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으나 아래의 방법이 가장 쉬웠습니다. 

  1. 본인의 QNAP NAS 에 ssh등의 방법으로 접속한다.
  2. .@__thumb 이 생성되어 있는 폴더로 이동한다.
    ex) cd /share/Multimedia/Photos
  3. vi rm.py 를 입력 후 아래 스크립트를 입력 한다.
    import os, shutilfor root, dirs, files in os.walk(‘.’, topdown=False):
            print “Root: %s” % root
            for dir in dirs:
                    if dir == ‘.@__thumb’:
                            delpath = os.path.join(root, dir)
                            print “Removing %s” % delpath
                            shutil.rmtree(delpath)
            for file in files:
                    if file == ‘.hightlight’:
                            delpath = os.path.join(root, file)
                            print “Removing %s” % delpath
                            os.remove(delpath)
                    elif file == ‘Picasa.ini’:
                            delpath = os.path.join(root, file)
                            print “Removing %s” % delpath
                            os.remove(delpath)
                    elif file == ‘Thumbs.db’:
                            delpath = os.path.join(root, file)
                            print “Removing %s” % delpath
  4. 스크립트 입력 후 wq 로 저장한다.
  5. python rm.py 로 스크립트를 실행 한다. 스크립트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폴더들이 삭제 된다.

참조 link : https://forum.qnap.com/viewtopic.php?t=3100

Nas

NAS 를 사용하면서 데이터를 여러번 날려 먹고 나니 백업을 철처히 준비 하게 되었다. RAID 까지는 필요 없으니 필요한 데이터만 선택해서 백업해 두면 데이터를 날리고 가슴을 치며 자괴감에 빠지는 일들은 줄어 들게 된다.

백업이 필요한 데이터 중 하나인 “Qnap Mysql NAS (MariaDB) 자동 백업 설정 하기”에 대해 포스팅 해 보겠다.

  1. 먼저 Db backup을 위한 mysqldump 명령어가 있는지 확인 해 보자.
    Mysql 을 backup 하는 명령어인 mysqldump 명령어의 위치를 찾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find / -name mysqldump 

  2. 다음은 스크립트 파일을 다운로드 한다
    .
    mysqlbackup_fixed2.zip

  3. 다운 받은 파일 중 mysqlbackup.conf 파일을 먼저 수정해 둔다.
    Mysqlbackup.conf 파일 설정
    백업을 위해 db에 접근 하기 위한 계정의 정보 설정 및 보관할 백업의 숫자와 백업 파일이 저장될 위치를 설정 할 수 있다.[mysqlbackup]
    day_retention=6
    week_retention=5
    month_retention=3
    day_rotate=1
    Share=
    user=
    pw=
    errorlvl=2
    Folder=수정한 Config 파일은 아래 경로에 업로드 한다.
    /etc/config/mysqlbackup.conf

    파일 업로드 후 config 의 권한을 설정해 둔다.
    chmod 600 /etc/config/mysqlbackup.conf

  4. Mysqlbackup script 인 mysqlbackup.sh 파일의 위치는 원하는 곳에 저장해 두면 된다.

저장 후 아래와 같이 권한 설정을 한다.
chmod 700 mysqlbackup.sh

정해진 시간에 스크립트 실행을 위한 crontab 설정을 한다.
vi /etc/config/crontab
i 를 누르고 아래 스케쥴을 추가 한다.

10 1 * * * /mysqlbackup.sh를 저장한 경로/mysqlbackup.sh

스케쥴 추가후 esc 키를 누르고 wq 를 입력해 저장한다.

변경된 crontab 를 인식하도록 한다.
crontab /etc/config/crontab
crontab에 등록이 되었는지 확인한다.
crontab -l

[HOWTO] Make automatic backup of ALL MySQL / MariaSQL databases on QNAP V3.7 를 참고 했다. https://forum.qnap.com/viewtopic.php?f=32&t=15628


맥북을 사용중인데 맞춤법 자동 수정 때문에 불편하고 유용하지 않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끌 수 있다.

