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서 OmniFocus 2 (legacy support edition) 을 사용 하고 있었다. OmniFocus 2 for iOS (Universal) 버전이 나오기 전에 구입 한 앱이라 OmniFocus 측에서는 OmniFocus 2 (legacy support edition) 라는 이름으로 앱을 계속 업데이트 해 주고 있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동안은 이 방식이 유지 될 거라고 생각하고 기존 버전의 Omnifocus 앱을 사용 하고 있었는데 어제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확인 했다.





위 사진의 표시를 따라 들어가면 OmniFocus 2 (legacy support edition) 는 2017년 7월 19일에 앱스토어에서 삭제 되었다. 기존 응용 프로그램의 소유자는 OmniFocus 2 for iOS (Universal) 을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그리고 인앱 구매영역에서 할인을 확인하여 무료로 유니버셜 에디션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설명대로 앱스토어에서 OmniFocus 2 for iOS (Universal) 을 다운 로드 받아 보자.

다운로드를 받은 후 인앱 구입 메뉴에서 무료 업그레이드(기존 앱 사용) 을 무료로 구입 할 수 있다. 아래 사진은 이미 무료 업그레이드로 구입한 화면이며 기존 OmniFocus 2 (legacy support edition) 사용자는 무료로 Standard 버전을 구입 할 수 있다.




위의 방법대로 새로운 OmniFocus 2 for iOS (Universal) 을 설치 하여 OmniFocus 2 (legacy support edition)  는 삭제 할 수 있었다. 


더 이상 지원 되지도 않고 앱스토어에서도 내려 가고도 거의 두달 정도 되어 이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 제대로 공지가 되지 않았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설정앱에서 공지가 표시 되었다고는 해도 평소에는 신경 쓰지 않는 부분이었으니 말이다. 차라리 다른 앱의 경우처럼 앱 을 내리기전에 업데이트 형식으로라도 이 앱은 더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으니 새로운 앱으로 갈아 타시라는 공지를 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 


집에서 놀고 있는 전동 드라이버를 활용 한 청소 도구 만들기.

준비물 : 적당한 다이소 청소용 솔, 철물점 (너트,와셔,볼트등)


다이소에서 적당한 청소용 솔을 구입합니다. 사진의 제품은 1,000원. 



청소용 솔을 만들기 위해 필요 없는 부분은 제거 합니다. 다행히 뚜껑이 접착제를 이용해 붙어 있지 않아 큰 어려움 없이 분리 됩니다.




요즘 동네 철물점을 찾기 힘들지만 철물점에서 너트와 볼트, 와셔 등을 구입 합니다. 이것도 천원입니다. 




전동 드라이버를 이용해 다이소에서 구입한 솔에 구멍을 뚤어 철물점에서 구입한 볼트등으로 전동드라이버에 연결해 사용 할 수 있게 고정해 줍니다.




만들어진 청소용 솔은 아래 사진과 같이 전동 드라이버에 연결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보쉬 전동 드라이버를 사용 중이었는데 드라이버 뒷부분 모터에서 노란 불꽃과 연기가 나기 시작 했다. 찾아 보니 모터가 고장이 나면 이런 증상이 나타 난다고 한다. 

편하게 AS를 받을 수도 있지만 조금 더 싸게 교체 하는 방법은 인터넷에서 모터를 구입해 교체 하는 방법이 있었다. 

먼저, 

보쉬 충전 드릴 분해 영상을 한번 보고 모터 교체가 가능 한지 확인 하자.

동영상을 보면 드릴을 분해 후 모터를 분리해서 역순으로 조립하면 되는 간단한 순서. 이 모델(BOSCH 10.8-2-LI)은 모터의 납땝이 필요 없어 더 간단하다.
가지고 있는 전동 드라이버의 모터를 인터넷에서 찾아 보니 삼만원 남짓. 

새 모터와 아래 사진의 T9 사이즈 드라이버만 있으면 보쉬 전동 드라이버의 모터를 교체 할 수 있다.




분해된 전동 공구는 새모터를 교체 후 역순으로 조립하면 될 줄 알았는데 아래 사진에 표시된 모터에 연결되는 전선 처리가 잘 되지 않아 케이스가 닫히지 않는 상태가 반복되었다. 결국 닫긴 했지만 처음 부터 선처리를 생각하고 분해 했으면 시행 착오가 덜 했을 것 같다.



선처리를 마무리하고 케이스를 닫고 배터리를 연결 해 작동 되는지 확인 한 뒤 정상 작동 확인.


- 보쉬 전동공구 사용 설명서


Nas
QNAP NAS 에서 exfat 라이센스를 구입하면 외장하드 연결시 exfat 파일시스템을 사용 할 수 있다.
http://license.qnap.com 에서 라이센스를 구입 후 아래 링크대로 활성화 했다.


