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 월요일 아침 부터 미디어 법 부터 증시 폭락 환율 폭등등 정신 없는 시작이네요.
더 놀랄만한 사건도 있었지만요...

그나저나 미키루크 아저씨가 돌아 왔어요. 오랬동안 존재감이 없었었는데 이번에 더 레슬러라는 영화로 어렵게 배우로 컴백 한 것 같네요. 예전에는 훈남 이미지와 섹스 심벌로 대표되는 배우 였었고 그런 그의 모습이 매력이어서 단지 비쥬얼 만으로 좋아 했었던 배우 였어요.


























그는 잘 생긴 얼굴은 잃어 버렸지만 이번 영화로 배우의 생명을 되 찾았다고 생각 해요. 권투와 성형 수술 그리고 망가진 생활로 인해 모든 걸 잃었지만 배우의 길을 되 찾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생각해 보니 비디오로 봤던 "할리와 말보로맨" 이라는 영화를 마지막으로 그의 모습을 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 뒤로도 몇몇의 영화를 찍었을 테고 최근 신 시티라는 영화에도 출연 했었다고는 하는데 스틸 컷만 보고 지나갔던 영화라 영화의 그 덩치 큰 아저씨가 미처 미키루크라고는 생각을 못 했었던 것 같아요. 얼굴이 이렇게나 변했으니 출연자 이름을 보지 않고서는 몰랐었겠지만요.

잘 생긴 그의 얼굴이 그립긴 하지만 지금의 얼굴로 열심히 연기 하는 모습을 오래 봤으면 하네요.
어디선가 영화 원스의 주인공들이 내한공연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나선 공연이 너무 가고 싶어서 예매 시작 하기 며칠 전부터 캘린더에 적어 놓고 예매가 시작하기만을 기다렸었어요. D-Day 는 11월 4일 11시. 11시 정각이 되자 마자 로긴 해서 표를 구입하는데 역시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 때문인지 좋은 자리들은 순식간에 없어지더군요. 전 결제 망할 결제 플러그인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처음 부터 다시 해야 하는 통에 원래 선택했던 자리를 잃었지만 비싼 자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다행히 맘에 드는 자리를 얻었어요.

너무 좋았던 영화.. Once, 아직도 두달이 넘게 남았지만 그들의 노래를 실제로 들을 수 있겠네요. :D



아직도 표가 조금은 남아 있는 것 같아요.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가셔서 구입 하세요. 좋은 자리는 이미 없지만요.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MN=Y&GroupCode=08006510&GoodsCode=08006510




노래를 몇곡 찾아 봤는데 보다 보니 ONCE OST 를 오랜만에 다시 꺼내 들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나 하나 모두 좋은 노래들...




Say It To Me Now


Lie


 
If You Want Me
 





기대가 너무 커 실망도 컸었나 봐요.
대사는 너무 웃기려고 노력하는 것 같았고 할 얘기는 별로 없는 데 멋있어 보이려고 폼만 잡는 영화라는 느낌이었어요. 가끔 마음에 드는 장면이 있었지만 중간 중간은 지루해서 하품이 날 것만 같았어요. 감독의 전작인 달콤한 인생은 너무 마음에 들었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번 영화는 실망이지만 송강호,이병헌,정우성 세명의 배우들은 정말 멋있었어요.


  1. Favicon of http://link.allblog.net/12874464/http://feeling-diary.tistory.com/162 BlogIcon 비트손 2008.08.08 21:23 신고

    저도 약간 지루한 감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쓴 글 트랙백 걸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8.08.11 11:37 신고

      넴. :D
      개인적으로 중간 중간 맥이 끊기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더 그랬었나 봐요.


퇴근 후 갑자기 계획이 틀어져 집에 일찍 들어가긴 싫고 해서 본 영화 IRON MAN 이예요. 신나는 기분이 아니어서 그랬는지 영화가 돈 많고 영웅 행세를 하고 싶은 한 녀석이 자기가 싼 똥(-_-;)을 제대로 간수하지 못해 치우러 다니는 얘기로만 보였어요. 평화를 위해 더 크고 위험한 무기를 만들고 폭력을 더 큰 폭력으로만 해결하려 하는 전형적인 미국 영웅영화 였어요.

그래도 아무 생각없이 보면 볼거리도 많고 재밌을 만한 영화예요.

엔딩후 추가 영상이 있다는 걸 알았지만 작은 극장이라 청소하는 아주머니들 때문에 일찍 나왔는데 친절하게도 누가 올려 줬네요. :D



올려 주신 분 감사!