— 시스템 환경 설정 -> 키보드 -> 텍스트 에서 맞춤법 자동 수정을 꺼준다.



— 위의 방법만으로도 맞춤법 자동 수정이 계속된다면  마우스 오른쪽을 누르면 나오는 맞춤법 및 문법 메뉴의 맞춤법 자동 수정을 끄면 자동으로 맞춤법을 수정 하지 않는다.





* fitbit charge hr 은 as 기간 중이라면 밴드에 문제가 있을 경우 새 제품으로 교환 해 주기 때문에 as 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해 이 방법을 추천 한다.


fitbit charge hr 의 밴드 교체가 필요해 찾아 보니 밴드만 따로 판매 하는 곳이 있었다. 
배송된 구성품은 밴드와 나사를 풀 수 있는 드라이버 하나.











교체는 생각보다 간단 했다. 기존 밴드에서 재 활용해야 할 부분들을 모두 분해 한 후 새 밴드에 장작 해 주면 된다.






메인 부품을 분해 할 때만 힘 조절을 잘 해서 분해 하면 된다. 나사만 제거 하면 어려움 없이 분해 할 수 있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메인 부품을 조립하고 나사를 조인 후 시계 밴드 핀과 고리를 끼워 주면 된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맥에서 TFTP 서버를 활성화 하는 방법이다.

터미널 창을 열고 아래 명령어를 입력한다.

sudo launchctl load -F /System/Library/LaunchDaemons/tftp.plist

sudo launchctl start com.apple.tftpd

TFTP 서버의 root directory는 /private/tftpboot/ 이며 이 곳에 파일을 저장 하거나 이곳에 있는 파일을 TFTP client 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가동된 TFTP서버를 정지하려면 아래와 같이 입력 한다.

sudo launchctl unload -F /System/Library/LaunchDaemons/tftp.plist

Alfred Workflow 를 만들어 봤는데 명령어를 대신 입력해주는 것을 제외한 편의성은 없다.

Alfred에서 tftps 를 입력하면 tftp 서비스를 실행 하며 tftp root directory 를 같이 열어 주며

tftpe 를 입력하면 tftp 서비스를 중지한다.

c90f718747b1158c5b4d6b7bfab211d2.alfredworkflow




  1. 단축키를 누른다. (command + d or command + w)
  2. 명령어를 입력한다. (exit or logout)
    명령어로 아래 처럼 명령어로 창이 닫히지 않는 경우가 기본 설정이다.




명령어로 창을 닫고 싶은 경우 터미널 프로파일 설정에서 다음과 같이 설정 한다. 






인터넷에서 우연히 온라인에서 운전면허 갱신 신청을 할 수 있다는 글을 읽고 검색해 봤다.


1종 면허



2종 면허




1종 면허의 경우 신체검사가 필요한데 최근 2년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건강 검진을 받은 이력이 있으면 추가 비용(5,000) 없이 건강보험공단 검진 자료를 이용해서 신체검사를 대체 할 수 있다. 따라서 최근 찍은 증명 사진을 스캔해 두었다면 수수료 12,500원으로 운전 면허 갱신을 할 수 있다. 

물론 면허증 수령은 가까운 운전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를 지정하여 받아야 한다.

면허증 온라인 신청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도로교통공단 e-운전면허

1종보통의 경우 아래 표시된 메뉴를 선택하여 진행 한다.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이력이 있다면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 하고 진행 하면 된다.




적성 검사 신청서도 아래와 같이 온라인으로 작성 한다.






