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익스프레스에서 판매 중인 캣도어. cat door라고 입력 하면 여러 제품이 검색 된다. 


구입한 제품은 아래와 같다. 사진의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문 열림을 조절 할 수 있다. 문을 열리지 않게 하거나 들어 올 수는 있는데 나갈 수는 없게 하거나 등으로 조절 할 수 있다. 
아파트에서 베란다에 고양이 화장실을 두고 베란다 문을 열어두면 실내가 추워지니 고양이도 화장실을 편하게 갈 수 있고 사람도 춥지 않게 겨울을 나려고 구입한 물품이었다. 제품을 구입하고 수령 하는 것은 문제가 않은데 이 제품을 사용 하려면 문에 구멍을 내야 한다는 것이다.





샷시에 구멍을 낼 순 없으니 비닐로 바람 구멍들을 막고 고양이 출입문 윗쪽도 막아 줬다. 작업이 끝나니 보기 에는 좋지 않지만 없는 것 보다는 훨씬 낫다. 고양이도 몇 번 왔다 갔다 하더니 고맙게도 잘 이용 한다. 작년 겨울 내내 잘 사용 하다가 올해 또 설치 할 예정이라 포스팅 해 본다.





신고
  1. Favicon of http://swsw.tistory.com BlogIcon 잘생긴팝콘 2017.10.24 09:44 신고

    역시 알리!ㅋ

  2. Favicon of http://swsw.tistory.com BlogIcon 잘생긴팝콘 2017.10.24 09:45 신고

    에드센s 수입은 잘나오시나요? ㅠㅠ

    • 2017.10.24 12:02

      비밀댓글입니다

cat
고양이 자동 화장실 ( petsafe simply clean continuous-clean litter box) 을 구입해서 사용한지 딱 1년만에 고장이 났다. 




분해를 해보니 하단 모터가 고장이 났다. 모터 모델명 TY-50B. 1년을 사용했지만 사실 이모델은 24시간 작동을 하는 모델인데 몇달 전 부터는 샤오미 스마트 플러그를 이용해 하루에 5시간만 작동하게 설정을 해 놓았기 때문에 1년도 사용 못한 것이나 마찬가지. 

분해 해 보니 아래 사진의 작은 모터가 고양이 화장실의 무거운 모래를 돌리고 있었으니 쉽게 고장날 만 하다 싶었다.



아마존 판매 페이지에 가보니 모터 관련 문의 들이 많이 있다.


결국은 이 모터를 구입하면 수리해서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인터넷에서 모터 모델 번호 TY-50B를 구입 할 수 있는지 찾아 보았으나 모델 번호로는 찾을 수 없었다.
홈페이지에 있는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 보았으나 한국에는 해당 제품을 판매하지 않지만 중국에서 fedex로 모터를 보내 줄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하지만 배송비가 만만지 않아 포기.

좀더 찾아 보니 홈페이지에서 모터를 판매 하고 있었다.


배대지 까지도 무료 배송이 아니어서 구입 하려면 3만원 정도로 나올 것 같다.




신고



조만간 사용 할 일이 있어 구입한 캐리어 ATE-530. 
튼튼해 보이고 가격도 배송비 포함해 3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구입했다.

택배 상자에 담긴 캐리어를 받고 보니 조립을 해줘야 한다.


부품은 상판과 하판 그리고 나사와 밥그릇과 문.



문이 되는 부분은 생각보다 무게가 있다.


상단과 하단 부분을 고정해 주는 나사. 갯수가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상단 부분과 하단부분을 맞추고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에 나사를 고정해 주면 된다. 




캐리어가 사방으로 뚫려 있어 고양이도 싫어 하지 않는 눈치다.


문까지 설치 완료 한 모습. 작은 밥 그릇이 있어 애완동물이 있는 상태에서 문을 닫아 놓아도 밥 그릇에 신경을 쓰는 것 같다.



문 상단에는 자물쇠를 걸어 둘 수 있는 구멍이 있다.


문은 왼쪽 오른쪽 어느 방향으로나 열 수 있다. 문이 생각 보다 무게가 나가는 것 같았는데 생각해보니 애완동물을 넣고 나면 무게 중심이 맞는 것 같다.






신고
- Drinkwell mini 설명서

고양이 카페에 들렀다가 보게된 고양이 분수대를 보고 찾아 보게 된 petsafe 의 drinkwell mini 다. 조금 더 큰 분수대를 고려 했었는데 이정도 크키라면 1~2마리 정도는 문제 없이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아 구매 했다. 

