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벌써 세번째나 감기에 걸렸습니다.
오늘 병원을 다녀오니 의사선생님께서 편도선이 심하게 부어 열이 나는 거라고 하더군요. 주사는 없었습니다. ^^
회사앞 원에서 약 조제서를 받고 동네에서 약을 타려고 왔는데 조제서에 없는 약이 있다고 동네 약국을 모두 돌아 다녔습니다.
결국 하나 없는 약은 비슷한 걸로 지어 달라고 했습니다.
약은 병원 근처에서 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동네마다 가지고 있는 약들이 틀리다고 하니 말입니다.

오후 내내 쉬었는데 약간은 나아진 듯 한 느낌 입니다.

어떻게 계절 바뀔때마다 감기에 걸리는 지.. ;ㅁ;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1. Favicon of http://jeichee.xc.bz BlogIcon J.HEe 2005.12.09 16:50 신고

    오대리랑 같이 감기쟁이들.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5.12.09 21:30 신고

      어떻게 된건지 점점 악화 되는 감기로 죽을 지경이야.

  2. Favicon of http://nika.woweb.net BlogIcon nika 2005.12.09 23:14 신고

    감기가 아니라 편도선염 이시군요. 저도 일년에 몇번씩 고생하는데, 수술할까 고민중이에요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5.12.10 23:27 신고

      아.. 그냥 감기인데 편도선이 좀 부었었나 봐요.. ^^
      편도선 부은건 다 가라 앉았는데 감기는 여전히 낫지 않는 군요.
      일년에 몇번씩 고생하신다면 수술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3. Bluecol 2005.12.13 18:16 신고

    담배를 끊으면 나아지지 않을까?

  4. bbn0 2006.01.04 02:54 신고

    칭구야~~
    오랫만이다..진짜루..*^^*
    예전에 울까페에 니 홈피 링크가 사라져버려서
    못왓엇는데, 오늘 들어가보니 짠~하고
    반갑게 맞아주길래ㅋ 늦엇지만, 새해 인사하러 왓뜨~
    감기로 고생햇나보네..저런..
    사실 나도 몸살로 고생좀하다가 이제 낳은터라..
    그 아픔을 이해해...ㅠ0ㅠ
    아무쪼록 진짜 새해 복 마이마이 마~~이 받고
    병술년 새해에는 원하는 모든일 다 이뤄지길 바래..
    무엇보다도 건강하구,,,,^-^/ 안 뇽~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6.01.04 14:07 신고

      오오.. 오랜만이네..
      새해인사도 못했는데 이렇게 들러서 인사를 해주다니 무지 반가워..
      너도 새해 복많이 받고 몸 아프지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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