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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지내고 돌아 오는 길.
터미널 에서 바라 본 하늘이 눈이 시리도록 푸프러 발 길이 떨어 지지 않을 뻔 했네요.
  1. BlueCol 2006.10.09 17:39 신고

    혹시 알콜의 기운이 남아서가 아닐까?

  2. Favicon of http://jeichee.com BlogIcon J.HEe 2006.10.10 11:29 신고

    맞아맞아 분명 속안좋아 힘이없어서 그런걸꺼야

  3. Favicon of http://www.banggae.com/tt BlogIcon bang 2006.10.13 14:03 신고

    술은 이제 좀 자제 할래.
    너무 많이 마셨어.
    한 두달? 정도 이틀에 한 번 꼴로 마셨더니 몸이 못 견디겠다고 소리를 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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