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 잃어 버렸는지도 알 수가 없었다. 마지막으로 사용했던 곳에서 잃어 버렸겠다 생각이 들었다.
전골팬 마개가 없으니 제 기능을 할 수 없으니 전골팬 마개를 구입 하기로 마음 먹었다.

- 코베아 홈페이지 쇼핑몰이 있는데 마개는 따로 판매하지 않았다. 
- 고객 문의 하기에 전골팬 마개 판매에 대한 문의를 했는데 문의에 대한 답변이 며칠이 지나도록 없었다.
- 코베아에 전화하기로 하고 전화를 했다. 1588-5515 전화 연결이 쉽지는 않았다.
- 상황을 설명하니 상담원이 대뜸 032-621-2170 로 연결해 주겠다고 했다. 어디냐고 물었더니 전골팬 담담 업체 라고 한다.
- 전골팬 담당 업체 직원 분이 전골팬 마개는 배송비 포함 6,000원 이라고 한다. 
- 주소를 묻곤 계좌 번호(기업 425-001273-04-078)로 입금 하라고 한다.
- 전골팬M의 가격은 얼마냐고 물어 보니 부품 없체라 그런 건 잘 모른다고 한다.
- 나중에 찾아보니 (http://goo.gl/lEz1Tr) 전골팬의 가격은 배송비 빼고 2만원 초반 인 듯.
- 구이바다를 오래 오래 쓸 사람은 전골팬을 하나 더 구매 해서 마개를 재 활용 하는 것도 방법 인 듯.




몇년을 캠핑을 다녔는데 물통 하나 없다니… 그래도 그동안 불편하면 불편한대로 잘 다녔던 것 같다. 

물통을 알아보다 보니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그래도 고려 해야 할 부분이 내부 세척 부분이었다. 물통 대부분이 입구가 좁아 물통 내부를 세척 할 수 없거나 세척이 용이 하지 않은 물통들을 제외 하고 세척이 용이하지만 비싼 물통들을 제거하고 내 입 맛에 맞는 물통을 찾았다.

코베아 멀티 크린백 (KM8CK0101) 

가격은 3,000원에서 4,500원 사이인 것 같은데 집 근처 캠핑용품점에서 4,500원에 구입. 6.5리터 까지 물을 넣을 수 있고 세척도 편하고 나름 튼튼 한 제품.



물통을 가지고 간 첫 캠핑에서 물통을 써보고 감탄. 그동안은 물이 필요 할 때마다 개수대 까지 몇 번이고 왔다갔다 해야 했었는데 1박 2일 정도 머무는 동안 6.5리터 정도로 충분했다. 












매일 사료나 간식 캔으로 연명하고 있는 고양이를 위해 Amazon에서 직구로 구입한 Grass Garden Kit - http://goo.gl/JXVQ9f
작년에는 캣글라스라고 인터넷으로 씨앗을 구입해서 귀리랑 보리를 잔뜩 길러 줬는데도 본체 만체 해서 아쉬웠었는데 화분에 흙이 싫어서 그런가 싶어서 고양이 장남감 전문으로 보이는 업체에서 새싹만 위로 올라오는 Grass Garden Kit를 구입 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열심히 물을 주고 싹을 틔워 길러 놨는데




역시나 우리집 편식 고양이는 본체 만체다. 실패!!




 

 
- 약 1년 넘게 사용하던 고양이 우드 펠릿이 쇼핑몰에서 품절이 되었습니다. 다른 제품은 사용해 본적이 없고 사용하던 우드 펠릿은 바닥을 드러내 난감해 하고 있을때 마침 눈에 들어온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 에코 펠라인 퓨어.
 
 
 
 
- 급한김에 한 봉지 빨리 주문 했습니다. 저는 참을 수 있지만 고양이는 참게 할 수 없으니까요. 
 
 
- 전에 사용 하던 제품은 두꺼운 종이로 포장이 되어 있었는데 이 제품은 조금 두꺼운 비닐 한장입니다. 급한 마음에 서투른 칼질을 하다 옆구리가 터져 좀 흘렸습니다. 테이프로 옆구리를 응급 처치 하고 개봉을 해보니 향기가 이전에 사용하던 제품보다 조금 강하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좀 더 강한 나무향입니다.
 
 
 
 
- 이 제품은 또한 이전 사용 제품 보다 고양가 소변을 봤을때 분해되는 성질이 강하며 소변 냄새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전에는 분해된 펠릿을 치워 주고 화장실을 매번 물로 씻어 줘야 그나마 냄새가 덜 했는데 이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는 그런 번거로움이 많이 줄었습니다. 
 
 
- 사람만 편하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고양이가 적응을 하시는 것이 우선 고려 사항이겠지요. 다행이도 고양이도 거부감 없이 적응 했습니다. 냄새가 이전 보다 강하고 사용하던 제품이 아니라 조금 걱정 했는데 시크하게 별 일 아니라는 듯이 평소와 같이 사용해 주네요. 
 
- 큰 말썽 안부리고 까탈 스럽지 않아 고마운 녀석 입니다.

