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역 출발 주말 열차

9:23 (출발)
9:53
10:24

운길산역 출발 주말 열차

17:06
18:04
19:05

중앙선 팔당역에서 출발하여 예봉산 주능선인 오작고개로 올라 예봉산-적갑산(561m)-운길산 능선을 탄 후에 수종사를 거쳐 운길산역 쪽으로 하산. 총 산행 거리는 13km 미만이며, 시간은 6~7시간을 예상.

▲ 1코스 (예봉산 -운길산 종주 코스 06:00 소요)
팔당역⇒팔당2리 갈림길⇒예봉산(683m)⇒철문봉(632m)⇒적갑산(561m)⇒새재고개⇒운길산(610m)⇒수종사⇒송촌리⇒연세중교

운길산역-수종사지나쳐 운길산-적갑산-예봉산-팔당역

- 팔당역 출발 지점




- 계획은 팔당역 - 예봉산 - 운길산 - 운길산역 이었으나 팔당역에서 예봉산으로 오르는 길이 험하다고 해서 운길산에서 출발해 예봉산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일정을 변경 했다. 

- 운길산역 앞의 표지판 (종주 코스는 여유롭게 걸으면 8시간 걸릴 수도 있을 듯 하지만 평균 6~7시간 정도로 생각 해도 될 것 같다)



10:20 분 쯤 운길산역에서 출발해 운길산에 11:50분 쯤 도착 했다. 원래는 수종사를 거쳐 오려고 했는데 길을 잘 못 들어 그냥 운길산 정상으로 올랐다. 



정상에서 본 풍경은 흐리긴 했지만 비 올 날씨는 아니었는데 간단한 점심을 먹고 적갑산으로 이동하는 도중 내린 폭우 때문에 잠시 지체 되었으나 오후 2:20 분쯤 적갑산에 도착.



하늘만 깨끗했으면 탁 트인 멋진 풍경이었을 것 같은데 아쉬움을 주는 날씨.


예봉산 정상에 도착하니 3:20분 정도

예봉산에서 팔당역까지 하산 하는 시간은 보통 1시간 정도 걸린다고 한다. 경사가 있고 길이 험하니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하산 하는 길엔 멀리 보이는 팔당대교의 모습도 보며 땀을 식히자.




부암동쪽으로 올라가며 신분증 필요 
동남쪽 숙정문으로가서 성북동 성균관대 뒷쪽이나 데학로 쪽으로 나오는 코스를 예정하고 갔으나 말바위 안내소를 지나 길을 잘못들어 삼청공원쪽으로 하산하게 되었다.

덕분에 삼청동 구경도 하고 인사동 구경도 하고 을지로 3가 동경우동에서 우동 한그릇 먹고 귀가.











신분증이 있어야 입산 할 수 있다.




조금만 올라가도 시원한 경치가 펼쳐 진다.



가파른 계단. 이 구간이 백악구간의 가장 힘든 코스.



날씨만 조금 더 좋았으면 더할나위 없었을 한 때



산행경로

광나루역 1번출구에서 아차산 정상을 넘어 용마산 정상을 지나 대원외국어 고등학교로 내려오는 코스로 시간은 2시간 정도 걸린 것 같다. 


험한 산이 아니라 발거름도 가볍게 올라가는 내내 경치가 좋아 내내 눈이 즐거 웠다. 아차산까지 올라가면 멀리 용마산이 보이니 용마산까지 가고 싶으면 천천히 산행을 계속 하면 된다.
그늘이 많지 않은 산이라 해가 쨍한 날엔 힘들 것 같긴 하다.



아차산 가는 길 고양이가 한마리.



이날 갔던 코스는 만남의 광장 - 고구려정 - 해맞이광장 - 대성암 - 아차산정상 - 용마산정상 - 용마산 팔각정 - 대원외고 길이었는데 대원외고쪽 길은 경사가 좀 있다.




조금만 올라가도 서울이 한눈에 들어 오기 시작 한다.








  1. 2016.02.29 15:29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16.02.29 15:33 신고

      초등학교 뒤 좁은 길을 지나 구청에서 텃 밭 만들어 놓은 곳 근처에서 봤습니다.

    • 2016.02.29 15:4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16.02.29 16:11 신고

      시간이 너무 오래 된지라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사람을 피하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2. BlogIcon 김은지 2016.02.29 16:57 신고

    네 감사합니다 ㅠㅠ

나흘째

KBS 뒷편 - 성인봉 - KBS 뒷편 - 저동항 - 강릉항

아침에 모텔에 짐을 맡기고 나와 택시(1만원)를 타고 KBS뒷편 등산로로 향했다. 성인봉에 오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 곳이 가장 만만 해보였다. 택시로 등산로 입구까지 올라 갈 수 있는데 산아래에서 이 곳 까지도 거리가 만만치 않았다. 이 곳에서 정상까지는 약 두시간 정도로 왕복 4시간 정도라고 생각하고 올라가면 될 것 같다.