NAS에서 exFAT Driver는 활성화 되었으나 연결된 usb 디스크를 exFAT 파일시스템으로 포멧 하려고 하니 exFAT 방식의 포멧 메뉴가 나오지 않아 exFAT 드라이버를 를 비활성화 한 뒤 다시 활성화 하려고 한 것이 문제가 되었다. exFAT 방식의 usb 드라이브 포멧은 QNAP NAS에서는 진행 할 수 없고 윈도우시스템등에서만 가능 했던 것이다.


파일 시스템
exFAT
NTFS
FAT32
최대 볼륨 크기
128PB
16PB
2TB
최대 파일 크기
128PB(이론적으로 16EB)
16TB
4GB
기존 사용량
더 많은 용량 및 빠른 속도를 요구하는 차세대 USB 드라이브 및 SD 카드(예: SDXC)입니다.
Windows에서 사용되는 파일 시스템입니다.
일반 USB 드라이브에서 사용되는 표준 파일 시스템입니다.







비활성화 된 exFAT Driver 는 아래와 같이 비활성된 상태로 표시 되며 다시 활성화 하려고 라이센스 키로 온라인 활성화를 시도 했으나 라이센스키를 찾을 수 없다는 오류 코드만 뱉어냈다.




아무리 다시 라이센스 키를 활성화 하려고 해도 가지고 있는 key 로는 재 활성화 할 수 없어 고객센터에 도움을 요청해서 라이센스를 복구 할 수 있었다.

고객센터에서 key 를 재 활성화 해줘야 라이센스 비활성화 상태에서 복구가 가능 하니 비활성화는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고객센터에서 아래와 같은 답변을 받았는데 

라이센스 정책에 따라 라이센스는 NAS 장치와 연결되어 있어 다른 NAS로 전송할 수 없고 디스크를 변경하거나 NAS 시스템을 초기화해야하는 경우 라이센스를 비활성화하지 말고 다시 설치 하라고 한다.

"Thanks for the support inquiry. According to our license policy, the license is associated with the NAS device and cannot be transferred between devices.
To deactivate then activate license will be as a transferred behavior, that's why you can't activate it again and get the error code 1205. If you need to change any disk or initialize NAS system, don’t deactivate the license and only need to reinstall it.”


고객센터의 도움을 받아 라이센스를 재 활성화 하고 윈도우에서 usb 디스크를 exFAT방식으로 포멧후 QNAP NAS에 연결하니 exFAT로 정상적으로 인식 되었다





Nas
QNAP NAS 453A를 사용하다 4G의 메모리로는 사용하기가 힘들어 졌다.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들 때문에 가끔씩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이벤트도 발생하고 해서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하기로 결정했다.

QNAP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모리로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리저리 찾아보고 산 16GB 메모리의 정보는 아래와 같다.
Crucial 16GB Kit (2 X 8GB) 1600 MT/s (PC3L-12800) 204-Pin SODIMM DDR3L Memory
배송비까지 포함해서 약 12만원 정도였다. 지금은 가격이 조금 더 내린 것 같다.


- 배송된 메모리








- NAS 상태
메모리 교체전 4GB의 메모리 크기를 확인 할 수 있다.




메모리 교체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 했다. 
1. NAS 를 전원 OFF 한다.
2. 케이스를 고정하고 있는 NAS 후면 부의 나사 3개를 풀러주고 케이스를 제거한다.
3. 케이스를 제거하면 NAS 옆쪽에 아래 사진과 같은 메모리 슬럿이 보이는데 기존의 메모리를 제거 한다.
4. 새로운 메모리를 장작 후 역순으로 케이스를 장착 후 NAS 전원을 켠 후 RAM이 인식 되었는지 확인 한다.






- NAS 상태
전원을 켠 후 아래와 같이 메모리 크기가 16GB로 설정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Nas
Baidu 에서 파일을 대용량 다운 로드 받으려면 속도가 잘 안나와 도중에 끊기기도 하고 여간 불편 한 것이 아니다. 전에는 QNAP NAS 에 Baidu Cloud 와 동기화 시켜 주는 qpkg 가 있었는데 지금은 찾을 수가 없고 현재 OS 4.3.3 의 DownloadStation 에서 Baidu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해서 방법을 찾아 보았다.

결론은 된다.




다운 로드 방법이 설명되어 있지 않아 꽤 시간을 들여 성공 했다

  • 일단은 내 Baidu Cloud에 파일이 있어야 한다.
  • 다음은 DownloadStation 을 통해 받고 싶은 파일을 공유 해야 한다.


  • 다음과 같이 공유링크를 얻으면


  • DownloadStation 에 추가해 준다


  • 중요한 부분은 자격 증명 사용을 수동 입력으로 선택 하고 Baidu 계정과 암호를 입력하고 적용하면 다운로드가 시작 된다.


