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이틀 고양이를 집에 두는데 마음에 걸리는 것 중에 하나가 화장실 문제. 
기존에 있는 화장실도 하루 이틀 정도는 쓸만 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주려고 다이소에서 아래 사진과 같이 조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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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위 아래 합쳐서 7,000원. 고양이 화장실로 파는 것 보다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가격은 좋다. 

집에 와서 세팅해 줬더니 바로 올라갔다 내려온다. 고양이 덩치보다 조금 작은 것 같긴 하지만 며칠 사용해 보니 큰 볼일은 안보지만 소변은 자주 본다. 사용하던 고양이 화장실 보다 안쪽의 구성품과 바깥쪽의 구성품 사이의 높이의 차이가 있어 더 깔끔 해 진 듯.




  1. Favicon of http://blog.kishe.com BlogIcon 푸른지성 2014.09.18 22:12 신고

    우왕! 좋네요 +_+!!!
    전 햄스터들 베딩으로 고양이모래 쓰고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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