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 월요일 아침 부터 미디어 법 부터 증시 폭락 환율 폭등등 정신 없는 시작이네요.
더 놀랄만한 사건도 있었지만요...

그나저나 미키루크 아저씨가 돌아 왔어요. 오랬동안 존재감이 없었었는데 이번에 더 레슬러라는 영화로 어렵게 배우로 컴백 한 것 같네요. 예전에는 훈남 이미지와 섹스 심벌로 대표되는 배우 였었고 그런 그의 모습이 매력이어서 단지 비쥬얼 만으로 좋아 했었던 배우 였어요.


























그는 잘 생긴 얼굴은 잃어 버렸지만 이번 영화로 배우의 생명을 되 찾았다고 생각 해요. 권투와 성형 수술 그리고 망가진 생활로 인해 모든 걸 잃었지만 배우의 길을 되 찾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생각해 보니 비디오로 봤던 "할리와 말보로맨" 이라는 영화를 마지막으로 그의 모습을 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 뒤로도 몇몇의 영화를 찍었을 테고 최근 신 시티라는 영화에도 출연 했었다고는 하는데 스틸 컷만 보고 지나갔던 영화라 영화의 그 덩치 큰 아저씨가 미처 미키루크라고는 생각을 못 했었던 것 같아요. 얼굴이 이렇게나 변했으니 출연자 이름을 보지 않고서는 몰랐었겠지만요.

잘 생긴 그의 얼굴이 그립긴 하지만 지금의 얼굴로 열심히 연기 하는 모습을 오래 봤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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