수령지를 선택하고 수수료까지 결제 하면 아래와 같이 적성 검사 신청이 완료 되었다는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 보다 직접 면허시험장에 방문해서 면허증을 재발급 받는 것이 더 편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했었다. 온라인으로 신청하면서 증명사진 스캔 하고 신청서에서 원하는 크기대로 크기를 조절하면서 pc에 익숙하지 않다면 쉽지만은 않은 작업이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면허증을 수령하러 면허 시험장에 방문해 보니 평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대기인수 74명 … 
번호표를 뽑고 나니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결제까지 완료한 사람은 면허증만 찾아 가면 된다고 해서 바로 온라인 접수 창고로 이동해서 면허증을 수령해 나올 수 있었다. 
가능하다면 온라인으로 갱신 신청하고 발급 받는 것을 추천 합니다.

다음 갱신인 2026년에는 어떤 시스템이 구축 되어 있을 지 궁금하다.







1. package control 이 설치 되지 않았다면 설치를 진행 한다.

2. diffy 를 설치 한다.


diffy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diffy 플러그인을 설치 후 View -> Layout -> Columns 을 통해 layout 를 2 열로 설정 한다.
파일들을 열 별로 나란히 열어 놓는다.

파일들을 비교 할 때는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press CTRL + k followed by CTRL + d.
비교를 초기화 할 때는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press CTRL + k followed by CTRL + c.

윈도우에서는 text 비교를 위한 여러 선택지가 있었는데 맥에서는 sublime text 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보인다.

다른 소프트웨어로는 http://www.kaleidoscopeapp.com 도 있는 것 같은데 유료이며 가격이 현재 70 달러 정도 하는 것으로 보인다.



Nas

2 bay QNAP NAS 를 사용 중이다.
2nd Bay 에 SSD 를 설치 했는데 1st Bay 의 web folder 를 SSD드라이브 가 있는 2nd Bay로 옮기고 싶었다.

방법은 https://forum.qnap.com/viewtopic.php?t=28672 링크에서 찾았다.

  1. Web folder 의 위치로 이동한다.
    cd /share/CACHEDEV1_DATA
  1. web folder 의 데이터를 새로운 드라이브로 이동시킨다.
    mv Web /share/CACHEDEV3_DATA/Web

  2. smb.conf 파일을 수정한다.
    vi /etc/config/smb.conf
    기존 : path = /share/CACHEDEV1_DATA/Web
    변경 : path = /share/CACHEDEV3_DATA/Web

  3. smb service 를 재시작 한다.
    /etc/init.d/smb.sh restart

데이터 위치는 사용자 환경 마다 다를 수 있으니 CACHEDEV1_DATA(물리 디스크 정보)는 확인 해서 적용 하도록 한다.


벽걸이 에어컨을 사용 설명서에 있는 대로 주기적으로 청소 해왔다. 그리고 여름이 끝났으니 청소를 하고 보관하려고 마음 먹었다.
가지고 있는 에어콘 사용 설명서에는 청소를 아래와 같이 하라고 나와 있다. 그래서 그동안 필터와 냉각팬 정도만 청소 해주면 되는 줄 알고 있었다.




항상 하던 대로 청소를 하고 마무리를 하려고 했는데 그만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야 말았다.
냉각팬 안쪽에 숨어 있는 플라스틱 팬이 곰팡이로 뒤덮혀 있는 것이 살짝 보여 에어컨을 뜯어 보니 아래 사진과 같았다.
이 정도라면 에어컨을 틀때마다 곰팡이가 분사되고 있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았다.

힘들게 팬을 뜯어내고 청소를 하긴 했지만 에어컨 사용 설명서에도 해당 부분을 청소해 주라는 소리도 없고 에어컨을 열어 저 곰팡이가 잔뜩 생긴 펜을 뜯어 내기도 여간 힘든 것이 아니었다. 

보이지 않는 부분이라 매번 그냥 넘어 갔었는데 매년 뜯어내고 청소를 하거나 기사를 불러 청소를 해야 할 것 같다. 이런 부분은 왜 사용설명서에 표시해 두지 않았을까?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