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주전 전쟁과 같았던 이사를 마치고 다시 한 번 전쟁을 치루고 있어요. 이번 전쟁은 행복한 전쟁 이지만요. 꽤 오래 전 부터 계획 해 왔던 일본 여행인데 언제나 대충 이지만 대충 계획은 짜여 진 것 같은데 여전히 분주 하네요.

비행기표는 미리 예매 해두었고 숙박 문제는 오늘 대부분 해결 한 것 같고 JR PASS 역시 모두 준비 되었고 환전도 오늘 신청해 내일 찾으러 가면 되고 뭐 더 준비 할 것 없나 두리번 거리고 있네요. 내일 모레 출발인데 어제 까진 전혀 실감이 나지 않다가 오늘 갑자기 두근 거리기 시작 하네요. :) 뭐 빼먹고 가서 공항에서 발 동동 구르지는 않을지 미리 걱정 하고 있어요.

2. 얼마전 지인과 대화를 나누다 감성 주기라는 단어가 나와서 갑자기 생각난 '바이오 리듬'. 예전 한창 유행 할때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 잊혀져 버렸었죠. 지난주 내내 정신 없이 피곤 했었는데 혹 바이오리듬과 맞지 않을 까 찾아 보니 어느 정도 맞아 버리네요. 훗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례대로 신체,감성,지성 리듬 입니다.

찾아보니 지난 주 내내 신체 리듬이 바닥을 쳤었군요.
여행을 떠나는 이번주는 모두 상한가를 치는 군요. 후후

바이오리듬이 신뢰성이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이런게 있구나 까지만이라면 좋을 것 같아요. 지나친 믿음은 언제나 말썽을 일으키니까요.

재미 삼아 자신의 바이오 리듬을 확인 해 보실 분들은 아래 링크를 따라 가 세요.
http://60gabja.com/bio/013_modujobio.php3

  1. 2007.09.21 20:41

    비밀댓글입니다

  2. 2007.09.23 16:3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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