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는 춘삼월 서울엔 폭설이네요.
한 없이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오늘 차 많이 막히겠네라는 생각이 드는 난
이미 메마른 사람 -_-

아직 날씨도 추운데 잠잠 하던 사랑니가 겨울잠을 자다 일어 났는지 다시 나기 시작 하네요. 어제 좀 아프다가 오늘 아침 일어나 보니 한쪽 볼이 뽈록 부어 버렸네요. 친구에게 물어 보니 염증이 생겨서 그런 거라는데 염증 때문인지 머리에 열도 나네요.

사랑니 이름의 유래는 사랑니는 사랑을 시기쯤 나기 시작하고 사랑니가 나기 시작 할 때의 아픔 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나랑 상관 없잖아. ;ㅁ;
  1. Favicon of http://moongsiri.tistory.com BlogIcon 딸기뿡이 2007.03.09 00:45 신고

    얼레리 꼴레리!!! ^_^

    뽑아야 하는거 아니에요?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7.03.12 15:14 신고

      아직 어려서 나는 것 같은데 그냥 냅두죠 뭐 :D

  2. Favicon of http://jeichee.com BlogIcon J.HEe 2007.03.09 12:37 신고

    뽑아버려
    치과가서 3만원이면 금방 뽑더만...
    뽑고나니 속이다 시원하더만..

    뽑아라...놔두면 돈덩어리된다..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7.03.12 15:15 신고

      금방 가라 앉아서 일단 놔두려고.
      요즘엔 사랑니도 쓸데가 있다고 하더만 썩지만 않는다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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