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래도 생각이 나면 챙겨 보는 무한도전.
지난주엔 디자이너가 되서 김경민씨의 옷을 만들어 주는 컨셉이었던 것 같은데 박명수가 상어 옷으로 일등을 먹었더랬지요.

멋진 모델과 사이버틱한 컬러의 상어 슈트.




오늘 웹서핑을 하다 아래와 같은 사진을 보고 바로 박명수씨의 상어 슈트가 떠올랐어요.
완성도는 아래쪽이 더 나은 듯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