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으로 청소되는 고양이 화장실로 바꾼 후 (http://www.banggae.com/916).

고양이 화장실은 펠렛 에서 모래로 채워지게 되었다. 그 후 집 구석구석 모래 알갱이가 굴러 다니게 되었고 대책을 마련해야 했다.


원목 화장실이 좋아 보였는데 원목 화장실은 가격도 좀 비싸고 새로 산 화장실을 커버 할 수 없다는 판단이 들어 매트 쪽으로 눈을 돌렸다. 

그 중 눈에 들어 온 것은 벌집 롤매트.


벌집 롤매트


필요한 길이를 재고 색상을 선택하니 비용은 2만6천원. 
120*25cm = 3,500 원 * 7 = 23,500 + 2500(택배비) = 26,000 원

원리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매트를 밟고 나오는 동안 고양이 발 안의 모래가 벌집 모양 사이로 빠져 나가도록 한 것으로 예상외로 효과가 있었다. 










매트 무늬 사이로 떨어진 모래는 진공 청소기로 빨아 들이면 청소 하기도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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