등산로 곳 곳에서 보이는 울릉도의 풍경은 아름답다라는 말로는 부족했다. 







택시기사 분께서 알려주신 볼 거리가 더 많다고 추천해 주신 등산로가 있었지만 시간 관계상 이 곳으로 왔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 곳의 풍경은 얼마나 더 아름다울지 상상도 가질 않는다. 등산로 초입은 그다지 험하지 않았으나 갈 수록 경사도 있고 험해져서 힘들었다. 잠깐 비까지 내렸는데 비도 피하지 못하고 정상까지 계속 걸어 올라갔다.

마침내 도착한 성인봉.

울릉도는 커다란 성인봉이라는 말을 듣고 엄청난 걸 기대하고 올라갔는데 정상의 풍경은 아쉽게도 안개로 가려져 있었다.




몸도 마음도 지쳐 하산하는 길. 짐을 맡겨둔 숙소 아주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배가 일찍 출항하게 되었다고 알려 주신다. 잠시 후 저동항에서도 전화가 왔다. 배가 울릉도에 도착 후 독도를 돌아 다시 울릉도에 들러 사람을 태우고 강릉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독도 기상 문제 때문에 출항 시간이 2시간 정도 당겨진 것 같았다. 

우리는 다시 KBS 뒷편 등산로 시작 지점으로 돌아와 콜택시를 불러 저동항으로 돌아 가 아쉬운 울릉도 여행을 마무리 했다. 
날씨가 좋지 않으면 들어 올 수도 나갈 수도 없는 울릉도는 3박 4일동안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허락해 준 것 같다. 

그래서 일까 우리는 적당한 아쉬움을 갖고 울릉도를 떠 날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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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 울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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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즈음 방문했었던 중미산 자연 휴양림을 얼마전 6월 다시 방문 했다. 캠핑장에 조금 일찍 한 열 두시쯤 도착 했는데 매표소 직원 분들이 입장을 시켜 주지 않았다. 주차 할 공간이 부족하고 전 날 야영장을 사용했던 사람들이 아직 철수 하지 않았다는 이유. 캠핑장 이용 시간은 12시 까지 이고 새로운 예약자들이 야영장을 이용 할 수 있는 시간은 오후 3시 부터 이다. 사실 이 부분을 알고 있었고 전날 이용하던 이용자들이 철수 하지 않았으면 중미산 정상에 다녀 올 생각이었는데 매표소에서 입장을 막아 버리셔서 자초 지종을 들어보니 ...

전날 이용자들이 12시까지 철수 인 건 맞는데 자연 탐방등을 할 경우 철수가 늦어 질 수도 있는데 오후 3시 부터 야영장을 이용해야 할 이용객들이 먼저 들어가 12시까지 철수 하지 않았다고 다툰 다는 것이다.  당연히 오후 3시 까지는 기다릴 생각으로 가야 맞지 않을까 싶은데 먼저 들어가 야영장을 이용 할 수 있으면 고마운 것이고 당연한 것이 아닌데 세상 참 이기적으로 불편하게 산다 싶다.

여차 저차 텐트를 치고 바로 중미산으로 향했다. 중미산은 1매표소와 2매표소가 있는데 2매표소 쪽으로 이동하여 매표소 맞은편의 임도로 들어가면 중미산으로 향하는 길이다.
중미산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다니지 않는지 등산로가 험했고 힘들었다. 하지만 정상에서의 경치는 시원하고 아찔 했다.

중미산 휴양림과 중미산 등산로는 약간 비슷한 느낌. 










중미산에서 내려오는 길은 올라가는 길과 다른 코스로 내려 왔는데 혼자 갔으면 나 혼자 다른 세상에 떨어져 있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다.
힘들게 중미산 자연 휴양림으로 돌아와 매표소 근처의 샤워장에서 얼음물로 샤워를 하고 꿀 같이 맛있는 밥을 먹고 꿀 잠을 잤다. 피곤해서인지 이날의 사진은 더 이상 없다.