+
 못 보신 분들만 보세요.
  1. Favicon of http://mynezz.com BlogIcon NeZZ 2008.05.08 01:39 신고

    나오자마자 끝나는게 맞나요?

    2탄 나온다는 이야기인가..쉴드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8.05.08 10:40 신고

      보너스 영상이라 나오자 마자 끝나는게 맞는 것 같아요.
      다른 영웅물들 처럼 당연히 시리즈로 제작 될 것 같네요. :D


오랜만에 스티븐 킹의 원작의 미스트라는 영화를 봤어요. 막연히 괴물이 나오는 공포물이라는 간단한 정보만 가지고 영화를 접했는데 꽤 좋았어요.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몰랐었는데 미스트의 감독이 쇼생크 탈출을 감독 했었던 프랭크 다라본드 였네요.

전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사람이 살아가는데 희망이라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어요. 모든 정보를 접할 수도 없고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은 전혀 보이지가 않고 눈앞엔 죽음만이 기다리고 있을 때 사람들은 그게 옳은 일이든 그른 일이든 물 불 가리지 않고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 무슨 짓이든 하려 하죠. 하지만 그 희망이 없어진다면? 없어졌다고 생각한다면? 더 이상 기댈 수 있는 곳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모든게 끝난 거라고 생각해요.

잔인한 장면이 몇 장면 있긴 하지만 영화 속 사람들의 잔인함엔 따르지 못 할 듯 해요.



  1. Favicon of http://stophead.blog spot.com BlogIcon stophead 2008.05.02 14:29 신고

    엔딩을 보고 허무하다", 터무니없다"란 의견도 많았지만, 한정된 공간에 다양한 계층의 사람이 모였을 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냉소적 표현과 기존 영화의 법칙을 다소 깬 마지막 장면의 등장인물(어느 여자분^^;)에 포커스를 맞추고 되짚어보면 괜찮은 영화임에는 틀림없었습니다 ^^ 블로그 주인장님 말씀처럼 인간 본성의 잔인함과 무지함에 대한 스티븐 킹의 비판적 시각이 잘 담긴 영화인 듯 싶습니다. 그리고 소설은 읽어보지 않았지만 결말이 영화와 다르다고 하네요~참고하세요 ^^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8.05.07 22:59 신고

      아무 정보 없이 보게 된 영화 였는데 꽤 좋았어요.
      소설의 결말이 영화와 다르다고 하시니 기회가 되면 한번 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


주말 별 기대 없이 영화 장르와 영화 시간 때문에 선택했었던 영화 였는데 좋은 선택이었어요. :D

어떤 사람이 자기를 버렸다고 슬픔에 빠져 자신을 학대하며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자기를 버린 사람을 저주할 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게 오해였다면?? 그 오해를 풀 기회는 언제나 손만 뻣으면 있었는데도 시도 조차 하지 않고 보려고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자신의 인생과 주위 사람들의 삶까지 힘들게 하고 있다면 너무 잘 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예요.

오래간만에 사람 사는 향기가 나는 영화 였어요. 케빈 아저씨와 조안 아줌마의 연기도 좋았구요.

아이맥스 영화 '이집트의 신비'

지난 주 '이집트의 신비'라는 아이맥스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러 63빌딩에 다녀 왔어요. 네셔널지오그래픽에서 만든 40분짜리 아이맥스 영화로 5개월간 63빌딩 아이맥스영화관에서 상영된다고 해요. 아이맥스 영화관이고 시간이 40분 정도라 영화 내용 보다는 이집트 유적들의 웅장한 보습을 커다란 아이맥스 스크린으로 보시고 싶은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지만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별로 였어요. 내용도 그냥 어렸을때 읽은 책에서 볼 수 있었던 간단한 내용이었고 아이맥스 스크린을 처음 쳐다본 전 몹시 어지러웠거든요. -_-;; 그래도, 아이맥스 화면으로 시원하게 펼쳐지는 이집트 유적지만은 나름 볼만 했어요.


ps.
63빌딩에 가면서 오랜만에 바람 부는 한강도 걸어 보고 처음으로 63빌딩 전망대에 올라가 비오는 서울 시내도 바라 보고 즐거운 하루 였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2008.03.03 03:38

    비밀댓글입니다

평일 오후 추격자를 보고 왔어요. 저녁 시간도 아닌 오후였는데 요즘 추격자가 평이 좋아서인지 평일인데도 객석은 꽉 차버리더군요. 제목을 보고 문득 외국 영화 도망자 (1993/미국) - The Fugitive 가 연상이 되었어요. 도망자에서는 도망자가 비중이 컷 듯 추격자에서는 당연히 추격자가 비중이 크겠죠. -_-;; 추격자인 김윤석 씨는 경찰도 아니고 착한 사람도 아닌데 흉악범을 뒤쫓아요 경찰은 똥 따위나 퍼 맞은 정치인 나부랭이 뒤치다꺼리 하기에나 바쁘죠. 제가 보기엔 이 영화는 그랬어요. 힘도 권력도 돈도 아무것도 없는 너희는 그냥 죽든 살든 알아서 살아가라는 씁쓸한 느낌이 들었어요. 어차피 현실 세계는 돈과 권력이 있는 사람이 주인공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이니까요.

