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 듯한 더위, 에어컨이 없이는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을 것 같았다. 

많은 고민끝에 에어컨을 지르기로 마음 먹고 매장에 둘러 보고 인터넷에서 구입 하기로 했다. 모델을 결정하고 나니 설치비 문제가 다가 왔다. 에어컨 비용만 생각 했었는데 추가적으로 지불해야 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았다.

이 비용을 에어컨을 옮길 때 마다 지불 해야 한다는 것이 더 큰 문제. 이사갈 때 마다 또 사람을 불러서 비용을 지불 하고 에어컨을 설치 하야 한다는 것이다. 
  • 진공작업비용.
  • 앵글가격 + 앵글설치 + 위험수당.
  • 수도권 지역 추가 배송비.
  • 에어컨과 실외기의 거리가 길어지면 추가 배관 비용.
  • 벽 뚫는 비용.
기본 설치 비용을 에어컨을 살 때 지불하면 감해 지는 부분도 있다.

앵글은 가격만 기본적으로 10만원 정도 라고 하니 이리 저리 검색해보고 인터넷에서 앵글을 주문해서 미리 설치해 두기로 했다.


동봉된 조립 설명서가 생각보다 친절하지 않아 조립 하는데 조금 고생했다.




- 베란다에 고정하는 방법 역시 설명서에 없어 상품을 구매한 쇼핑몰에서 사진을 보면서 설치 했다. 



아래 사진의 나사가 어디 쓰이는 건지 설명서에 나와 있지 않아 한참을 고민 했는데 베란다에 설치 시에는 필요가 없고 바닦에 앵글을 내려 놓을 때 필요한  나사 였다.


이제 에어컨만 배송되면 조금은 시원한 여름이 되겠다.




  1. 2014.08.05 02:39

    비밀댓글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니 이 주정도 전에 EBAY에서 주문한 소니 에릭슨 충전기가 우체통에 들어 있더군요. Bluetooth 헤드셋 충전기가 고장이 났는데 검색 능력의 부족인지 한국내 쇼핑몰에서는 소니 에릭슨 충전기를 찾기가 정말 힘들 었고 또 그 동안 함께 사용해 왔던 충전기는 USB Type이 아니라 휴대하기도 불편했기 때문에 EBAY에서 USB Type을 찾아 봤는데 마침 있더군요.

EBAY 가입과 힘들었던 paypal 계정 연동을 한 후에 주문 결제를 하고 2주정도 후에 에어 메일로 상품이 도착 했습니다.





주문하지도 않은 사은품 느낌이 나는 마스크가 We always care about you 라는 문구와 함께 들어 있더군요.




주문한 USB Type 충전기 3개 입니다.



Bluetooth 헤드셋에 연결해보니 좀 뻑뻑하게 연결이 되긴 하지만 다행히 정상적으로 충전 됩니다. :D


  1. 2009.12.08 12:12

    비밀댓글입니다


쓰던 화장품을 바꾸기란 쉽지 않아요. 쓰던 걸 계속 쓰다가 특별한 계기가 있어서 비오템 옴무를 써보기로 했는데 이거 생각보다 너무 괜찮네요. 끈적임도 훨씬 덜하고 흡수도 잘 되는 것 같고 향기도 좋아요. 가격이 조금 더 쎄긴 하지만 용량이 많으니 이게 더 낫겠더군요. 생각해보니 전에 쓰던 거랑 비교 해서 용량 대비는 얘가 더 싼 듯..




최근 인쿠르트에서 "책값과 술값"에 대해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남성 직장인이 한 달 책값으로 2만3000원, 술값으로 20만3000원을 사용한 반면 여성은 각각 8만9000원, 16만4000원을 사용했다."  라네요.

그렇게 큰 차이는 나지 않지만 저랑 비슷 한 것 같긴 하네요. ^^;

개인적으로 요즘은 책을 보지 않아도 될 만큼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도 많고 여가 생활을 즐길 수 많은 방법이 있으니 꼭 책을 보지 않는다고 해서 잘 못 하고 있다고 생각 하지는 않아요.

아래 책들은 오늘 받은 책들인데 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생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 법칙은 요즘 시간관리가 너무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서 산 책이예요. 도저히 혼자 시간 관리가 되지 않아서 하이럼 스미스씨의 도움을 받아 보기로 했죠. :) 시기심이라는 책은 서평에 혹해서 사 버렸구요.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라는 책은 블로그를 더 잘 하기 위해서 랄까? 해서 구매한 책이예요.

언제 다 읽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Favicon of http://moongsiri.tistory.com BlogIcon 딸기뿡이 2007.07.04 19:33 신고

    춥스아저씨! 저 책들에서 핵심들만 쏙쏙 뽑아서 알려주오 ^^
    헤헤헤헤 ^^
    거저 먹는 걸 좋아해서 큰일이에요 =_=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7.07.10 09:18 신고

      거저 먹는 것 좋아 하면 어떻게 되는 줄 알죠? 정말 큰일인데요~ -_-;

  2. bluecol 2007.07.13 16:15 신고

    언제 다 읽을지...기대중이야..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7.07.13 20:14 신고

      아직 바쁘다는 혼자만의 핑게로 시작도 못 했어. ㅜ_ㅜ


  • usb 2.0 / usb 1.1 호환 가능
  • 480Mbps / 12Mbps / 1.5Mbps 전송 속도
  • usb 4 port

저가형 중국산 usb hub 를 구매 했어요.
회사에서 사용중인 노트북엔 usb port 가 두개 밖에 없으니 기본적으로 항상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Mouse 와 PDA 를 꼽고 나면 다른 것들을 연결 할 수가 없죠.
별로 제 역활을 하고 있지 않은 전화기 녀석도 밥을 달라고 하고 가끔씩 연결하는 메모리 스틱과 이동식 하드 드라이브 등등 점점 usb port 를 사용하는 기기들이 늘어 나니 어쩔 수 없이 하나 구매 했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기기 값만한 배송비를 절약해 보겠다고 친구를 끌어 들여 두개를 질러 버렸죠.

