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http://www.lutetia-marseille.com/

위치 : 마르세유 역 정면 내리막길로 5분정도 내려가다 좌측 큰 도로로 5분정도 더 들어 가면 성당 나오기 전 왼쪽에 호텔이 있습니다. 


마르세유에 저녁 7시쯤에 도착 했습니다. 낮이 긴 때도 아니라 해는 이미 져 깜깜한 시간이고 마르세유의 치안에 대한 악명 높음을 여러 루트로 많이 들었었기에 호텔로 찾아 가는 길이 좀 걱정 되었지만 호텔로 이동하는 길이 큰 도로 였기에 아무 문제 없이 호텔에 도착 했던 것 같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고 왔기에 바로 체크인이 가능 했고 나갈때 도시세를 내야 한다는 안내를 받고 2층 방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사진에도 있지만 이 호텔의 엘리베이터는 케리어 하나와 사람 한명이 들어 가면 꽉차는 사이즈라 좀 놀랐습니다. 


역에서도 가깝고 가격도 적당해 선택한 호텔이었는데 있는 동안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추가로 돈을 지불하면 조식도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조식은 먹어 보지 않았지만 평은 대체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직원들도 친절 하고 직원들이 영어를 거의 못했지만 어떻게든 의사 소통은 되더라고요. 한 번은 방으로 전화가 왔었는데 간단한 문장이 생각이 안나 답답했는지 갑자기 컴퓨터 치는 소리가 나더니 청소 해 줄까? 라고 물어 보더라고요. 이 날 꽤 늦게 나가서 물어 본 것 같아요. 


외출 할때 룸 키를 맡기고 나가야 하고 wifi password는 key에 써 있습니다. wifi 도 문제 없이 잘 되었고 또 이 곳의 날씨가 너무 따뜻해 춥지 않게 잘 지냈습니다. 



호텔에 도착


방은 크지 않고 사실 좁다 싶은 정도 지만 있을 것은 다 있습니다.


침대



오른쪽이 출입문이고 왼쪽부분이 욕실입니다.


세면대와 왼쪽에 샤워부스와 변기


평면 tv 한국 제품 이었던 것 같아요.


여분의 콘센트는 한개 뿐




놀라운 사이즈의 엘리베이터


방이 건물 뒷쪽이라 조용 했었습니다. 건물 뒷쪽 풍경


206호 wifi password는 E3AB2BD544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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