영화와 연기 모두 좋았어요. 특히 김윤석 씨 연기 좋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송강호 씨 느낌이 좀 나는 것도 같은 게 송강호 씨가 연기했어도 어울렸을 듯싶지만 김윤석 씨 역시 영화와 잘 어우러졌다는 느낌이에요.


  1. Favicon of http://pangsae.tistory.com/ BlogIcon 꿈꾸는파랑새 2008.02.28 22:14 신고

    주말에 혼자가서 봐야겠다.
    극장이 집에서 5분도 안걸리는 거리인데~ ㅠㅠ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8.02.29 12:56 신고

      극장이 집에서 5분도 안 걸린다니 부럽다...
      영화 잘 봐 근래에 본 한국 영화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어. :D

1. 점퍼 Jumper (2008)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를 감독한 덕 리만 감독의 최신작 점퍼를 개봉일 이틀전인 2월 12일 우연한 기회에 시사회표를 얻어 시사회에 다녀 왔어요. 점퍼 홍보를 하러 잠바를 입은 유세윤이 왔더군요.(잠바 얘기는 유세윤이 한거예요 -_-;) 주연 배우는 스타워즈 에피소드에서 아나킨 역활을 했었던 헤이든 크라이텐슨이네요. 사무엘 잭슨님도 파워풀한 모습으로 열연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영화는 그냥 그랬어요 정도의 느낌이었어요. 마음에 드는 장면들이 종종 나왔지만  이야기의 전개가 좀 끊기는 듯한 느낌에 현실적인 주인공의 행동들. 물론 이런게 나쁜 건 아니예요. 하지만 초능력을 가진 영웅 캐릭터를 기대하고 가면 약간의 실망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D









2. 라듸오 데이즈 - Radio Dayz (2007)
2월 3일 영화를 보러 가려고 상영작을 보던 중 유난히 눈에 들어 온 라듸오 데이즈. 날씨는 무척 추웠지만 영화를 보러 용산 CGV에 영화시간인 오후 4시에 늦지 않게 잘 도착 했어요. 영화 시작 시간이 되어도 영화가 시작하지 않더니 갑자기 예고도 없이 시사회도 아닌데 배우들의 무대 인사가 시작 되더군요. 예고도 없었던 행사라 놀랐었어요.


영화는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었어요. 별 것도 아닌 이야기가 될 수도 있었던 이야기를 상당히 이쁘게 포장하고 잘 이끌어 나갔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배우들  모두의 연기도 상당히 깔끔했다는 느낌이었어요. 설날에 부모님과 같이 봐도 좋아 하셨을 것 같은 영화였어요.







3. 우생순 - Forever the Moment (2007)
사실 사정상 두번 봤지만 두번째는 심야 영화로 봤어요. 내용도 다알고 피곤해서였는지 두번 볼영화는 아니어서 였는지 두번째 볼때는 상영시간내내 졸았던걸로 기억 돼요.


배우들 연기는 참 좋았고 감독의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모습도 깔끔했지만 영화를 끝까지 보곤 기분이 안 좋아졌어요. 감독의 의도라는 것이 살짝 보였다랄까? 또 한가지 핸드볼 영화라지만 경기 장면은 전혀 생동감이라곤 없어 보였어요. 물론 배우들이 많이 노력 한 건 알지만 아무리 연습해도 실제 운동 선수 만큼 할 수 없다는 걸 알지만 이제껏 봐왔던 스포츠 영화들에 비해선 너무 힘이 없다랄까?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도 두번은 아니지만 한 번쯤은 볼만한 영화였어요.










4.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 Sweeney Todd: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2007)


팀 버튼 감독과 조니뎁의 만남이라는 이유만으로도 꼭 보고 싶었던 영화였어요. 사실 스포일러 대방출 프로인 출발 비디오 여행류의 프로그램을 끊은 이후론 영화에 대한 정보가 없이 영화를 보러 가는 경우가 많아요. 사실 이 영화도 뮤지컬 영화인 줄은 몰라 잠깐 당황했었지만 조니 뎁의 포스에 압도 되어 끝까지  몰입해서 봤었어요. 결말이 예상되긴 했지만 관객을 푹 빠지게 하는 영상미와  연기만으로도 좋았던 영화예요. 잔인한 걸 잘 견디시지 못한다면 보지 않는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지도 몰라요.