국내에서 판매하는 것들은 가격대가 조금 비싸 직구를 고려하기도 했었으나 어뎁터 전원 문제 때문에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이제품은 직구 가격이나 국내에서 구입하는 가격이나 큰 차이가 없었으며 어뎁터도 220v 지원이라 구입 하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다.


- 박스




- 내용물


- 220V 어뎁터 



- 필터 장착



- 작동사진
하우징에 물을 채우고 분수대에도 물을 채우면 사진과 같이 물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설명서를 자세히 읽지 않아서 처음에는 유량 조절기 밑으로 물 수위가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 해야 하는 것을 제대로 인지 하지 못했다. 물 수위가 떨어지면 모터가 탈 수도 있다고 한다.

유량 조절기 밑으로 물 수위가 떨어져도 하우징 부분에는 물이 가득차 있다. 이부분의 물은 단지 물이 떨어지게 하는 역활을 할 뿐이고 애완동물이 마시는 물은 분수대에 계속 채워 주어야 하는 것 같다.


- 단점
1.2L의 물을 다 마실때까지는 관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줄 알았더니 주기적으로 유량 조절기 아래로 수위가 떨어지지 않는지 확인을 해 주어야 한다.
1주일마다 물통을 닦아 주어야 한다. 기기의 특성상 예전 물통 보다는 닦아야 할 부분이 많고 분해까지 해야 한다.
꼭 필요하지는 않다고 하지만 숯 필터를 교체 해 주어야 한다. (추가적인 비용 발생 가능)

- 장점
전에 쓰던 물통을 치운 뒤 예전보다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 같다.





박스와 예전 물 그릇 사진
















신고
작년 쯤 아마존에서 구입한 고양이 화장실. 


이 화장실은 24시간 쉴세 없이 돌아기며 자동으로 화장실을 청소해 준다. 일년쯤 사용해보니 배변중 작지만 소음이 계속 발생 하는 것도 고양이에게 스트레스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화장실이 항상 깨끗하면 좋겠지만 24시간 내내 작동하는 것은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다. 24시간 내내 기계가 회전하면서  화장실의 수명도 그만큼 줄어들 것이라는 생각과 사용되는 전력량은 사실 작겠지만 역시 고려 대상 이었으며 모래가 하루 종일 걸러 지면서 생기는 먼지 역시 줄여 보고 싶었다.

사실 고양이가 화장실에 들어갔을때 센서로 전원을 차단하는 방법을 생각해 봤으나 만들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 포기 했다. 센서로 움직임을 포착해 일정시간 동안 전원을 차단하면 될 것 같았으나 조금 더 쉬운 방법을 찾게 되었다.

구입하기 전에 스케쥴에 따라 전원을 통제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것을 확인 하고 샤오미에서 스마트 플러그를 배송비 포함 약 15달러 조금 안되는 비용으로 구입했다.

수령하고 나서 확인해 보니 샤오미 스마트 플러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집에 무선 공유기가 있어야 하고 스마트폰에 전용 앱을 설치 해야 하고 샤오미 계정을 만들어야 하는데 계정 생성 후 사용 위치를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하면 스마트 플러그 추가 메뉴가 나오지 않으니 꼭 사용 위치를 중국으로 해야 한다.



전원 어댑터 모양이 아래와 같이 생겼으나 유럽형 플러그를 추가로 보내 줬다. 추가로 보내준 플러그를 앞에 끼웠는데도 전원 꽂는 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모양의 한국형 콘센트와는 접촉이 되지 않아 추가로 플러그를 구입했다.



스마트폰과 연동 후 스케쥴 기능 (timer)을 확인해 보니 최대 10개만 등록이 가능해 2시간이 지나면 30분씩 기계가 작동하도록 등록 했다.  시간 순으로 등록을 했었는데 다시 앱을 열어 보니 정렬이 이상하게 되어 버렸다. 


이제 하루 10번 30분씩 전원이 켜져 기계가 작동하게 설정 되었으며 고양이 화장실도 조금 쉴 수 있게 되었다. 며칠 지켜 보니 다행히 고양이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적응 한 것 같다.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기능을 구현 할 수 있어서 만족 하긴 했지만 timer 등록이 10개 밖에 등록이 되지 않는 것이 아쉽게 느껴지며 아직까지 문제가 되진 않았지만 스마트 플러그에 발열이 약간 있는 것 같다. 


신고


자동으로 청소되는 고양이 화장실로 바꾼 후 (http://www.banggae.com/916).

