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 세탁기가 도착하지 않아 주말에 이용했던 집근처 코인워시라는 세탁소. 주인도 없고 무인으로 운영되는 곳이라 책한권 들고가서 빨래 돌리고 왔어요. 주인은 없고 감시 카메라만 돌아 가고 있는 무인 점포더군요. TV도 있고 편안한 쇼파나 잡지책들도 있어 지루하지 않게 세탁 하고 올 수 있어요. 세탁시간도 30분 정도고 가격도 그럭저럭 빨래 할만 하더군요.

http://www.coinwash.co.kr


좀 아쉬웠던 점은 세탁하러가기전 세탁 가격이 어느 정도 하는지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는데 소비자를 위한 정보는 거의 찾아 볼 수가 없고 대리점 모집을 위한 정보들만 가득하더군요. 결국 가격은 세탁하러 가서 확인 했어요. 제일 작은 세탁기가 2,000 원 정도 그 위로 크기가 커질 수록 2,500원 3,000원 5,000원 이더군요. 건조기 요금도 비슷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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