중미산 자연 휴양림의 야영장은 근처의 유명산 보다는 약간 정리 되지 않고 데크들의 간격이 좁은 곳도 많지만 나름 알 수 없는 매력이 있는 곳이다. 사이트 선택만 잘 한다면 좋은 자리도 몇 곳 있다.
차에서 짐을 나르기는 힘들고 개수대와도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지만 다른 데크들과의 거리가 먼 곳을 선호한다면 201,202 ? 번 데크가 좋을 것 같고 2012년 방문했던 300번대 데크들이 있는 자리도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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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 중미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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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봄 충남 서산의 개심사에 들렀다. 개심사는 왕벚꽃 혹은 겹벚꽃이라고 불리는 벚꽃으로 유명한 사찰로 들었었다. 언젠가 한 번 찾아가 보려고 마음만 갖고 있다 우연한 기회에 찾게 되었다. 개심사 주차장에 도착해 산책하듯 20~30분 정도를 걷다 보니 주차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개심사에 도착할 수 있었다. 산 밑의 주차장에서 주차비는 따로 없었고 방문객들이 많지 않은 시기였는지 힘들이지 않고 주차하고 개심사로 향했었다. 

주소 :
충남 서산시 운산면 개심사로 321-86

홈페이지(커뮤니티) :
http://cafe.daum.net/gaesimtemple


도착해 보니 벚꽃이 만발해 벚꽃으로 유명하다는 말이 무색하지 않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꼈었다. 작은 사찰이지만 사찰을 가득 메웠던 벚꽃 덕분에 사찰은 본래의 크기보다 더 크고 꽉 차 보였었던 것 같다. 더욱이 이곳의 벚꽃의 색 또한 각각의 개성을 드러내고 있어 전에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모습에 한껏 도취 되었던 것 같다. 하얀색, 분홍색, 빨강색 그리고 청색. 빨강과 청색 벚꽃은 정말 아름답기도 신기하기도 했었다.

사찰이 작아 많은 볼거리는 없지만, 봄철에 사찰 가득 피어 있는 벚꽃만으로도 이곳은 다시 찾을 이유가 있는 곳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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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 개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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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산(石城山)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포곡읍 마성리, 처인구 유림동 등 3개 지역에 연결되어 있는 높이 471m 의 산입니다. 부아산, 광교산과 더불어 용인 지역의 3대 명산으로도 불리운다고 합니다. 정상으로 향하는 코스 역시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은성사 앞길로 가는 코스에 대해 포스팅 해 봅니다.



동백 도서관 근처에 은성사 라는 사찰이 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사찰 앞길로 올라가면 작은 다리가 있고 그 다리를 지나면 어렵지 않게 등산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코스는 크게 힘들지 않고 힘들때마다 쉬어 갈 수 있도록 벤치도 많이 설치 되어 있습니다. 정상에는 작은 정자와 테이블들이 설치 되어 있어 등산 후 정상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정상에서 바라보는 경관도 좋은 편입니다. 찾아 보시면 멀리 에버랜드도 보입니다. 근처에 사신다면 한 번쯤 올라가 볼만 한 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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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 석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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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와 용인시에 걸쳐 있는 높이 582 m의 산입니다.

백운산, 바라산을 거치면서 서울 남쪽의 청계산과 이어지며 체력이 좋은 분들은 백운산부터 청계산을 종주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광교산 정상으로 오르는 길은 여러 길이 있지만 오늘은 얼마전 다녀온 성남 분당의 오리 지하철 역에서 광교산 정상으로 가는 코스에 대해 정리 하고자 합니다.


오리역 5번 출구 쪽으로 나와 하나로 마트 성남점을 지나 아래 지도의 벽산 아파트를 지다다 보면 왼쪽에 경부 고속도로를 횡단 할 수 있는 지하 통로가 있습니다. 

광교산 등산지도



광교산 등산지도


지하 통로를 지나 지도처럼 가다 보면 만남의 교회를 찾을 수 있습니다. 

만남의 교회 옆으로 등산 코스 안내판과 등산로가 있습니다.



광교산 등산안내도



광교산 등산안내도광교산 등산로 안내도 입니다. (클릭시 원본 크기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수지 만남의 교회에서 출발해서 약 6km 정도 산을 오르락 내리락 걸어가면 정상에 도착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등산로는 경사가 심하지 않지만 코스가 생각 보다는 길었고 경사가 있는 오르막과 내리막길이 종종 나와 하산 시에도 같은 코스로 내려온다면 올라 갈때와 마찬가지로 힘이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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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 광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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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일이 있었던 토요일 늦게나마 친구와 만나 사당에서 관악산으로 향했습니다. 주말에다 날씨 역시 끝내 주시니 룰루랄라 관악산을 올라가기 시작 했죠.
(사당역에서 4번 출구로 나와 쭈욱 걸어가다 우측길로 오르막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관악산 입구가 나온답니다.)

