는 장애우의 이야기를 가지고 그린 영화는 주인공과 그 가족들 그리고 주변 사람의 삶까지 담담히 그려 내고 장애우 또한 우리랑 틀리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준 것 같습니다.
하류인생에 출연 당시 조승우의 모습은 그냥 평범한 연기자의 모습으로 비춰진 듯 했었지만 이번 말아톤에서 자폐증이라는 장애를 가진 장애우의 모습을 잘 소화해 준 것 같습니다.

CGV에서 봤는데 통신사카드 2000원할인 + 신용카드 할인 2000원 해서 3000원 정도로 본 듯 합니다.
그리고 CGV 카드를 만들면 추가로 할인이나 적립 되는게 있는 듯 하네요..







아래 사진은 스타 벅스에서 영화 시간 기다리며 커피 한잔
비싸당 -_-
커피 마시고 나갈때 컵 반납 하면 컵당 50원을 되돌려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뿐0 2005.02.28 23:16 신고

    사진 넘 이뽀..
    완전 봄느낌..그리구 칭구야..
    너 홈피 넘 깔끔하당..^^*

  2. 뿐0 2005.02.28 23:17 신고

    위의 사진 담아갈께~~ ^ㅇ^

  3.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5.03.01 23:33 신고

    앗 오랜만의 방문 방갑다 친구야 ^^/

 오랜 만에 극장을 찾아 영화를 봤다.
사실 보고 싶은 영화는 많았는데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영화이기도 했지만
영화가 시작 하고 나서의 첫 느낌은 아주 좋았다.
뮤지컬 영화의 웅장한 사운드에 반해 버렸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 난 그 영화와 그 노래 들에 질려 버리고야 말았다.
내용이야 유명한 '오페라의 유령'이라 알고 있던 것도 어느 정도 작용을 했으리라.
배우들의 연기와 내용은 좋았으나 너무 느린 극 전개와 계속 되는 같은 음악에 가사만 바꿔서 부르는 노래 반복되는 노래가사에
질려 버리고 말았다.
영화가 끝날때 쯤엔 어서 끝나 버렸으면 이라는 마음도 들어 버렸다.
사실 뮤지컬도 아닌 뮤지컬 영화를 보고 이런 소리를 하는 게 말이 안되지만
영화를 보면서 "나는 뮤지컬을 즐길 체질은 못 되나 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ㅁ;
  1. Favicon of http://realslow.net/tt/index.php BlogIcon yali 2004.12.27 11:07 신고

    태터센터에서 왔어요..^^; 저도 영화보기전에 OST를 하도 많이 들었던지라 영화보면서 살짝 졸았습니다. ㅎㅎ

  2.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4.12.27 12:05 신고

    음악은 좋았는데 말이죠..^^;;

  3. Favicon of http://cyworld.com/jeichee BlogIcon J.HEe 2004.12.27 13:28 신고

    역쉬 뮤지컬은 실제 뮤지컬로 봐야 제맛이지.......ㅎㅎㅎㅎㅎ

  4.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4.12.27 14:36 신고

    헛 그 말 뜻은 설마 뮤지컬을 실제로 봤다는 암시? 뒤에 ㅎㅎㅎㅎㅎ 는 자랑?

  5. kal 2004.12.27 21:07 신고

    좋았겠당.. 우웅~부러버
    나는 극장 구경이라도 해봤으믄 ㅠ_ㅠ

  6.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4.12.28 10:19 신고

    저런;; 돈이 없는 거야? 시간이 없는 거야?

  7. kal 2004.12.28 13:12 신고

    시간도있고 돈도 있는데 같이갈 남자가없다
    대전에 괜찮은 후배 있으믄 소개시켜줘
    영화보러 같이 다니게~

  8. Favicon of http://cyworld.com/jeichee BlogIcon J.HEe 2004.12.29 10:42 신고

    봤다는 자랑인것이지.....아하하하하하하하하

  9.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4.12.29 15:50 신고

    kal&gt; 대전에 괜찮은 남자 있으면 소개 시켜 줬지;; 모르는 거야 난..
    J.HEe&gt;별로 안부러운데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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