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http://www.guercino.it/
위치 : 볼로냐역을 등지고 왼쪽으로 걸어가다 다시 왼쪽으로 걸어가야 합니다. 한 15분 정도는 걸린 것 같은데 버스 타기도 애매한 거리라 걸었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역 플랫폼에서 계단으로 통해 바로 가로 질러 갈 수 있는 길도 있습니다. 
호텔은 골목 안에 있고 그 골목엔 작은 슈퍼도 하나 있어 물이나 음료 과일등을 사먹었었습니다. 지도가 없으면 조금 찾기 힘들 것 같은데 호텔은 위치는 별로 좋지 않았지만 시설이나 직원들의 서비스, 조식등이 너무 좋았습니다. 분위기 있고 안락한 호텔이지만 가격이 저렴하니 대형 호텔에 비할 바는 아닙니다. 깨끗한 방에 발코니도 있고 큰 tv 그리고 속도는 조금 느렸지만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는 wifi 서비스 잘 만들어진 안내 책자등 시설면에서는 만족 스러웠습니다. 안내 책자에 시내 관광에 대한 부분도 나와 있었습니다.  덕분에 호텔에서 약 오분 거리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바로 시내로 나가 관광과 볼료냐의 맛있는 먹거리들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시내로 이동하려면 볼료냐 역을 지나야 하는데 역까지의 이동은 한 정거장 정도라 그냥 걸어 다녔습니다. 
11월 말에 이틀 정도 머물렀었는데 방음이 조금 안되는 것 같았습니다. 옆방 말소리가 밤 늦게까지 들렸었거든요. 볼로냐의 다른 호텔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접근성을 제외 하곤 대체로 만족스러웠던 기억입니다. 

















체크 아웃 시간이 12시 까지라 상당히 여유롭게 나온 기억이 나네요.





로비에서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는 wifi password 를 알려 줍니다. 사람당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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