  1. Favicon of http://cyworld.com/jeichee BlogIcon J.HEe 2008.02.16 11:30 신고

    더 게임을 추천한다.

    아~!! 나만 당할순 없지....

    꼭 강추다...보고나면 아마 입이 시워~언해질거다.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8.02.17 19:38 신고

      더 게임 한번 보고 싶긴 했는데 보지 않기 잘 했다는 생각이 더 드는 구나...

      그나 저나 입은 왜 시워~언 해지는 거야?

    • Favicon of http://cyworld.com/jeichee BlogIcon J.HEe 2008.02.18 10:05 신고

      그간 참느라 근질근질했던 욕설들이 시원하게 쏟아져 나오니 얼마나 후련하누~!!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8.02.18 13:27 신고

      그 정도로구나...
      평점은 나름 괜찮은 것 같은데 왠지 내키지가 않아서 안봤는데... 그나저나 나중에 DVD 나오면 볼 정도는 되는 거야?

  2. Favicon of http://cyworld.com/jeichee BlogIcon J.HEe 2008.02.19 12:00 신고

    박수칠때 떠나라 보다 형편없다 라고 말하면 비교가 되려나? 테마극장을 보고난 느낌이랄까
    DVD로 볼정도는 되것네....ㅎㅎㅎ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8.02.20 18:00 신고

      아무리 그래도 보고 싶었던건 나중에라도 보는데 네 댓글을 보곤 정말 정떨어져 버렸어. -_-

      웬만하면 보지 않을래..

    • Favicon of http://cyworld.com/jeichee BlogIcon J.HEe 2008.02.21 08:59 신고

      헉 원래는 "이런 영화를 보다니 나만 당할 순 없다"라는 취지에서 달았던 리플인데...ㅎㅎㅎㅎㅎ
      보질 않겠다뉘.
      그러지 마라 원래 영화는 직접 봐야 재미있는 영화인지 아닌지를 알수가 있는거잖어..

      겪어봐야 알수 있는거야...꼭 보도록해. 혹시알아? 네가 보면 재미있을지...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8.02.21 10:43 신고

      아니야 아니야.. 박수칠때 떠나라 봤을때도 너무 실망했는데 그것 보다 형편 없다니... 몹시 두려워...>_<


주말 올블로그 덕분에 황정민 전지현 주연의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시사회를 다녀왔어요.

영화는 지나치게 노골적인 메시지를 관객에게 주입하려고 했지만 그리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모두 바쁘게만 살아가는 도시에서 남에 대한 배려와 양보 도움들은 이제 눈을 씻지 않고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고 자신만의 노력으로 이런 세상이 쉽게 바뀌지는 않겠지만 커다란 문을 여는 건 작은 열쇠잖아요. 어떤 광고에서 나왔듯이 남을 웃게 하고 즐겁게 하는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아요. 남을 즐겁게 하면 나도 즐겁고 엔도르핀이 많이 생성되어 머릿속의 크립토나이트도 약화 시킬 수 있거든요. -_-;;

눈에 보이는 것만 좇으려 하지 말고 가끔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무엇인가를 보는 것도 해 볼만한 일인 것 같아요.

전지현과 황정민의 연기 모두 좋았고 정윤철 감독님의 영화에 대한 얘기도 흥미있게 잘 들었어요.
좋은 기회를 주신 올블로그께도 감사드립니다. :D




  1. Favicon of http://www.puriae.com BlogIcon 푸리아에 2008.01.28 14:43 신고

    아무리 귀찮아도 본문에 링크 정도는 달아주는 센스!를 좀 발휘해주셈!!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8.01.28 15:01 신고

      응? 링크 달렸는데 무슨 소리야???
      후후후...

  2. Favicon of http://downeve.tistory.com BlogIcon 바위풀 2008.01.28 17:29 신고

    토요일날 표 예매해 놨는데 기대되네요~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8.01.29 09:30 신고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괜찮은 영화였어요.
      토요일날 영화 감상 잘 하세요. :D

  3. Favicon of http://teamhere.tistory.com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01.29 13:54 신고

    나름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8.02.02 19:57 신고

      저도 약간의 아쉬움은 있었어요.
      그래도 꽤 괜찮았던 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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