3,5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전원 어뎁터 까지 포함되어 있는 센스
하지만 볼품없는 색감과 조금 뻑뻑한 usb 포트 연결 그리고 좀 짧은 듯한 어뎁터의 line 길이가 약간 모자란 듯 했지만 그래도 확실히 동작은 해주고 있으니 일단 만족 합니다.

하지만 usb hub 로 인해 책상은 더욱 더 지저분 해 진답니다. ;ㅁ;

  1. Favicon of http://moongsiri.tistory.com BlogIcon 딸기뿡이 2007.02.26 22:24 신고

    오오 저 녀석 괜찮네요 춥스아저씨!!!
    꽂았다가 뺐다가 은근히 귀찮았는데 흐흐 가격도 착하고 ^_^
    볼품없는 색깔이야 상관있나요. 제 기능만 잘해주면 되지 흐흐흐흐.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7.02.27 21:07 신고

      3,500원 치곤 쓸만 한 것 같아요.
      꽂았다 뺏다라는 번거로운 일을 하지 않아도 되니 까요.
      하지만 택배비가 2,500원 이라는 거 ^^

      덧, 춥지 않아요 정말!

  2. 뱃살소년 2007.03.06 22:37 신고

    나도 허브 샀는뎅
    뭐니 뭐니 해도 국산깨 젤이야
    택배값이랑 물건 값이랑 같으면 택배값이 넘 아까워요
    그래서 전 용산 가서 ㅋㅋㅋ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7.03.07 09:02 신고

      용산 가기엔 시간 + 차비의 압박 때문에 어차피 게으름뱅이긴 하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온습도계를 구매 했어요. :)
한개쯤 있으면 했는데 마침 어느 쇼핑몰에서 5,200 원에 팔고 있길래 덥석 사버렸죠.
어제 주문했는데 오늘 받았어요. 사무실에 디지털로 작동하는 온도계랑 습도계가 있길래 비교해 보니 잘 작동 하네요. 그나저나 사무실 왜 이렇게 건조한지..
역시 남자들만 있는 사무실이라 분위기도 건조할 뿐아니라 습도까지 영향을 받는 군요. :|
뒷 부분에 작은 받침대도 갖추고 있고 벽에도 걸 수 있도로 되어 있답니다.
이쁘고 깔끔 하네욤.

  1. BlueCol 2006.11.24 15:47 신고

    오..좋아보여..좋아보여..
    언제 줄껀데?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6.11.24 18:21 신고

      사기 전에 물품 평 중에 온도계가 항상 일정한 숫자로 고정 된 듯한 느낌이 있다는 사람이 있어서 좀 망설여 졌지만 며칠 사용해 보니 잘 작동 하는 것 같아. 만족해.

겨울을 맞이해 옷이 없는 이어폰들을 위해 이어폰 솜을 구매 했네요.
불편해서 새 이어폰으로 다시 사버릴까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솜만 끼워준다면 이상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데 새로 사는 건 낭비가 될 것 같아 이어폰 솜을 구매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어폰 솜을 파는 곳을 오프라인에서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비교적 싸게 파는 곳을 찾았습니다.

http://www.ajumma.co.kr/newpower/index.php?w=product/view&no=3399

10쌍에 1500원 카드 결제 가능 하고 단점이라면 우편으로 발송하여 좀 늦게 배송 받을 지도 모른 다는 것.

오늘 오전중에 구매 했으니 수요일이나 목요일 쯤엔 받을 수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날씨 많이 춥습니다.

다들 건강 조심..!!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poussecaffe BlogIcon 김진희 2005.12.05 10:51 신고

    아이리버 이어폰이네요^^;;
    예전에 제 아이리버 A/S받고 이어폰 솜 좀 주세요 했더니
    한 너댓개 준 기억이 나서..^^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5.12.05 13:20 신고

      근처에 아이리버 센터라곤 삼성동 쪽이 그나마 제일 가까운 곳이라서 ^^;;
      아이리버 번들 이어폰만 두개인데 두개다 솜이 없어서져 구입 하게 되었네요.

  2. Favicon of http://jeichee.xc.bz BlogIcon J.HEe 2005.12.05 17:48 신고

    난 지하철 레코드점에서 솜있냐고 물었더니 천원이라고 그러더라. 할수 없이 그냥 천원줬더니 색깔별로 10쌍들어있는 봉지를 건내주더라...ㅡ.ㅡ;;; 레코드점이 훨싸~!!!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5.12.05 21:47 신고

      요세 레코드점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라서 말이야 -_-
      500원은 차비한셈 치지뭐 ^^

  3. silmang 2006.01.20 14:58 신고

    지트샵이라는 곳에서 10쌍에 300원씩 판매하구요
    메일로 몇개 보내달라고 하시면 무료로 보내줍니다.
    물론 우편으로요.. 참고하시길 ^^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index.php BlogIcon bang 2006.01.20 17:51 신고

      지트샵이라니..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10쌍에 300원이라니 우표값도 안 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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