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눌러 짜는 방식의 물비누는 사용하다 보면 비누가 비누통을 타고 흘러 굳어 버리기도 하고 손을 씻기전에 더러운 손으로 만지게 되니 위생상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구입했습니다. 물론 편의성의 증대가 가장 컸고 세정액을 다 쓰면 주방 세제용도나 다른 물비누를 빈통에 채워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또 샤오미가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퀄리티를 뽑아 주기도 하는 것이 마음에 들기도 합니다.


  • 상품 스펙



  • 배송된 상품의 패키지 (다른 포장이 없이 상품 박스에 송장이 붙어 와서 불만)




  • 모터 (10000 회 수명이라는데 하루에 10번 내외로 쓴다고 하면 약 30개월 2년 내외로 될 것 같습니다.




  • 머리 부분에 표시등이 있는데 전지 교체 시기가 되면 빨간불로 배터리 부족 알림이 됩니다.







사용한지는 3주 되었는데 편하고 깔끔합니다. 물비누는 정도 사용 하였습니다.
나중에 물비누를 다 사용하면 물비누통을 새로 구입 하지 않고 활용 가능한지 테스트 해서 이 포스트에 추가로 내용을 올려 볼 생각 입니다.


+ 추가 (20180801)
2인 사용시 물비누는 2~3달 사용가능 하며 비누통을 분리해 윗부분을 비틀면 뚜껑이 열리며 재활용 가능 합니다. 
일반 물비누 1 + 물 2 를 조합하면 거품형 비누가 된다고 합니다.
아이깨끗해 리필 제품을 구입해 채워서 사용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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