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좋은 기억력을 가지고 싶어한다.

이책에서는 기억력은 단지 타고나는 것이 아닌 훈련으로 습득 가능 한 것이라고 말하며 실제로 이 책의 저자는 1년만에 미국 지력 대회에서 1등을 거머쥔다. 이 책은 저자가 그 동안 알지못했던 새로운 세계에 대한 경험과 성과 그리고 그 성과를 이루게 된 방법에 대해 쓴 책이다.


이 책에 나오는 기억의 궁전에 대한 얘기는 사실 미드 “멘탈 리스트”의 주인공인 제인이 사용했던 방법으로 알고 있었다. 어떻게 기억의 궁전을 만들고 그 안에 기억을 배치 하는 지에 대해서 궁금증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으로 인해 많은 부분을 해소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몇 가지 시험 삼아 테스트 해 봤는데 확실히 머리속에 기억이 자리 잡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도 기억의 궁전에 심어 놓은 체계적인 정보는 전보다 쉽게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되었지만 일상에서 기억하고 싶거나 기억해야 하는 것은 그렇지 못하다고 했다. 모든 것을 전보다 잘 기억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 먹고 기억의 궁전에 심어 놓은 정보에 한해서만 쉽게 오래 기억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만능이라고 생각만 하지 않으면 꽤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한다.

이 책에서 나이가 들 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 것 처럼 느껴지는 이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이가 들수록 이런 색다른 경험은 틀에 박힌 일상으로 바뀌어 진부한 것이 되기 때문에 별 의미 없는 것으로 기억에 남고 그래서 해가 바뀔수록 기억에서 하나씩 자취를 감춘다. 해가 갈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새로 기억할 만한 일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상당히 동감하며 앞으로의 남은 시간들을 조금더 다채롭고 흥미롭고 예전에 보지 못 한 상상력을 자극 하는 것들로 채워 보는 것도 좋겠다 싶었다. 상상력을 자극 하는 것들로 삶을 채워 간다면 내가 그때 뭘 했는지 좀더 잘 기억 할 수 있고 또 기억력이 전보다 좋아 진 것처럼 느껴지는 효과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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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공서 사이트에서 주민등록등본등을 출력 하려고 하는데 집에서 멀쩡히 사용중인 프린터의 상태가 오프라인이어서 출력이 안되고 있었다. 온갖 보안 프로그램을 다 깔게 하고도 마지막까지 귀찮게 한다 싶었다.

왜 멀쩡한 프린터가 오프라인으로 표시 될까해서 찾아 보니 Pc에 설정된 프린터의 표준 TCP/IP 포트 구성에 SNMP 상태 사용이라는 옵션이 있다. SNMP 는 장비의 상태등을 확인 할 수 있는 프로토콜로 아래 옵션을 활셩화 하면 커뮤니티 값으로 프린터의 상태를 확인 하는 것 같은데 정작 프린터에서는 SNMP 값을 설정 할 수 없으니 문제가 되었던 것 같다.

결국은 snmp 상태 사용을 해제 후 프린터가 정상적으로 온라인으로 표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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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인터넷이 끊기기 시작했다.
공유기 아래와 같이 인터넷이 끊겼다는 상태를 유지 하고 있었다.


공유기를 재부팅 하였으나 잠시 인터넷이 되다가 다시 끊기기 시작했다. 몇 번 더 재부팅을 시도 하였으나 공유기가 켜지고 난 후 잠시 동안만 인터넷이 되다가 다시 끊겼다.

인터넷 회선 업체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하니 회선 작업 같은 건 없으며 신호는 정상이라고 했다.

공유기를 제거 하고 공유기로 들어가는 인터넷 라인을 노트북에 연결 하니 인터넷이 정상적으로 연결 되었다.

공유기에 이상이 있는 것이었다.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공유기의 Wan port 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R7000에는 wan port 가 하나 뿐이라 Wan port 문제시에는 공유기를 사용 못하기 때문에 방안을 모색해 보니 Merlin 펌웨어 사용시 dual wan port 로 구성을 할 수 가 있다고 한다.

Merlin 펌웨어 사용을 위해 공유기 설정을 백업 하고 공유기를 초기화 했다. 초기화는 공유기 뒷편의 reset 버튼을 길게 눌러 주면 초기화 한다.

공유기 초기화 후 Merlin 펌웨어로 변경 하려고 시도하려는 찰나 공유기에 인터넷이 되기 시작 했다..