고양이 화장실은 펠렛 에서 모래로 채워지게 되었다. 그 후 집 구석구석 모래 알갱이가 굴러 다니게 되었고 대책을 마련해야 했다.


원목 화장실이 좋아 보였는데 원목 화장실은 가격도 좀 비싸고 새로 산 화장실을 커버 할 수 없다는 판단이 들어 매트 쪽으로 눈을 돌렸다. 

그 중 눈에 들어 온 것은 벌집 롤매트.


벌집 롤매트


필요한 길이를 재고 색상을 선택하니 비용은 2만6천원. 
120*25cm = 3,500 원 * 7 = 23,500 + 2500(택배비) = 26,000 원

원리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매트를 밟고 나오는 동안 고양이 발 안의 모래가 벌집 모양 사이로 빠져 나가도록 한 것으로 예상외로 효과가 있었다. 










매트 무늬 사이로 떨어진 모래는 진공 청소기로 빨아 들이면 청소 하기도 깔끔하다.




신고


Images


Summary
  • Self-cleaning litter box for single or multi-cat household
  • Quietly cleans...
  • Unit moves one full rotation per hour, doesn't startle cat and keeps litter clean 24/7
  • Easy to remove litter bin can be lined with recycled bag or nothing at all! Save hundreds annually compared to others with special bags or trays estimated yearly to maintain.
  • No tools required for assembly; no moving parts for optimal safety







집을 하루 이틀 정도 비울 때 화장실 상태가 항상 고민이라 자동으로 청소 되는 고양이 화장실을 알아 보기 시작했다. 
괜찮아 보이는 제품은 아래 사진의 리터 로봇으로 한국에서 정식으로 수입해서 판매 하는 제품이고 평도 괜찮았는데 가격이 70만원 정도라 포기. Amazon 에서는 약 $350 정도에 가격이 형성 되어 있는것 같은데 배송비, 관세, 부가세, AS를 고려하면  70만정도 나올 것 같다. 



자동 청소 되는 화장실도 비슷한 가격대의 여러가지 모델이 있었지만 PetSafe Simply Clean Continuous-Clean Litter Box 이 가장 무난한 것 같아 선택 후 주문.

Aug 22, 2015 - $74.99 에 Amazon 에서 구입.
배송비 :  $53.20 한화 63,500 (화장실 부피가 크다보니 배송비가 예상 보다 많이 나왔다.) 





- 구성품 



110v 제품이라 새로운 어뎁터나 강압기가 필요 하다.





통안에 모래를 넣어두면 아래의 통이 한시간에 한 번씩 회전하며 배설물은 벨트에서 걸려져 배설물 통으로 이동하는 방식.
한 시간에 한 번 통이 회전한다고 해도 눈에 보일 정도로 회전하는 것이 아니라 거의 회전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도는 정도.

모래는 한 5리터 이상 들어 가는 것 같고 작동은 잘 되는 것 같은데 약간의 소음이 있으며 아주 작은 조각의 배설물은 밸트에서 걸러지지 못 하는 것 같다.
완벽하게 깨끗한 상태를 유지해 주지는 못하지만 화장실 냄새와 지겨운 화장실 청소 그리고 하루 이틀 정도 집을 비울 때 화장실 걱정은 덜 수 있을 것 같다.

고양이가 새로운 화장실에 적응 하는 방법이라는 영상을 봤는데 그 내용은

  1. 기존 화장실을 유지 하고 먼저 새로운 화장실을 전원을 끄고 기존 화장실 근처에 설치해 준다.
  2. 기존 화장실을 고양이가 사용해도 청소하지 않은 상태로 둔다.
  3. 새로운 화장실을 고양이가 사용하기 시작하면 전원을 켜도 된다.

덕분인지 전에는 펠렛을 사용 했었는데 큰 문제 없이 모래에 잘 적응 했다. 우리집 고양이는 모래 위에 펠렛을 뿌려 놓으니 바로 들어가 사용하기 시작 했는데 펠렛을 뿌릴 때는 벨트에 걸릴 수도 있으니 꼭 전원을 끄고 시도해 보기 바란다. 전원을 켜기 전에 펠렛을 모두 제거 하는 것도 잊지 마시길.


