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www.backpackerslucerne.ch
위치 : 루체른 역에서 길을 따라 15분 정도 걸었던 것 같습니다. 중간에 구름 다리 비슷한 보행자 다리가 있는데 그 것을 건너야 좀 더 편하고 빠르게 도착 할 수 있습니다.

 

눈이 내리는 저녁에 도착해 캐리어를 끌고 고생고생하며 도착 했던 기억이 납니다. 호스텔에 도착 했는데 데스크에 사람이 많이 기다리고 있었고 20분 정도 기다려 방을 배정 받았었습니다. 호스텔 키 보증금이 50 스위스 프랑인데 카드 결제시 추가 수수료가 있어 현금으로 냈습니다. 체크아웃시 돌려 주는데 보증금 치고는 많이 달라고 하네요.

 

호스텔 자체는 깨끗하고 엘리베이터 조리를 할 수 있는 주방과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등의 공간이 여유로웠습니다. 2인실이었는데 의자가 놓여 있는 작은 발코니가 있었고 케비넷과 작은 테이블이 하나 그리고 침대가 두개 있는 공간 이었습니다. 화장실은 층마다 4곳이 있어 조금 부족해 보였고 샤워실은 8곳 정도 였습니다. 세면대는 꽤 많았습니다. wifi 는 어디서나 신호가 좋아 불편 없이 사용 할 수 있었습니다.

 

루체른의 이 호스텔은 화장실이 부족한 점 만 빼면 크게 불편 한 점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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