인터넷 회선엔 이상이 없는데 갑자기 공유기에 인터넷이 안 될땐 공유기를 재부팅 해보고 재부팅 해도 여전히 인터넷이 안 될 땐 공유기를 초기화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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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중 –

우리나라에서는 법이 이렇다. 법은 만인에게 결코 평등하지 않다. 권력과의 거리에 따라 죄가 달라진다.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법이 달라진다. 이것이 팩트다. 

법이 왜 생겼나? 권력자들이 부와 권력을 지키려고 만든 규칙이라는 측면을 간과 할 수 없다. 

소송이라는 것은 정의를 밝히는 일이 아니다. 가치 판단을 내리는 일도 아니다. 증거를 모아서 상대방 논리의 약한 부분을 깨는 작업에 가깝다. 

에일대 헌법학 교수 프레드 로델은 《저주받으리라, 너희 법률가들이여!》 에 이렇게 썼다.  “의학, 수학, 사회학, 심리학과 같은 대다수 학문의 목적은 앞을 내다보고 새로운 진리, 기능, 유용성에 다가서는 데 있다. 오직 법만이, 자신의 오랜 원칙과 선례에 끊임없이 집착하며 구태의연을 덕으로 혁신을 부덕으로 삼는다.”

 

나는 살아오면서 법적으로 큰 문제를 겪은적이 없어 법적분쟁에 대해 나만 떳떳하고 깨끗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법이라는 것이 정의를 밝히는 일이 아니며 나같이 없이 사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아무도 신경써 주지 않을 것이라는 두려움이 솟아 났다.

법적 문제가 발생 했을 때 미리 알고 준비 하지 않으면 경찰이나 검사 변호사 판사들이 알아서 나의 떳떳함을 증명해 주지도 않을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이미 수많은 소송을 겪은 주진우 기자의 글을 보며 새로운 세상에 대한 눈을 조금 뜰 수 있었던 것 같다.  모르는 사람들에겐 막연하고 두려운 사법 분쟁에 대해 공부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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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 제목 참 잘 지었다 싶다. 나만 그런 줄 알았던 것들. 나만 가지고 있는 것 같은 고민들 김제동씨도 한다는 걸 알았다. 율리아나 수녀님의 말 “약하면 약할 수록 많은 사람들에게 더 큰 힘이 된다.”라는 말처럼 김제동씨는 이 책에서 본인의 약한 모습들을 드러내 보여 주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의 즐거움을 일깨워준 막히는 도로를 빨리가는 방법이라던지 영화 평점 10점의 “너랑 봐서 좋았어.”는 내 주위를 다시 돌아 보게 해 주었다. 최근 본 영화 더 로드의 아버지 처럼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여서 지옥 같은 세상도 상관 없듯..

 

타인에 공감하는 부분 역시 “나 같아도 그런 마음이 들겠다.”라는 문장에 울림이 있었다.

책을 읽다 보니 우리는 함께 어울려 사는 방법을 자꾸 잊어 버리고 있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로에게 약한 모습을 내 보여도 괜찮은 세상. 그런 세상을 꿈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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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수축 튜브를 이용해 아이폰 충전 케이블을 보호하기 위해 시도해 봤습니다.

수축 튜브로 아이폰 라이트닝 케이블 오래 쓰기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 케이블은 파손되지 않고 잘 사용 중입니다.

하지만 맥북 충전 케이블은 수축 튜브를 씌울 수 없는 구조라 아래 사진과 같이 볼펜 스프링을 끼워서 사용 하고 있었는데 오래되다 보니 녹이 쓸기 시작해 지저분해 졌습니다.

그래서 찾아 보게된 케이블 세이버란 제품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등의 사이트에서 cable saver 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제품은 간단한 설명서와 제품이 들어 있습니다.


조립은 간단하고 고정은 일단 된 것 같긴한네요. 조금 더 사용해 봐야 겠지만 케이블 커넥터 쪽 반대쪽엔 구멍이 조금 여유가 있어 케이블을 험하게 쓰지 않는 이상 어느 정도 보호가 될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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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민감한 사람들에 대하여.