신고
  1. Favicon of http://zzangmioo.tistory.com BlogIcon Skyline.Silvia 2015.09.18 07:34 신고

    와~소리가 넘 크진않나요? 가끔 소음이 심해 냥이가 무서워 안들어간단글을 오래전에 본것같아서요~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15.09.18 12:31 신고

      평소에는 주의 깊게 듣지 않으면 들리지 않을 정도의 작동음만 나는 데 아주 가끔씩 화장실 작동 중에 평소보다 큰 소리가 나서 고양이가 놀라기도 하더군요.
      이 곳 저 곳 만져 주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긴 하는데 시간이 조금 나면 이 소리가 나는 이유를 찾아 봐야 겠어요. (정상적인 작동에서 나는 소리는 아닙니다.)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15.10.12 12:53 신고

      주기적으로 나는 큰 소음은 설치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소리가 신경쓰여 몇 번 만져 주니 작동음 정도만 나네요. :)

  2. Favicon of http://zzangmioo.tistory.com BlogIcon Skyline.Silvia 2015.09.18 18:01 신고

    네 또 후기 남겨주세요 자주 들를께요~

  3. Favicon of http://zzangmioo.tistory.com BlogIcon Skyline.Silvia 2015.10.12 13:13 신고

    감사합니다^^


하루 이틀 고양이를 집에 두는데 마음에 걸리는 것 중에 하나가 화장실 문제. 
기존에 있는 화장실도 하루 이틀 정도는 쓸만 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주려고 다이소에서 아래 사진과 같이 조합해 왔다. 

`
가격은 위 아래 합쳐서 7,000원. 고양이 화장실로 파는 것 보다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가격은 좋다. 

집에 와서 세팅해 줬더니 바로 올라갔다 내려온다. 고양이 덩치보다 조금 작은 것 같긴 하지만 며칠 사용해 보니 큰 볼일은 안보지만 소변은 자주 본다. 사용하던 고양이 화장실 보다 안쪽의 구성품과 바깥쪽의 구성품 사이의 높이의 차이가 있어 더 깔끔 해 진 듯.




신고
  1. Favicon of http://blog.kishe.com BlogIcon 푸른지성 2014.09.18 22:12 신고

    우왕! 좋네요 +_+!!!
    전 햄스터들 베딩으로 고양이모래 쓰고 있어요 ㅋ.ㅋ

매일 사료나 간식 캔으로 연명하고 있는 고양이를 위해 Amazon에서 직구로 구입한 Grass Garden Kit - http://goo.gl/JXVQ9f
작년에는 캣글라스라고 인터넷으로 씨앗을 구입해서 귀리랑 보리를 잔뜩 길러 줬는데도 본체 만체 해서 아쉬웠었는데 화분에 흙이 싫어서 그런가 싶어서 고양이 장남감 전문으로 보이는 업체에서 새싹만 위로 올라오는 Grass Garden Kit를 구입 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열심히 물을 주고 싹을 틔워 길러 놨는데




역시나 우리집 편식 고양이는 본체 만체다. 실패!!




신고

 

 
- 약 1년 넘게 사용하던 고양이 우드 펠릿이 쇼핑몰에서 품절이 되었습니다. 다른 제품은 사용해 본적이 없고 사용하던 우드 펠릿은 바닥을 드러내 난감해 하고 있을때 마침 눈에 들어온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 에코 펠라인 퓨어.
 
 
 
 
- 급한김에 한 봉지 빨리 주문 했습니다. 저는 참을 수 있지만 고양이는 참게 할 수 없으니까요. 
 
 
- 전에 사용 하던 제품은 두꺼운 종이로 포장이 되어 있었는데 이 제품은 조금 두꺼운 비닐 한장입니다. 급한 마음에 서투른 칼질을 하다 옆구리가 터져 좀 흘렸습니다. 테이프로 옆구리를 응급 처치 하고 개봉을 해보니 향기가 이전에 사용하던 제품보다 조금 강하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좀 더 강한 나무향입니다.
 
 
 
 
- 이 제품은 또한 이전 사용 제품 보다 고양가 소변을 봤을때 분해되는 성질이 강하며 소변 냄새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전에는 분해된 펠릿을 치워 주고 화장실을 매번 물로 씻어 줘야 그나마 냄새가 덜 했는데 이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는 그런 번거로움이 많이 줄었습니다. 
 
 
- 사람만 편하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고양이가 적응을 하시는 것이 우선 고려 사항이겠지요. 다행이도 고양이도 거부감 없이 적응 했습니다. 냄새가 이전 보다 강하고 사용하던 제품이 아니라 조금 걱정 했는데 시크하게 별 일 아니라는 듯이 평소와 같이 사용해 주네요. 
 
- 큰 말썽 안부리고 까탈 스럽지 않아 고마운 녀석 입니다.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