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사용 할 일이 있어 구입한 캐리어 ATE-530. 
튼튼해 보이고 가격도 배송비 포함해 3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구입했다.

택배 상자에 담긴 캐리어를 받고 보니 조립을 해줘야 한다.


부품은 상판과 하판 그리고 나사와 밥그릇과 문.



문이 되는 부분은 생각보다 무게가 있다.


상단과 하단 부분을 고정해 주는 나사. 갯수가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상단 부분과 하단부분을 맞추고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에 나사를 고정해 주면 된다. 




캐리어가 사방으로 뚫려 있어 고양이도 싫어 하지 않는 눈치다.


문까지 설치 완료 한 모습. 작은 밥 그릇이 있어 애완동물이 있는 상태에서 문을 닫아 놓아도 밥 그릇에 신경을 쓰는 것 같다.



문 상단에는 자물쇠를 걸어 둘 수 있는 구멍이 있다.


문은 왼쪽 오른쪽 어느 방향으로나 열 수 있다. 문이 생각 보다 무게가 나가는 것 같았는데 생각해보니 애완동물을 넣고 나면 무게 중심이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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