나는 스스로 민감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일정 부분 공감과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보통 우리 사회에서는 민감한 사람들을 내향적 혹은 내성적인 사람으로 통칭하며 외향적은 사람들은 높게 평가 하고 내향적은 사람들은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내향적인 사람들을 좀 더 자세히 집중해서 바라보고 분석한다. 그들이 왜 내향적으로 보이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민감한 사람들은 내향적인 사람들이 아니며 민감한 사람들 중에서도 외향적인 사람의 비율이 존재 한다. 그 들은 단지 다른 사람들보다 민감한 센서를 가지고 태어나 삶을 살아가는데 좀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 하고 고통 한계점이 남들보다 낮으며 그렇게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조금 더 어려움을 느낄 수가 있다고 이 책에서는 말한다.

자신의 한계를 설정하고 설정하고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상태를 알리고 양해를 구하는 방법으로 삶을 개선해 나갈 수 있으며 책에 나오는 대로 민감한 사람들의 장점을 살려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도 있다고 본다.

책을 읽으며 사회에서도 민감한 것이나 내성적이라는 것이 잘 못된 것이 아니라는 인식의 변화가 필요 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외향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은 정상인이고 민감하고 외향적인 사람들보다 에너지가 부족해 보이는 사람들은 틀렸다라거나 노력이 부족하다는 사회의 분위기가 민감한 사람들을 위축 시키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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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레니나를 읽기 전에 먼저 손이 간 책이다. 톨스토이, 도덕에 미치다를 읽고 나는 톨스토이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으며 왜 안나 카레니나를 쓰게 되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또 안나 카레니나 뿐 아니라 그 전 후의 모든 톨스토이의 작품세계에 대해서도 대략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며 그의 방향성이 어디를 향하게 되었는 지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톨스토이의 결혼에 대한 생각, 그리고 외모에 대한 생각 도덕, 식생활 시골에서의 삶 종교 , 예술등에 대해 망라한 이 책을 읽기 전과 후에 읽는 톨스토이의 책은 확연하게 다르게 다가 올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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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자전거 였던 스트라이다를 주말에 매장에서 구입하고 집으로 가져와 처음 타는 순간 들렸던 소음.

   

이건 뭔가 잘 못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매장에 다시 다녀 오기는 거리도 있고 해서 혼자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이곳 저곳을 만져 봤지만 혼자서 해결 할 수 없는 문제라 생각이 들어 매장에 다시 찾아가서 해결 했다.

증상은 이랬다.

자전거를 접어서 밀거나 세워둔 후 뒷바퀴를 살짝 들고나서 페달을 손으로 돌려도 소음은 나지 않는데 자전거를 탄 상태에서 페달을 돌리면 소음이 발생. 어디 닿는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내가 타고 있는 상태에서는 확인이 불가능 하니 소음 발생 부위 확인 불가.  

매장에 가서 꽤 간단하게 해결이 되었는데..

원인은 18인치 스트라이다는 바퀴가 커졌기 때문에 뒷바퀴의 모래 받이와 바퀴가 살짝 닿아서 소음이 발생 하였으며 내가 타지 않았을 때는 닿지 않았고 탔을 때만 더 눌려져서 소음이 발생 하였다고 한다. 이번 소음 문제로 이리 저리 검색을 해 보았는데 스트라이다의 소음 문제는 꽤 고질 적이라고 하니 문제가 생길 때마다 정리를 해 둬서 같은 문제를 가진 사람들과 공유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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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으나 아래의 방법이 가장 쉬웠습니다. 

  1. 본인의 QNAP NAS 에 ssh등의 방법으로 접속한다.
  2. .@__thumb 이 생성되어 있는 폴더로 이동한다.
    ex) cd /share/Multimedia/Photos
  3. vi rm.py 를 입력 후 아래 스크립트를 입력 한다.
    import os, shutilfor root, dirs, files in os.walk(‘.’, topdown=False):
            print “Root: %s” % root
            for dir in dirs:
                    if dir == ‘.@__thumb’:
                            delpath = os.path.join(root, dir)
                            print “Removing %s” % delpath
                            shutil.rmtree(delpath)
            for file in files:
                    if file == ‘.hightlight’:
                            delpath = os.path.join(root, file)
                            print “Removing %s” % delpath
                            os.remove(delpath)
                    elif file == ‘Picasa.ini’:
                            delpath = os.path.join(root, file)
                            print “Removing %s” % delpath
                            os.remove(delpath)
                    elif file == ‘Thumbs.db’:
                            delpath = os.path.join(root, file)
                            print “Removing %s” % delpath
  4. 스크립트 입력 후 wq 로 저장한다.
  5. python rm.py 로 스크립트를 실행 한다. 스크립트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폴더들이 삭제 된다.

참조 link : https://forum.qnap.com/viewtopic.php?t=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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