관공서 사이트에서 주민등록등본등을 출력 하려고 하는데 집에서 멀쩡히 사용중인 프린터의 상태가 오프라인이어서 출력이 안되고 있었다. 온갖 보안 프로그램을 다 깔게 하고도 마지막까지 귀찮게 한다 싶었다.

왜 멀쩡한 프린터가 오프라인으로 표시 될까해서 찾아 보니 Pc에 설정된 프린터의 표준 TCP/IP 포트 구성에 SNMP 상태 사용이라는 옵션이 있다. SNMP 는 장비의 상태등을 확인 할 수 있는 프로토콜로 아래 옵션을 활셩화 하면 커뮤니티 값으로 프린터의 상태를 확인 하는 것 같은데 정작 프린터에서는 SNMP 값을 설정 할 수 없으니 문제가 되었던 것 같다.

결국은 snmp 상태 사용을 해제 후 프린터가 정상적으로 온라인으로 표시 되었다.



갑자기 인터넷이 끊기기 시작했다.
공유기 아래와 같이 인터넷이 끊겼다는 상태를 유지 하고 있었다.


공유기를 재부팅 하였으나 잠시 인터넷이 되다가 다시 끊기기 시작했다. 몇 번 더 재부팅을 시도 하였으나 공유기가 켜지고 난 후 잠시 동안만 인터넷이 되다가 다시 끊겼다.

인터넷 회선 업체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하니 회선 작업 같은 건 없으며 신호는 정상이라고 했다.

공유기를 제거 하고 공유기로 들어가는 인터넷 라인을 노트북에 연결 하니 인터넷이 정상적으로 연결 되었다.

공유기에 이상이 있는 것이었다.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공유기의 Wan port 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R7000에는 wan port 가 하나 뿐이라 Wan port 문제시에는 공유기를 사용 못하기 때문에 방안을 모색해 보니 Merlin 펌웨어 사용시 dual wan port 로 구성을 할 수 가 있다고 한다.

Merlin 펌웨어 사용을 위해 공유기 설정을 백업 하고 공유기를 초기화 했다. 초기화는 공유기 뒷편의 reset 버튼을 길게 눌러 주면 초기화 한다.

공유기 초기화 후 Merlin 펌웨어로 변경 하려고 시도하려는 찰나 공유기에 인터넷이 되기 시작 했다..

인터넷 회선엔 이상이 없는데 갑자기 공유기에 인터넷이 안 될땐 공유기를 재부팅 해보고 재부팅 해도 여전히 인터넷이 안 될 땐 공유기를 초기화 해보자.

기존에 수축 튜브를 이용해 아이폰 충전 케이블을 보호하기 위해 시도해 봤습니다.

수축 튜브로 아이폰 라이트닝 케이블 오래 쓰기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 케이블은 파손되지 않고 잘 사용 중입니다.

하지만 맥북 충전 케이블은 수축 튜브를 씌울 수 없는 구조라 아래 사진과 같이 볼펜 스프링을 끼워서 사용 하고 있었는데 오래되다 보니 녹이 쓸기 시작해 지저분해 졌습니다.

그래서 찾아 보게된 케이블 세이버란 제품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등의 사이트에서 cable saver 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제품은 간단한 설명서와 제품이 들어 있습니다.


조립은 간단하고 고정은 일단 된 것 같긴한네요. 조금 더 사용해 봐야 겠지만 케이블 커넥터 쪽 반대쪽엔 구멍이 조금 여유가 있어 케이블을 험하게 쓰지 않는 이상 어느 정도 보호가 될 것 같긴 합니다.




갖고 싶은 자전거 였던 스트라이다를 주말에 매장에서 구입하고 집으로 가져와 처음 타는 순간 들렸던 소음.

   

이건 뭔가 잘 못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매장에 다시 다녀 오기는 거리도 있고 해서 혼자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이곳 저곳을 만져 봤지만 혼자서 해결 할 수 없는 문제라 생각이 들어 매장에 다시 찾아가서 해결 했다.

증상은 이랬다.

자전거를 접어서 밀거나 세워둔 후 뒷바퀴를 살짝 들고나서 페달을 손으로 돌려도 소음은 나지 않는데 자전거를 탄 상태에서 페달을 돌리면 소음이 발생. 어디 닿는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내가 타고 있는 상태에서는 확인이 불가능 하니 소음 발생 부위 확인 불가.  

매장에 가서 꽤 간단하게 해결이 되었는데..

원인은 18인치 스트라이다는 바퀴가 커졌기 때문에 뒷바퀴의 모래 받이와 바퀴가 살짝 닿아서 소음이 발생 하였으며 내가 타지 않았을 때는 닿지 않았고 탔을 때만 더 눌려져서 소음이 발생 하였다고 한다. 이번 소음 문제로 이리 저리 검색을 해 보았는데 스트라이다의 소음 문제는 꽤 고질 적이라고 하니 문제가 생길 때마다 정리를 해 둬서 같은 문제를 가진 사람들과 공유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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