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맥에서 TFTP 서버를 활성화 하는 방법이다.

터미널 창을 열고 아래 명령어를 입력한다.

sudo launchctl load -F /System/Library/LaunchDaemons/tftp.plist

sudo launchctl start com.apple.tftpd

TFTP 서버의 root directory는 /private/tftpboot/ 이며 이 곳에 파일을 저장 하거나 이곳에 있는 파일을 TFTP client 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가동된 TFTP서버를 정지하려면 아래와 같이 입력 한다.

sudo launchctl unload -F /System/Library/LaunchDaemons/tftp.plist

Alfred Workflow 를 만들어 봤는데 명령어를 대신 입력해주는 것을 제외한 편의성은 없다.

Alfred에서 tftps 를 입력하면 tftp 서비스를 실행 하며 tftp root directory 를 같이 열어 주며

tftpe 를 입력하면 tftp 서비스를 중지한다.

c90f718747b1158c5b4d6b7bfab211d2.alfredworkflow




  1. 단축키를 누른다. (command + d or command + w)
  2. 명령어를 입력한다. (exit or logout)
    명령어로 아래 처럼 명령어로 창이 닫히지 않는 경우가 기본 설정이다.




명령어로 창을 닫고 싶은 경우 터미널 프로파일 설정에서 다음과 같이 설정 한다. 






인터넷에서 우연히 온라인에서 운전면허 갱신 신청을 할 수 있다는 글을 읽고 검색해 봤다.


1종 면허



2종 면허




1종 면허의 경우 신체검사가 필요한데 최근 2년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건강 검진을 받은 이력이 있으면 추가 비용(5,000) 없이 건강보험공단 검진 자료를 이용해서 신체검사를 대체 할 수 있다. 따라서 최근 찍은 증명 사진을 스캔해 두었다면 수수료 12,500원으로 운전 면허 갱신을 할 수 있다. 

물론 면허증 수령은 가까운 운전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를 지정하여 받아야 한다.

면허증 온라인 신청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도로교통공단 e-운전면허

1종보통의 경우 아래 표시된 메뉴를 선택하여 진행 한다.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이력이 있다면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 하고 진행 하면 된다.




적성 검사 신청서도 아래와 같이 온라인으로 작성 한다.






수령지를 선택하고 수수료까지 결제 하면 아래와 같이 적성 검사 신청이 완료 되었다는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 보다 직접 면허시험장에 방문해서 면허증을 재발급 받는 것이 더 편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했었다. 온라인으로 신청하면서 증명사진 스캔 하고 신청서에서 원하는 크기대로 크기를 조절하면서 pc에 익숙하지 않다면 쉽지만은 않은 작업이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면허증을 수령하러 면허 시험장에 방문해 보니 평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대기인수 74명 … 
번호표를 뽑고 나니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결제까지 완료한 사람은 면허증만 찾아 가면 된다고 해서 바로 온라인 접수 창고로 이동해서 면허증을 수령해 나올 수 있었다. 
가능하다면 온라인으로 갱신 신청하고 발급 받는 것을 추천 합니다.

다음 갱신인 2026년에는 어떤 시스템이 구축 되어 있을 지 궁금하다.







1. package control 이 설치 되지 않았다면 설치를 진행 한다.

2. diffy 를 설치 한다.


diffy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diffy 플러그인을 설치 후 View -> Layout -> Columns 을 통해 layout 를 2 열로 설정 한다.
파일들을 열 별로 나란히 열어 놓는다.

파일들을 비교 할 때는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press CTRL + k followed by CTRL + d.
비교를 초기화 할 때는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press CTRL + k followed by CTRL + c.

윈도우에서는 text 비교를 위한 여러 선택지가 있었는데 맥에서는 sublime text 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보인다.

다른 소프트웨어로는 http://www.kaleidoscopeapp.com 도 있는 것 같은데 유료이며 가격이 현재 70 달러 정도 하는 것으로 보인다.



Nas

2 bay QNAP NAS 를 사용 중이다.
2nd Bay 에 SSD 를 설치 했는데 1st Bay 의 web folder 를 SSD드라이브 가 있는 2nd Bay로 옮기고 싶었다.

방법은 https://forum.qnap.com/viewtopic.php?t=28672 링크에서 찾았다.

  1. Web folder 의 위치로 이동한다.
    cd /share/CACHEDEV1_DATA
  1. web folder 의 데이터를 새로운 드라이브로 이동시킨다.
    mv Web /share/CACHEDEV3_DATA/Web

  2. smb.conf 파일을 수정한다.
    vi /etc/config/smb.conf
    기존 : path = /share/CACHEDEV1_DATA/Web
    변경 : path = /share/CACHEDEV3_DATA/Web

  3. smb service 를 재시작 한다.
    /etc/init.d/smb.sh restart

데이터 위치는 사용자 환경 마다 다를 수 있으니 CACHEDEV1_DATA(물리 디스크 정보)는 확인 해서 적용 하도록 한다.


벽걸이 에어컨을 사용 설명서에 있는 대로 주기적으로 청소 해왔다. 그리고 여름이 끝났으니 청소를 하고 보관하려고 마음 먹었다.
가지고 있는 에어콘 사용 설명서에는 청소를 아래와 같이 하라고 나와 있다. 그래서 그동안 필터와 냉각팬 정도만 청소 해주면 되는 줄 알고 있었다.