사당쪽 코스가 그리도 멀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전에 서울대 신공학관 에서 부터 출발 했던 코스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시간도 오래 걸리고 스펙터클 한 코스였어요. 게다가 음료도 가지고 가지 않아 빨리 정상에 도착해 막걸리 한잔 하고픈 마음 뿐이 었죠. ;ㅁ;
(사당쪽 코스 처음에 약수터가 몇개 있는데 처음 그 몇개 후론 약수터 하나도 없습니다.)

신발을 그냥 운동화를 신고 산을 올라서 그런지 정상에 거의 올랐을 쯤에는 발이 너무 아파 거의 다리를 질질 끌고 가는 좀비가 되어 있었죠. 역시 등산화는 아니더래도 산에 갈때는 튼튼한 신발을 신고 가야 겠어요.

정상의 막걸리 맛은 정말 꿀 맛 같았어요. 올라가는 동안 물 한잔도 마시지 못했고 거의 퍼진 상태 였지만 막걸리 한잔 넘기니 다시 원기 충만. 참고로 관악산 정상의 막걸리 가격은 한잔에 3,000원 사발면 역시 3,000원 막걸리나 사발면을 먹을땐 깍두기나 마른 멸치 고추등이 제공 되더군요.

내려오는 길은 서울대 신공학관 쪽으로 내려 왔어요. 올라갈때는 2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았는데 내려 올때는 30분 정도 걸린 듯 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씨가 무척 좋아 서울 시내가 한눈에 뿌려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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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점 없는 미칠 듯한 파란 하늘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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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정상에서 만난 고양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 하면 크게 보인 답니다. :)


토요일의 관악산 등산과 일요일의 한강 인라인으로 인해 신체의 거의 모든 에너지는 바닦이고 온몸의 근육들은 현재 비명을 지르고 있지만 관악산에 올라 갈때 만난 발걸음을 멈추게한 시원한 바람은 정말 잊지 못 할 것 같아요. 정신 없이 보낸 주말 역시 정말 뿌듯 했구요.

  1. 2007.05.02 23:1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7.05.03 16:02 신고

      "나야~" 는 뭐예요? 그리고 아쉽지만 아직 아니라구요!

주말인 줄 알았는데 오늘 주말이 아니군요.
갑자기 산에 오르고 싶어져 관악산에 올라가 보기로 했습니다.
친구 말로는 경사도 별로 없고 오르기에 지루하고 재미 없는 산이라는 말을 듣고 오르기 시작 했는데 선택한 코스가 잘 못 되었는지 암벽 등반 수준이 었습니다.
올라가기 시작한지 20분만에 온몸은 땀으로 흠뻑 젖어 버렸고 정상에 과연 오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결국 1시간여 만에 정상에 올라와 버렸습니다.
마지막엔 로프를 타고 올라가는 코스도 있더군요. -_-

요즘 머리속이 참 복잡 했는 데 오랜만에 아무 생각 없이 흠뻑 땀에 젖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아 사진 한장 담아 오지 못했지만 올라 갔다 온 것 만으로 너무 뿌듯.

올라간 코스는 서울대 입구 3번 출구 쪽에서 [5511, 5512, 5513 02번(마을버스)]을 타고 종점인 서울대 신공학관에서 부터 출발 했습니다.

  1. BlueCol 2006.08.16 10:25 신고

    앗..산에 가기는 했었구만.
    정상도착이라. 등산매니아는 어케 된겨?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6.08.16 10:45 신고

      등산 매니아 프로그램은 신경 쓸 겨를도 없었어.
      나중엔 이어폰으로 음악 듣는 것도 포기 했었으니..
      하지만 중간에 절벽 위에 앉아 시원한 바람 맞으며 앉아 있을땐 정말 좋더라. 하하하

  2. Favicon of http://cyworld.com/jeichee BlogIcon J.HEe 2006.08.17 17:12 신고

    카메라를 입에 물고라도 가져갔어야지...쯧쯧

    흐음 이상하다 관악산에 그런 코스도 있었나? 흐음...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6.08.17 19:13 신고

      그런 난 코스도 있더군.
      좀 험하긴 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땀흘릴 수 있는 코스!

      역시 정상엔 막걸리와 아이스크림 아저씨가!!!

  3. Favicon of http://chaekit.com/wany/ BlogIcon 와니 2006.08.17 21:00 신고

    대단하세요
    전 등산 진짜 못하겠던데;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6.08.18 16:54 신고

      저도 그리 등산을 좋아 하진 않아요.
      오죽하면 고향에 있는 설악산도 한번도 정상까지 올라가 보지 못했 더랬죠. 지금 같으면 올라 갈텐데.

      힘들게 올라 간 후에 정상에서 느끼는 여유와 시원한 바람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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