가스 차단기 교체

떨어져 사시는 부모님이 이제 연세도 많으셔 가끔 깜빡 깜빡 하시는 통에 가스 불을 끄는 걸 잊어 버리셔서 냄비를 태워 버리셨다고 하여 약 3년전에 아래 타임 밸브 모델을 달아 드렸는데 시간이 지나 타이머가 고장나 가스 밸브는 열리지만 타이머 기능은 작동 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기름때가 낀 것을 보니 오래 사용 한 것 같습니다. 설명서에는 반영구적으로 사용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이 정도면 선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똑같은 모델을 살까도 생각 했었는데 좀 더 튼튼한 모델으로 가스 차단 장치 교체를 위해 여러 모델을 또 알아 보았는데 저런 기계식 모델 밖에는 사용 할 수 없을 것 같더군요. 건전지가 들어 가는 모델들은 건전지 교체 주기가 2~3개월로 나와 있어 차라리 비슷한 모델로 가는 것이 좋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알아 본 것이 휴테크 가스락이라는 제품 입니다. 가격은 예전에 사용 하던 모델보다 저렴하지만 기능은 크게 차이가 없을 것 같아 구매한 모델입니다. 배송된 박스를 뜯어 보니 이전에 사용 하던 모델과는 다른 점이 없어 보였는데 다른 점이 있더군요. 이전에 사용하던 타임밸브에는 타이머를 맞춰 놓고 타이머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위의 사진에 있는 Reset 버튼을 누르면 타이머가 리셋 되며 가스가 바로 차단 되었는데 휴테크는 Reset 버튼이 없습니다. 타이머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밸프를 잠글 수 있다고 설명서에 나와 있으나 설명된 방법이 타이머를 시계 방향으로 돌려 버리라는 것인데 이 방법대로 하면 타이머가 끝나지 않았는데 억지로 돌리는 소리와 느낌이 나서 써먹지는 못 할 것 같더군요. 이 점만 빼고는 다른 점은 없습니다. 다행히 리셋 버튼은 이전에도 사용하지 않으셨다고 가스락을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설치 방법도 동일 합니다. 색도 진한 와인 색으로 나름 고급스럽네요.

가격은 배송비 포함 3.1만원 정도 나온 것 같습니다. 위의 모델은 약 5만원 정도 였던 걸로 기억 되네요. 이 모델은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흘러 고장이 난다면 다시 교체 해야 겠죠.

 

 

 

 

- 수명을 다한 타임밸브 입니다.

 


- 이제 한 동안 가스 밸프를 잠궈 줘야 할 휴테크 가스락입니다.

 

지난 주 에스프레소 커피 머신 (ees5513s)를 온라인에서 구입 했습니다.

특별히 이 모델을 선택 하게 된 계기는.

  1. 적당한 가격.
  2. 에스프레소 추출 압력.
  3. 믿을 만한 회사 인가

 

이 정도의 기준을 가지고 구입하였습니다.

 

출시 이벤트 기간 중인지 원가는 329,000 원으로 책정 되어 있는 것 같은데 50,000원 할인 이벤트 중이 었으며 제가 구입한 쇼핑몰에서는 추가 쿠폰으로 14,000원정도의 추가 할인과 5% 카드사 청구 할인 그리고 모바일 결제 포인트 적립 3%등의 혜택으로 예상 했던 것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한 것 같습니다.

 

  • 구성품은 아래의 원두 조금과 작은 커피 레시피 책자와

 

  • 머신 본체가 있습니다. 본체에는 싱글샷 필터와 더블샷 필터가 있어 선택해서 에스프레소를 만들 수 있습니다.

 

  • 구성품 설명서에는 에스프레소 싱글샷 필터가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 봐도 없어 난감 했었는데 컵 받침대 안에 숨어 있더군요. 더블샷 필터랑 같이 포장이 되어 있지 않아 한참을 찾았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우유를 넣는 통 밑에 컵 받침대가 있고 그 안에 싱글샷 필터가 들어 있었습니다. 메뉴얼에 써 주면 당황하지 않았을 텐데 아쉬운 부분 입니다.

 

 

 

에스프레소 추출 압력은 15bar 정도로 꽤 괜찮은 에스프레소를 추출해 줍니다. 추출시간도 약간의 준비시간이 필요 하긴 하지만 버튼을 누르면 바로 에스프레소가 추출 됩니다. 우유가 들어가는 라떼나 카푸치노등은 준비 시간이 더 깁니다.

 

일주일 전에 제품을 구입 하고 매일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 카푸치노등의 커피를 한 두 잔씩 마시고 있는데 성능이나 맛 모두 가격대비 만족 합니다.

  + 원두는 직접 분쇄 해야 합니다. 

며칠전 구매한 오늘 하드 디스크를 받았다
하지만 며칠전 자주가는 site에서 보았던 수입사 하드디스크 구매시 AS 기간 조회해 보란 말이 떠올라 한번 해보자는 생각에 조회를 해보게 되었다

AS 기간은

Western Digital 는 랩터는 무상3년 유상2년 (총5년)
Western Digital 일반제품은 무상2년 유상1년(총3년)
seagate는 무상3년 유상2년(총5년)
삼성은 무상2년

이라고 합니다.

Western Digital AS 기간 조회 url
http://websupport.wdc.com/warranty/serialinput.asp?custtype=end&requesttype=warranty&lang=kr

하드수입처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니 검색이 되지 않았고 Western Digital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니


자세히 보이진 않지만 7/25/2008 년이라고 나오더이다.

지저스 2년 이잖아!!!!!!

무상 2년 유상 1년 이라지만 유상이라는 것도 RMA를 받는 것이라 무시할 것이 못됩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서비스용과 판매용의 차이라는 분도 계시더군요.

아무튼 하드 수입처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해보니 웬디 측이 업데이트가 잘못 되어있다고 하면서 얼른 변경을 해주더이다.

업데이트 결과


WD 사이트 쪽에 검색되는 것은 메일로 연락을 해서 업데이트를 해준다고 하니 계속 지켜 봐야 겠습니다.

언제까지 소비자가 문제점을 찾아서 업데이트를 해주어야 하며 모르는 사람은 계속 손해를 봐야 하는지 ..

믿고 사는 사회 좀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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