항상 하던 대로 청소를 하고 마무리를 하려고 했는데 그만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야 말았다.
냉각팬 안쪽에 숨어 있는 플라스틱 팬이 곰팡이로 뒤덮혀 있는 것이 살짝 보여 에어컨을 뜯어 보니 아래 사진과 같았다.
이 정도라면 에어컨을 틀때마다 곰팡이가 분사되고 있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았다.

힘들게 팬을 뜯어내고 청소를 하긴 했지만 에어컨 사용 설명서에도 해당 부분을 청소해 주라는 소리도 없고 에어컨을 열어 저 곰팡이가 잔뜩 생긴 펜을 뜯어 내기도 여간 힘든 것이 아니었다. 

보이지 않는 부분이라 매번 그냥 넘어 갔었는데 매년 뜯어내고 청소를 하거나 기사를 불러 청소를 해야 할 것 같다. 이런 부분은 왜 사용설명서에 표시해 두지 않았을까?



Alfred 의 모든 설정이 초기화되어 있었다. Workflows는 물론 snippets까지 설정이 모두 초기화되어 있었다.
급하게 TimeMachine 로 Alfred의 폴더도 복구해봤는데 설정은 복구가 되지 않아 생각해보니 Advanced 에서 설정을 Syncing 해 두었던 것이 생각났다.

아래 사진에서 Syncing 의 Set sync folder 부분을 설정을 동기화해 두었던 곳으로 지정해 주면 모든 설정이 복구된다.

Workflows 나 snippets 들을 하나하나 찾아서 복구할 생각에 당황스러웠지만 적절한 Backup은 언제나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재확인했다.


즐겨 찾기에 문제가 생겼다.

1. 타임머신 백업에서 즐겨 찾기 복원 시도
사파리의 즐겨찾기는 아래 위치에 있다. 해당 파일을 원하는 날자를 선택해 복원 하면 된다.
~/Library/Safari/Bookmarks.plist


2. icloud 에서 복원 시도
최근에는 icloud 에서 파일,연락처,캘린더 및 미리알림, 책갈피 등이 모두 복원가능 하게 바뀌어 좀 더 쉽게 복원이 가능 해졌다.


iCloud에 백업하는 장비가 하나밖에 없고 백업 용량도 3기가가 조금 넘는데 매번 저장공간이 부족하다며 백업이 안 되는 증상이 여러 달 이어졌다.
iCloud에 백업된 것이 있는 장치가 없는데 백업에 1.6GB가 할당되어 있다. Apple 서비스 센터 080-333-4000 에 전화를 도움을 요청.

아래 사진과 같이 백업 용량이 1.6GB 차지하고 있는데 오른쪽에 백업 공간을 사용하고 있는 장비는 보이지 않는다.



상담원과 통화 후 백업 공간 삭제.






상담원이 위의 백업 공간은 예약된 저장 공간이라고 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백업을 시작하면 백업 크기만큼 아이클라우드에 예약된 저장공간을 먼저 만들고 그 곳에 시간을 들여 백업 파일들을 업로드 하게 된다고 한다. 백업을 도중에 중단하거나 백업이 완료 되지 않으면 위와 같은 증상이 발생하며 추후에 백업을 완료 하면 완성된 백업으로 남는다고 한다.



그래서 백업 도중 백업을 취소하고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 해 보기로 했다. 
백업하다 도중에 중단했는데 어느 기기에서 예약된 저장공간을 사용하는지 확인이 되며 완료되지 않음이라는 메세지도 표시가 되었다.



완료되지 않은 백업도 삭제가 가능하다.


Apple iCloud 시스템이 몇 달만에 바뀐 건지는 모르겠지만 최초 내 증상은 어느 장비에서 예약된 저장공간을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도 되지 않았으며 지울 수 있는 방법도 없었다. 이럴 경우는 전화를 해서 해결 할 수 밖에는 없다고 한다.











가정용 전기요금 측정기로 tv 가 꺼진 후 tv,av receiver, 우퍼 스피커, nexus player 의 대기 전력을 확인해 보니 42w가 꾸준히 대기전력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Av receiver가 가장 대기 전력을 많이 사용 하고 있으니 매번 tv를 끌때마다 챙겨서 꺼주면 될텐데 매번 챙기기가 어려울 것 같기도 하고  tv를 볼때 같이 켜지고 꺼지는 장비들을 관리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뷰료탭이라는 스마트한 멀티탭을 찾았다. 

Tv가 꺼지면 2분정도 후에 tv의 사용 유무를 측정하여 나머지 장비의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해 주고 tv를 다시 켜면 나머지 장비의 전원도 자동으로 공급해 주는 스마트한 멀티탭이다. 

첫번째 콘센트에 TV 를 연결하고 나머지 4개의 콘센트에 우퍼스피커,AV receiver,dvd player 등을 연결해 두고 설정을 위의 사진과 같이 스마트 절전모드로 한다면 TV를 끄고 난 후 잠시후에 주변기기들의 전원이 꺼지고 다시 TV를 켰을때 나머지 주변기기들의 전원이 공급되어 대기 전력을 스마트하게 차단 관리 할 수 있다.

Pc에 뷰로탭을 사용한다고 해도 pc본체의 전원을 메인으로 하고 본체가 꺼지면 모니터, 프린터, 스캐너등의 전원을 함께 차단하여 대기 전력의 낭비를 아낄 수 있다. 

뷰로 탭이 없이도 일반 멀티탭의 전원을 수동으로 켜고 끌 수 있지만, 멀티탭의 전원을 스스로 켜고 끄기는 쉽지 않으니 이런 제품으로 대기 전력을 아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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